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2025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에 선정된 이안아트팜이 오는 4월 11일(토)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여흥빌딩 일원(신부동 옛 법원길)에서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의 올해 첫 장을 연다.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 포스터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 포스터 이번 행사는 빈 점포 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안착한 기업이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직거래 마켓이다.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로컬 푸드를 제공하며, 개인 장바구니 지참을 독려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도 함께 이어간다. 올해 장터는 4월 1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운영되며, 7·8월 혹서기와 추석 연휴 기간은 일정을 조정해 운영한다. 이안아트팜 측은 상생장터는 지역 주민과 농가가 직접 소통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주 토요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오셔서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 오룡지구, 11일 ‘상생장터’ 개최… 골목상권 활력 이끈다(26.04.09)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2025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에 선정된 이안아트팜이 오는 4월 11일(토)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여흥빌딩 일원(신부동 옛 법원길)에서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의 올해 첫 장을 연다.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 포스터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 포스터 이번 행사는 빈 점포 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안착한 기업이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직거래 마켓이다.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로컬 푸드를 제공하며, 개인 장바구니 지참을 독려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도 함께 이어간다. 올해 장터는 4월 1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운영되며, 7·8월 혹서기와 추석 연휴 기간은 일정을 조정해 운영한다. 이안아트팜 측은 상생장터는 지역 주민과 농가가 직접 소통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주 토요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오셔서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이번 투어는 2026년의 첫 공식 투어 일정으로,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대학생 25여 명이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투어는 천안의 원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타운홀’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의 강의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남산지구’로 이동해 현장 투어를 이어갔다. 남산지구에서는 천안의 발자취와 원도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천안 지역사 전시관’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경제적 자립을 돕는 ‘어르신 일자리 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지난 2022년 8월 상설 운영을 시작한 이래 2025년까지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누적 750여 명이 다녀가며 전국적인 벤치마킹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이번 대학생 방문은 천안시가 도시재생의 실질적인 교육 현장으로서 그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타운홀에서 시작해 남산지구로 이어지는 이번 코스는 천안시 도시재생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투어 경로”라며 “2022년부터 이어온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의 우수한 사례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6년 도시재생 투어’ 운영(26.04.0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이번 투어는 2026년의 첫 공식 투어 일정으로,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대학생 25여 명이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투어는 천안의 원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타운홀’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의 강의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남산지구’로 이동해 현장 투어를 이어갔다. 남산지구에서는 천안의 발자취와 원도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천안 지역사 전시관’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경제적 자립을 돕는 ‘어르신 일자리 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지난 2022년 8월 상설 운영을 시작한 이래 2025년까지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누적 750여 명이 다녀가며 전국적인 벤치마킹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이번 대학생 방문은 천안시가 도시재생의 실질적인 교육 현장으로서 그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타운홀에서 시작해 남산지구로 이어지는 이번 코스는 천안시 도시재생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투어 경로”라며 “2022년부터 이어온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의 우수한 사례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 활동가 조직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이 26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7BASE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3월 26일 7BASE에서 열린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월 26일 7BASE에서 열린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창립총회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형성된 주민 참여 기반을 바탕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이끌어갈 지속가능한 자생적 운영 주체가 공식 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은 문화·예술, 자원순환, 미디어, 로컬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지역 기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과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 확정 △임원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이정식 이사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왔다면 이제는 협동조합의 틀 속에서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함께 힘을 모아 오룡지구 골목에 긍정적이고 꾸준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은 조합원 확대를 시작으로 거점시설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기반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 오룡지구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26.03.27)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 활동가 조직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이 26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7BASE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3월 26일 7BASE에서 열린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월 26일 7BASE에서 열린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창립총회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형성된 주민 참여 기반을 바탕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이끌어갈 지속가능한 자생적 운영 주체가 공식 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은 문화·예술, 