천안역 일원에서 펼쳐진 ‘천안 숨바꼭질 축제’가 시민 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필더필컴퍼니,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숨바꼭질축제운영위원회 등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3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29 00:52 Mute 시에 따르면 미션을 해결하며 원도심을 구석구석 알아가는 ‘숨바꼭질’에 3000여명,‘물총싸움’에 참가한 시민과 현장을 찾은 시민들까지 7000여명이 천안역 동부광장부터 옛 동남구청사까지 꽉 채웠다. 특히 이번 축제는 천안 청년들, 상인회, 시민들이 직접 원도심과 청년 점포 활성화를 위해 참여한 축제로 진정한 거버넌스의 표본을 보여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침체됐던 원도심 일원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오랜만에 심리적 만족감을 느꼈으며 지하상가를 포함한 주변 식당가도 준비한 식재료를 모두 소진할 만큼 경제적인 이익을 얻었다. 구본영 시장은 “시민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기고 상인들도 덩달아 웃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원도심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상인회, 천안 청년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숨바꼭질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17.08.16)천안역 일원에서 펼쳐진 ‘천안 숨바꼭질 축제’가 시민 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필더필컴퍼니,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숨바꼭질축제운영위원회 등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3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29 00:52 Mute 시에 따르면 미션을 해결하며 원도심을 구석구석 알아가는 ‘숨바꼭질’에 3000여명,‘물총싸움’에 참가한 시민과 현장을 찾은 시민들까지 7000여명이 천안역 동부광장부터 옛 동남구청사까지 꽉 채웠다. 특히 이번 축제는 천안 청년들, 상인회, 시민들이 직접 원도심과 청년 점포 활성화를 위해 참여한 축제로 진정한 거버넌스의 표본을 보여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침체됐던 원도심 일원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오랜만에 심리적 만족감을 느꼈으며 지하상가를 포함한 주변 식당가도 준비한 식재료를 모두 소진할 만큼 경제적인 이익을 얻었다. 구본영 시장은 “시민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기고 상인들도 덩달아 웃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원도심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상인회, 천안 청년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14일 천안역 광장과 명동상가, 지하상가 등에서 ‘2017 천안 숨바꼭질 축제’를 첫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원도심 상권과 청년점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메인 포스터다.
13일과 14일 원도심서 '천안 숨바꼭질 축제'(17.08.03)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14일 천안역 광장과 명동상가, 지하상가 등에서 ‘2017 천안 숨바꼭질 축제’를 첫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원도심 상권과 청년점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메인 포스터다.
NH농협은행 대흥동지점(지점장 홍순광)은 27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과 마을 공동체 만들기 등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
NH농협은행 대흥동지점-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16.09.27)NH농협은행 대흥동지점(지점장 홍순광)은 27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과 마을 공동체 만들기 등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명동대흥로상인회(회장 유공철)와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 공동으로 9일 천안원도심(명동패션상점가 주변) 주제거리 형성을 위한 개발 방향 모색 토론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천안 원도심 지역 청년, 주민, 상인, 전문가, 천안시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천안원도심 명동거리 일원에 대한 주제거리 형성 및 효율적인 사업실행을 위한 콘텐츠 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및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오빠네게스트하우스 최광운 대표는 ‘천안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주제로 천안원도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구성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천안원도심활성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점시설로 천안관광&내일로 센터를 원도심종합지원센터 1층에 설치, 외부여행객 유치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제시했다. 명동대흥로상인회 박상일 사무국장은 ‘문화콘텐츠 개발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명동거리 골목마다 성격별·사업별로 주제를 나누는 것 보다 명동거리 전체를 하나의 주제 거리화 하여 큰 틀에서 사업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눔커뮤니케이션 최영준 대표는 ‘원도심 주제거리 홍보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콘텐츠 메이킹 원칙을 통해 명동거리에서 어떠한 콘텐츠를 청중의 입맛에 맞추고, 지속가능성을 갖춘 의미있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31 00:52 Unmute 충남연구원 임준홍 박사는 ‘천안시 원도심 이용자 행태와 빈공간 활용’이라는 내용으로 원도심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행태를 설명하고 다양한 국내·외 빈 공간 활용사례를 소개, 빈 공간 시스템 활용 및 신탁사업 등의 검토 방안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홍광우 팀장은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계획’을 통해 현재 천안원도심 선도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설명과 함께, 청년활동공간조성사업, 특화거리조성사업 등 명동거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관련주체들의 정확한 이해와 함께 공간별로 시설, 프로그램의 효율적 활용을 제안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 토론회 및 주제발제에 이어 전문가, 상인, 청년, 주민 등 그룹별 워크삽을 갖고 그 명동거리 활성화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원도심 지역 주민과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 발전을 위하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원도심지역 개발에 적극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세터, 명동 원도심 활성화 토론회 개최(16.09.11)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명동대흥로상인회(회장 유공철)와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 공동으로 9일 천안원도심(명동패션상점가 주변) 주제거리 형성을 위한 개발 방향 모색 토론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천안 원도심 지역 청년, 주민, 상인, 전문가, 천안시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천안원도심 명동거리 일원에 대한 주제거리 형성 및 효율적인 사업실행을 위한 콘텐츠 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및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오빠네게스트하우스 최광운 대표는 ‘천안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주제로 천안원도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구성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천안원도심활성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점시설로 천안관광&내일로 센터를 원도심종합지원센터 1층에 설치, 외부여행객 유치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제시했다. 