자원순환, 미디어, 로컬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지역 기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과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 확정 △임원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 이정식 이사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왔다면 이제는 협동조합의 틀 속에서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함께 힘을 모아 오룡지구 골목에 긍정적이고 꾸준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다시 빛나는 협동조합은 조합원 확대를 시작으로 거점시설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기반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3월 26일 오후 6시 봉명커뮤니티센터 2층 열린공간에서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설립 2년 차를 맞이한 조합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서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출자금 총액 변경 승인 등 총 8개의 안건이 상정돼 조합원들의 민주적인 참여 속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조합은 지난 한 해 동안 봉명커뮤니티센터 대관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호두과자 제조·판매를 통해 약 800만 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는 등 3개월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제1회 통합 돌봄 봉명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에는 본격적인 자생력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부챙이마을카페의 본격적인 운영 및 관리 △즉석판매제조가공업 활성화 △마을상점(봉명 숨쉬는 부엌) 운영을 통한 반찬 판매 등이 포함됐다. 심영섭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협력과 연대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조합원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지역 가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 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 봉명지구,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제2차 정기총회 개최(26.03.27)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3월 26일 오후 6시 봉명커뮤니티센터 2층 열린공간에서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설립 2년 차를 맞이한 조합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서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출자금 총액 변경 승인 등 총 8개의 안건이 상정돼 조합원들의 민주적인 참여 속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조합은 지난 한 해 동안 봉명커뮤니티센터 대관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호두과자 제조·판매를 통해 약 800만 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는 등 3개월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제1회 통합 돌봄 봉명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에는 본격적인 자생력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부챙이마을카페의 본격적인 운영 및 관리 △즉석판매제조가공업 활성화 △마을상점(봉명 숨쉬는 부엌) 운영을 통한 반찬 판매 등이 포함됐다. 심영섭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협력과 연대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조합원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지역 가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 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6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 전문코스 3: 봉명지구’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는 2022년 8월부터 도시재생 투어 코스를 상설 운영해 왔으며, 2025년까지 전국 지자체 및 시의회, 시민 등 관계자 75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천안시 도시재생 사례를 전국에 확산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신설된 봉명지구 코스는 완공된 거점공간과 운영 현황을 통해 지역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을 방문해 주요 거점공간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왔다. 특히 이번 봉명지구 코스에서는 시설 운영 주체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운영 사례와 추진 과정에 대한 설명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구성돼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였다. 주요 방문 시설로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는 ‘상생상가(부챙이 마을카페)’와 주민 교육 및 소모임 공간으로 활용되는 ‘봉명동 커뮤니티센터’가 포함돼 있다. 투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투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문 접수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투어 코스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 과정과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봉명코스 투어 신설(26.03.2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6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 전문코스 3: 봉명지구’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는 2022년 8월부터 도시재생 투어 코스를 상설 운영해 왔으며, 2025년까지 전국 지자체 및 시의회, 시민 등 관계자 75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천안시 도시재생 사례를 전국에 확산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신설된 봉명지구 코스는 완공된 거점공간과 운영 현황을 통해 지역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을 방문해 주요 거점공간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왔다. 특히 이번 봉명지구 코스에서는 시설 운영 주체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운영 사례와 추진 과정에 대한 설명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구성돼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였다. 주요 방문 시설로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는 ‘상생상가(부챙이 마을카페)’와 주민 교육 및 소모임 공간으로 활용되는 ‘봉명동 커뮤니티센터’가 포함돼 있다. 투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투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문 접수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투어 코스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 과정과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충남 천안시 성정동 일원에 추진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화되고 있다. 시는 19일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의견 수렴을 위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계획 변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쇠퇴한 천안역 주변 원도심에 산업·상업·주거·교통 등 복합 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시설로는 지식산업센터, 주상복합, 복합환승주차장, 지구대 등이 들어선다. 사업 부지는 서북구 와촌동 106-83번지 일원 1만 5132㎡ 규모다. 성정지구대는 2024년 말 사용승인을 마쳐 운영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등 주요 시설은 2025년 8월 실착공에 들어가 현재 토공 및 구조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변경안을 통해 지구 계획을 구체화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견 제출은 오는 25일까지 천안시청 도시재생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4월 초 국토교통부에 지구 지정 및 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종합평가 등을 거쳐 6월 말 변경 고시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지정 변경 주민의견 수렴(26.03.19)충남 천안시 성정동 일원에 추진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화되고 있다. 시는 19일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의견 수렴을 위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계획 변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쇠퇴한 천안역 주변 원도심에 산업·상업·주거·교통 등 복합 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시설로는 지식산업센터, 주상복합, 복합환승주차장, 지구대 등이 들어선다. 사업 부지는 서북구 와촌동 106-83번지 일원 1만 5132㎡ 규모다. 성정지구대는 2024년 말 사용승인을 마쳐 운영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등 주요 시설은 2025년 8월 실착공에 들어가 현재 토공 및 구조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변경안을 통해 지구 계획을 구체화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견 제출은 오는 25일까지 천안시청 도시재생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4월 초 국토교통부에 지구 지정 및 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종합평가 등을 거쳐 6월 말 변경 고시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서북구 성정동 일대 노후 주택지역 주거환경 정비를 위해 정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도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공모를 신청하는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공모에 성공하면 25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다. 대상지는 서북구 성정동 189-17번지 일원 10만7575㎡는 연립·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주차 공간과 안전 시설 부족 등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곳이다. 시는 공모에 최종 선정될 경우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정비 사업이 진행되며, 시는 대상지역에 아파트 수준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신청 내용에는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충과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 개설, 주민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주민 편의를 높이고 공사 기간 중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 신청은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공모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국토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 도전…성정지구 정비(26.03.18)천안시는 서북구 성정동 일대 노후 주택지역 주거환경 정비를 위해 정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도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공모를 신청하는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공모에 성공하면 25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다. 대상지는 서북구 성정동 189-17번지 일원 10만7575㎡는 연립·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주차 공간과 안전 시설 부족 등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곳이다. 시는 공모에 최종 선정될 경우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정비 사업이 진행되며, 시는 대상지역에 아파트 수준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신청 내용에는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충과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 개설, 주민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주민 편의를 높이고 공사 기간 중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 신청은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공모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쇠퇴한 원도심이 돌봄과 마을 경제가 어우러진 생활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천안시 봉명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이 주거 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 성과를 내고 있다. 충남 천안시는 2021년부터 총사업비 197억원을 투입해 동남구 봉명동 일원 12만4723㎡에서 추진 중인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가시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통합돌봄센터·케어안심주택·봉명커뮤니티센터·꿈꾸는 레일웨이 존 등을 조성해 쇠퇴한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공간 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 자립과 마을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봉명지구 통합돌봄센터 [사진=천안시] 봉명지구 통합돌봄센터 [사진=천안시] 통합돌봄센터와 케어안심주택은 도시재생과 복지 정책을 결합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 돌봄 모델을 구축해 고령화에 따른 노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로 지난 2월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주민 주도의 마을 관리 체계도 자리 잡고 있다. 천안시 첫 마을조합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봉명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며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월 문을 연 ‘부챙이마을카페’도 주민 참여형 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이 직접 만든 호두과자와 커피를 판매하고 수익을 마을 사업에 다시 투자하는 방식이다. 천안시는 이러한 구조가 지역 경제 선순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은 공간 정비를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봉명동 도시재생 ‘결실’…돌봄·마을경제 함께 살렸다(26.03.10)쇠퇴한 원도심이 돌봄과 마을 경제가 어우러진 생활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천안시 봉명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이 주거 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 성과를 내고 있다. 충남 천안시는 2021년부터 총사업비 197억원을 투입해 동남구 봉명동 일원 12만4723㎡에서 추진 중인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가시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통합돌봄센터·케어안심주택·봉명커뮤니티센터·꿈꾸는 레일웨이 존 등을 조성해 쇠퇴한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공간 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 자립과 마을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봉명지구 통합돌봄센터 [사진=천안시] 봉명지구 통합돌봄센터 [사진=천안시] 통합돌봄센터와 케어안심주택은 도시재생과 복지 정책을 결합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 돌봄 모델을 구축해 고령화에 따른 노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로 지난 2월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주민 주도의 마을 관리 체계도 자리 잡고 있다. 천안시 첫 마을조합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봉명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며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월 문을 연 ‘부챙이마을카페’도 주민 참여형 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이 직접 만든 호두과자와 커피를 판매하고 수익을 마을 사업에 다시 투자하는 방식이다. 천안시는 이러한 구조가 지역 경제 선순환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은 공간 정비를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선도적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관계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살폈다. 