명동대흥로상인회 박상일 사무국장은 ‘문화콘텐츠 개발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명동거리 골목마다 성격별·사업별로 주제를 나누는 것 보다 명동거리 전체를 하나의 주제 거리화 하여 큰 틀에서 사업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눔커뮤니케이션 최영준 대표는 ‘원도심 주제거리 홍보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콘텐츠 메이킹 원칙을 통해 명동거리에서 어떠한 콘텐츠를 청중의 입맛에 맞추고, 지속가능성을 갖춘 의미있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31 00:52 Unmute 충남연구원 임준홍 박사는 ‘천안시 원도심 이용자 행태와 빈공간 활용’이라는 내용으로 원도심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행태를 설명하고 다양한 국내·외 빈 공간 활용사례를 소개, 빈 공간 시스템 활용 및 신탁사업 등의 검토 방안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홍광우 팀장은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계획’을 통해 현재 천안원도심 선도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설명과 함께, 청년활동공간조성사업, 특화거리조성사업 등 명동거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관련주체들의 정확한 이해와 함께 공간별로 시설, 프로그램의 효율적 활용을 제안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 토론회 및 주제발제에 이어 전문가, 상인, 청년, 주민 등 그룹별 워크삽을 갖고 그 명동거리 활성화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원도심 지역 주민과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 발전을 위하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원도심지역 개발에 적극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시을 바로알고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학생들과 펼치고 있는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호응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복자여중·고와 함께 원도심의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 생기를 불어넣는 창의적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지난 14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복자여중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 학생들 13명과 함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를 실시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학생들에게 원도심을 소개하고 천안복자여중부터~중앙시장까지를 투어코스로 정했으며, 천안원도심의 역사와 변화를 볼 수 있는 코스를 따라 원도심 투어를 하며 쉽게 오지 못했던 골목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공설·중앙시장에서는 마켓투어의 정점인 먹방투어를 진행했다. 듣고·보고·맛보고·즐길 수 있었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는 어린 학생들에게 이미 잊혀진 천안원도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는 조별로 공간을 나눠 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낡은 빈 건물들과 간판을 보며 이런 상태의 골목이 존재하는지 몰랐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의미 있는 공간으로 변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아리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장한빛 연구원은 "올해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를 통해 천안원도심 각각의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이야기들이 살아나길 바란다"며 "동아리 활동으로 시각화 된 자료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16.05.17)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시을 바로알고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학생들과 펼치고 있는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호응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복자여중·고와 함께 원도심의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 생기를 불어넣는 창의적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지난 14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복자여중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 학생들 13명과 함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를 실시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학생들에게 원도심을 소개하고 천안복자여중부터~중앙시장까지를 투어코스로 정했으며, 천안원도심의 역사와 변화를 볼 수 있는 코스를 따라 원도심 투어를 하며 쉽게 오지 못했던 골목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공설·중앙시장에서는 마켓투어의 정점인 먹방투어를 진행했다. 듣고·보고·맛보고·즐길 수 있었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는 어린 학생들에게 이미 잊혀진 천안원도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는 조별로 공간을 나눠 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낡은 빈 건물들과 간판을 보며 이런 상태의 골목이 존재하는지 몰랐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의미 있는 공간으로 변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아리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장한빛 연구원은 "올해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를 통해 천안원도심 각각의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이야기들이 살아나길 바란다"며 "동아리 활동으로 시각화 된 자료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2일 천안명동패션상가번영와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센터는 상가번영회와 ‘우리’ 업무협약을 통해 상인회와 지역주민, 지원센터의 공감대를 넓히고 전문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기로 했다. 또 상인회가 앞장서서 ‘차없는 거리’로 되살려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열린 상가번영회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원센터는 원도심 재생사업 추진현황과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지원센터는 상인회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회와 상인들이 원도심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공철 회장은 “쇠퇴된 명동상가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명동패션상가번영회도 실질적 역할과 행동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명동패션상가 번영회와의 업무협약 이후에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도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해요!(16.02.2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2일 천안명동패션상가번영와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센터는 상가번영회와 ‘우리’ 업무협약을 통해 상인회와 지역주민, 지원센터의 공감대를 넓히고 전문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기로 했다. 