천안시는 2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이 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천안시 복지정책국 관계자를 비롯해 충남도청 노인정책과, 통합돌봄센터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해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통합 돌봄 체계의 실효성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방문형 통합 서비스 천안시가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은 돌봄 대상자가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이다. 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재활, 구강 관리 등을 통합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중간집을 통해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천안시는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낙후 지역을 정비하고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구축했다. 지난해부터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천안시, 의료·요양 통합지원 ‘표준 모델’ 제시…저고위 현장 방문(26.03.02)천안시가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선도적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관계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살폈다. 천안시는 2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이 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천안시 복지정책국 관계자를 비롯해 충남도청 노인정책과, 통합돌봄센터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해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통합 돌봄 체계의 실효성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방문형 통합 서비스 천안시가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은 돌봄 대상자가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이다. 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재활, 구강 관리 등을 통합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중간집을 통해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천안시는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낙후 지역을 정비하고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구축했다. 지난해부터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선문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인문사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선문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과 인문사회융합 교육을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및 인문사회융합 분야의 업무 협력과 정보 교류 △글로벌 공생 가치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연계 및 홍보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과 연계한 인문사회 융합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시재생 추진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선문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26.02.2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선문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인문사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선문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과 인문사회융합 교육을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및 인문사회융합 분야의 업무 협력과 정보 교류 △글로벌 공생 가치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연계 및 홍보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과 연계한 인문사회 융합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시재생 추진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오룡코리빙하우스(원성동 213, 4층)’에서 2월 15일 행사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그룹 네티즈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청년과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공간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룡코리빙하우스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청년 커뮤니티 기반 공간으로, 코워킹존, 공유라운지, 소규모 모임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향후 청년 활동과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연계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공간 소개 및 조성 배경 설명 △운영 주체 및 참여자 소개 △네티즈 1주년 기념 프로그램 △2026년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공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간 첫인상 토크와 감정·사랑 기록 공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공간의 방향성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 2026년에는 오룡코리빙하우스를 기반으로 청년 연계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동을 확대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며, 단순한 주거·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과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센터는 오룡코리빙하우스가 청년의 활동 기반이자 지역과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오룡코리빙하우스는 향후 정식 오픈을 거쳐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 오룡지구, 청년과 지역을 잇는 ‘오룡코리빙하우스’ 행사 운영(25.02.2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오룡코리빙하우스(원성동 213, 4층)’에서 2월 15일 행사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그룹 네티즈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청년과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공간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룡코리빙하우스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청년 커뮤니티 기반 공간으로, 코워킹존, 공유라운지, 소규모 모임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향후 청년 활동과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연계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공간 소개 및 조성 배경 설명 △운영 주체 및 참여자 소개 △네티즈 1주년 기념 프로그램 △2026년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공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간 첫인상 토크와 감정·사랑 기록 공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공간의 방향성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 2026년에는 오룡코리빙하우스를 기반으로 청년 연계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동을 확대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며, 단순한 주거·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과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센터는 오룡코리빙하우스가 청년의 활동 기반이자 지역과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오룡코리빙하우스는 향후 정식 오픈을 거쳐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단장 김송자)은 5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세븐베이스에서 폐 플라스틱 업사이클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동네형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폐 플라스틱 업사이클 기술의 공동 개발과 교육을 통해 지역민의 인식 개선과 시민 인재 양성의 공동노력을 위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현장 학교 운영 간담회와 3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서는 세 기관은 ▲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교육?문화?보건 RCC)과 폐 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을 위한 공동의 노력 ▲ 지역 시민들과 국립공주대학교 재학생이 참여하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통한 공동의 노력 ▲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캡스톤디자인 및 헥커톤 등의 공동 기획 및 운영)이 대학과 기관, 주민 참여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하였다. 앞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들 3개 기관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립공주대학교와 함께 하는 도시재생 현황학교 –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교육”을 개설하고 45명을 대상으로 2차례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모집 당일 회차별 모집 인원인 15명을 넘어 60여명이 신청하여 조기 마감하는 등의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이번 협약식과 간담회를 통해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RISE사업이 추구하는 목표이자 충남 거점 대학으로써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대학의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더욱 더 확대할 것이고 이와 더불어 충청남도의 역점 사업인 “탄소중립 활성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와 시민인재 양성에도 지역단체와 역량 있는 기업들과 함께 손잡고 상호 협력 기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 밝혔다. 주식회사 동네형은 천안에 위치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전문기업으로 hdpe or pp재질의 가정에서 나오는 폐플라스틱을 수거하여 다양한 공예품, 생활용품, 가구, 굿즈들을 제작하며 제조업을 기반으로 환경관련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강사들이 직접 esg교육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2016년도 부터 도시재생활동을 시작하여 2020년 설립되었다.
RISE사업단, 폐 플라스틱 리사이클 전문기업 ㈜동네형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과 함께 시민현장학교 운영(26.02.09)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단장 김송자)은 5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세븐베이스에서 폐 플라스틱 업사이클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동네형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폐 플라스틱 업사이클 기술의 공동 개발과 교육을 통해 지역민의 인식 개선과 시민 인재 양성의 공동노력을 위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현장 학교 운영 간담회와 3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서는 세 기관은 ▲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교육?문화?보건 RCC)과 폐 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을 위한 공동의 노력 ▲ 지역 시민들과 국립공주대학교 재학생이 참여하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통한 공동의 노력 ▲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캡스톤디자인 및 헥커톤 등의 공동 기획 및 운영)이 대학과 기관, 주민 참여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하였다. 앞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들 3개 기관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립공주대학교와 함께 하는 도시재생 현황학교 –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교육”을 개설하고 45명을 대상으로 2차례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모집 당일 회차별 모집 인원인 15명을 넘어 60여명이 신청하여 조기 마감하는 등의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이번 협약식과 간담회를 통해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RISE사업이 추구하는 목표이자 충남 거점 대학으로써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대학의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더욱 더 확대할 것이고 이와 더불어 충청남도의 역점 사업인 “탄소중립 활성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와 시민인재 양성에도 지역단체와 역량 있는 기업들과 함께 손잡고 상호 협력 기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 밝혔다. 주식회사 동네형은 천안에 위치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전문기업으로 hdpe or pp재질의 가정에서 나오는 폐플라스틱을 수거하여 다양한 공예품, 생활용품, 가구, 굿즈들을 제작하며 제조업을 기반으로 환경관련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강사들이 직접 esg교육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2016년도 부터 도시재생활동을 시작하여 2020년 설립되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2026 도시재생 현장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어린이와 학생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구성돼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과 함께, 폐플라스틱의 특성과 재활용 과정을 배우고 헌티드트로피 등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이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도시재생 현장학교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한 단계 확장된 형태로 추진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시재생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6 도시재생 현장학교’ 성료(26.02.0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2026 도시재생 현장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어린이와 학생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구성돼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과 함께, 폐플라스틱의 특성과 재활용 과정을 배우고 헌티드트로피 등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이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도시재생 현장학교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한 단계 확장된 형태로 추진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시재생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입주기업인 이안아트팜(대표 안혜정)이 대학 및 지역 사회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안아트팜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업무협약(MOU), 6차산업 직무교육 수료식, 로컬푸드 소비자협동조합 대의원 총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탄탄한 토대를 다졌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달 29일에는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수행기관으로서 귀농귀촌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차산업 직무교육’의 수료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료 농가 중 24개 업체가 협약에 참여해 단순한 교육 수료를 넘어 향후 로컬푸드 생산과 유통을 함께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이달 3일 오전에는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로컬푸드 소비자협동조합 대의원 총회’를 열고, 도시재생사업지 내 거점으로 △로컬푸드 활성화 △공동구매 시스템 도입 등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구체적인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한편 이안아트팜은 현재 입주 공간인 ‘7BASE(세븐베이스)’를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및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참여 기업들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7BASE STORE(세븐베이스 스토어)’로 조성 중에 있다. 