또 상인회가 앞장서서 ‘차없는 거리’로 되살려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열린 상가번영회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원센터는 원도심 재생사업 추진현황과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지원센터는 상인회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회와 상인들이 원도심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공철 회장은 “쇠퇴된 명동상가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명동패션상가번영회도 실질적 역할과 행동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명동패션상가 번영회와의 업무협약 이후에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 원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지역의 다양한 활동주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지원센터는 12일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임이랑)과 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천안 원도심에서 예술인들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청년과 학생 그리고 다문화까지 아우르는 공익적인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원도심 안에서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원도심의 주민, 학생 등 여러 주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 주민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임이랑 대표는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새로운 문화예술 일자리 증가 등 원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월 20일에도 충남벤처협회(회장 정백운)와 2016년도 첫 업무협약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원 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는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도심에서 맺은 일촌협약프로젝트 기대하세요!!(16.02.14)천안 원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지역의 다양한 활동주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지원센터는 12일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임이랑)과 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천안 원도심에서 예술인들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청년과 학생 그리고 다문화까지 아우르는 공익적인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원도심 안에서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원도심의 주민, 학생 등 여러 주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 주민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임이랑 대표는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새로운 문화예술 일자리 증가 등 원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월 20일에도 충남벤처협회(회장 정백운)와 2016년도 첫 업무협약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원 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는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22일 천안역 지하상가 교육실에서 제6기 도시재생대학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주역인 상인과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6기까지 진행됐다. 이번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주관한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의 상인과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 3일부터 3개 팀으로 나누어 선진 사례를 답사하고 시사점과 적용방안을 스스로 만들도록 했다. 문성동·공설시장활성화팀, 지하상가활성화팀, 명동패션상가거리활성화팀 등 총 3개팀의 수강생이 팀별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스스로 상점가의 문제점과 자원을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주도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또 수원 행궁동, 공방거리, 재래시장, 춘천 지하상가 등의 선진 사례지역을 답사하며 생생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주민 및 상인들로부터 도시재생 사업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각 상점가의 문제해결 및 천안원도심의 재생방향을 고민함으로써 주민과 상인의 주인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정리한 내용을 3개팀 4명의 주민대표가 직접 발표했으며 우수발표팀에게는 도시재생의 창의학습교재를 한 권씩을 전달했다. 특히 6기 수료생들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주민, 시민, 이웃으로서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가져,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제6기까지의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들은 앞으로 원도심의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개별 사업과 활동프로그램에 현장활동가로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안상욱 지원센터장은 “제6기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원도심에서 살고 일하면서 이 땅을 지키고 있는 주민들이 스스로 삶터와 일터를 바꿔가야겠다는 주인의식을 다지는 데 역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거듭 나서 행정의 수평적 파트너로 자리할 때 천안 원도심은 재생의 첫걸음을 뗄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6년에도 원도심에 살고 있는 주민, 상인, 학생이 참여하는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준비하고 있다.
천안 도시재생대학, 원도심 주민 다짐 나누다(16.01.24.)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22일 천안역 지하상가 교육실에서 제6기 도시재생대학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주역인 상인과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6기까지 진행됐다. 이번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주관한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의 상인과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 3일부터 3개 팀으로 나누어 선진 사례를 답사하고 시사점과 적용방안을 스스로 만들도록 했다. 문성동·공설시장활성화팀, 지하상가활성화팀, 명동패션상가거리활성화팀 등 총 3개팀의 수강생이 팀별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스스로 상점가의 문제점과 자원을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주도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또 수원 행궁동, 공방거리, 재래시장, 춘천 지하상가 등의 선진 사례지역을 답사하며 생생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주민 및 상인들로부터 도시재생 사업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각 상점가의 문제해결 및 천안원도심의 재생방향을 고민함으로써 주민과 상인의 주인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정리한 내용을 3개팀 4명의 주민대표가 직접 발표했으며 우수발표팀에게는 도시재생의 창의학습교재를 한 권씩을 전달했다. 특히 6기 수료생들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주민, 시민, 이웃으로서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가져,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제6기까지의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들은 앞으로 원도심의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개별 사업과 활동프로그램에 현장활동가로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안상욱 지원센터장은 “제6기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원도심에서 살고 일하면서 이 땅을 지키고 있는 주민들이 스스로 삶터와 일터를 바꿔가야겠다는 주인의식을 다지는 데 역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거듭 나서 행정의 수평적 파트너로 자리할 때 천안 원도심은 재생의 첫걸음을 뗄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6년에도 원도심에 살고 있는 주민, 상인, 학생이 참여하는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준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두드림센터 5층
전화번호 : 041-417-4061~5 | Fax : 041-417-4069
Copyrightⓒ 2022 Cheonan Urban Regeneration Cent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