이곳에서는 로컬푸드와 다양한 로컬 콘텐츠 판매 등이 이뤄질 예정이며, 향후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골목상권발전소’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오룡지구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입주기업 이안아트팜, 민·관·학 협력 상생 기반 마련(26.02.05)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입주기업인 이안아트팜(대표 안혜정)이 대학 및 지역 사회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안아트팜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업무협약(MOU), 6차산업 직무교육 수료식, 로컬푸드 소비자협동조합 대의원 총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탄탄한 토대를 다졌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달 29일에는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수행기관으로서 귀농귀촌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차산업 직무교육’의 수료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료 농가 중 24개 업체가 협약에 참여해 단순한 교육 수료를 넘어 향후 로컬푸드 생산과 유통을 함께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이달 3일 오전에는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로컬푸드 소비자협동조합 대의원 총회’를 열고, 도시재생사업지 내 거점으로 △로컬푸드 활성화 △공동구매 시스템 도입 등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구체적인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한편 이안아트팜은 현재 입주 공간인 ‘7BASE(세븐베이스)’를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및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참여 기업들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7BASE STORE(세븐베이스 스토어)’로 조성 중에 있다. 이곳에서는 로컬푸드와 다양한 로컬 콘텐츠 판매 등이 이뤄질 예정이며, 향후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골목상권발전소’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주식회사 동네형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과 연계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시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업사이클 교육과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폐플라스틱이라는 환경 문제를 교육과 도시재생, 청년 참여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지역 대학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26.02.0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주식회사 동네형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과 연계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시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업사이클 교육과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폐플라스틱이라는 환경 문제를 교육과 도시재생, 청년 참여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지역 대학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천안시 도시재생을 지원하기 위한 중간 지원조직으로, 지난 2015년 설립돼 운영을 시작했다. 천안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회복,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체들을 육성하며,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는 도시재생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천안시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단기적인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 여견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기획부터 실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청소년·청년·중장년 등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도시재생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대학, 행정, 전문가와 함께하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하고 정책토론회, 성과공유회, 도시재생 투어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센터의 주력 사업 및 강점 분야는 센터는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 도시재생 지속운영·관리 - 도시재생 현장학교 =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이 도시재생의 개념과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도시재생 사후 모니터링 = 사업 종료 및 종료 예정 지역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거점공간의 운영 실효성을 점검하고, 도시재생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도시재생 정책 발굴 및 성과관리 - 도시재생 정책간담회 =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현안을 시민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현안 및 도시재생사업지구 이슈를 중심으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이어가고 있다. - 도시재생 현장정책 소개집 = 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정책과 현장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공유하기 위해 도시재생 현장정책 소개집과 온라인 뉴스레터 발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도시재생사업 성과관리 모니터링 = 천안시민 대상 설문조사와 사업지구 현장 조사를 병행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연차별로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분석결과를 통해 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진단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도시재생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보고를 넘어 천안형 도시재생의 가치와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각 현장지원센터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전시'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와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여 주체간 소통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천안시 2년 연속 2개 부분 장관상 수상 사진. ▲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 미래세대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센터는 미래세대가 도시를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연령대 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도시재생사업지역을 직접 탐색하며 지역의 자원과 공간을 발견하는 창작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인식과 참여 경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AI기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원도심의 생활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 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도시 문제 해결과정에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참여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 =센터는 관내 대학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지역 대학교들과 추진해 온 리빙랩 기반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의 성과를 토대로 도시재생 현장에 연계함으로써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실질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대학생들이 원도심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정착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여 천안 도시재생의 지속가능한 미래 동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행정 협력·지원 =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협력 및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실적평가 지원, 집수리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 단계별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오룡골목발전협의회 등 주민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혁신산업박람회, 도시재창조한마당 등 국가 단위 행사 운영을 지원하여 천안시 도시재생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산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 도시재생 거점 운영 및 홍보 - 천안 도시창조두드림센터 관리 = 도시재생선도사업으로 만들어진 거점공간 '도시창조두드림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법정 안전 검사를 철저히 이행하고, 상시적인 시설 유지보수와 보안·청소 용역 관리 및 입주기관 월례회의를 통해 현안과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여 통해 입주 기관과 시민이 도시창조두드림센터가 도시재생 활동의 거점이자 시민 모두가 찾는 열린 공간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도시재생 홍보 = 센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재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도시재생 홍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재생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이 도시재생의 변화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5 Re:Make City Challenge' 사진. ◇ 공주대 RISE 사업단과의 협력 : '2025 Re:Make City Challenge' 성과 센터는 지역 대학의 역량과 대학생의 창의성을 도시재생사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공주대학교를 비롯한 관내 대학 RISE 사업단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인 성과인 '2025 Re:Make City Challenge'는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2달간 운영되었다. 총 10팀이 도시재생과 지역 현안에 대해 2회에 걸친 인사이트 교육과 한달간의 2:1 전문가 멘토링을 단계별로 진행을 하여 아이디어 구체화를 진행 한 후 최종적으로 무박 2일간 해커톤 과정 진행을 통해 총 6팀이 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지역내 4개 주요대학과 업무협략을 체결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는 성환지구 활성화 계획 반영에 검토 중이며, 향후 학생들이 직접 사업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협업 구조를 마련하고 후속 지원를 연계할 예정이다. 해당사업은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드는 사업인 만큼 실행가능성 뿐만아니라 실제로 실행을 연계하는 사업으로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나아가 센터는 협력범위를 확대하여 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탄소중립 특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는 체험형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 센터의 향후 계획 : 지속가능한 혁신과 확산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기획과 실행, 성과관리, 거점 운영 전 과정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한시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순한 물리적 정비를 넘어 시민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도시재생 추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길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는 앞으로도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전문 중간 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민·대학·전문가·행정 등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센터는 앞선 대학생 공모전 성과와 4개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RISE 사업단과의 협업을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장기간 방치된 공·폐가로 인해 주거·생활환경이 저하되고 있는 원도심을 대상으로 지역의 이용·정주 매력도를 올릴 수 있도록 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학의 학술적 전문성과 센터의 현장 실무 역량을 결합한 상시 협력 쳬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현장들에 실질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센터는 아이디어 발굴-전문가 멘토링-정책반영으로 이어지는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 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청년들이 지역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함으로써 청년 인구의 지역 유입과 정주를 유도하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나아가 센터는 이러한 협력 모델을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표본으로 정착시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거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오형석 센터장. 오형석 센터장은 "도시재생의 주인공은 건물이 아니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지난 수년간 저희 센터가 가장 고민했던 것은 어떻게 하면 쇠락해 가는 골목에 주민들의 웃음소리를 다시 채울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며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이라는 성과와 주민·행정·대학이 함께 쌓아온 지역 연대의 경험은 천안형 도시재생 모델이 전국적으로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저희는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조직 스스로가 책임감 있게 진화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계속해서 일궈낼 것"이라고 말했다. 오 센터장은 이어 "특히 RISE사업단과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청년들의 혁신적인 에너지를 도시재생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자 한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우리 골목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만들어 가겠다. 대학과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통해 천안의 내일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센터장은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 센터는 앞으로도 묵묵히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더 빛나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저희 센터는 오늘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내일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의 내일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도시재생 실현(26.02.0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천안시 도시재생을 지원하기 위한 중간 지원조직으로, 지난 2015년 설립돼 운영을 시작했다. 천안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회복,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체들을 육성하며,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는 도시재생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천안시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단기적인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 여견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기획부터 실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청소년·청년·중장년 등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도시재생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대학, 행정, 전문가와 함께하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하고 정책토론회, 성과공유회, 도시재생 투어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센터의 주력 사업 및 강점 분야는 센터는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 도시재생 지속운영·관리 - 도시재생 현장학교 =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이 도시재생의 개념과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도시재생 사후 모니터링 = 사업 종료 및 종료 예정 지역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거점공간의 운영 실효성을 점검하고, 도시재생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도시재생 정책 발굴 및 성과관리 - 도시재생 정책간담회 =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현안을 시민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현안 및 도시재생사업지구 이슈를 중심으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이어가고 있다. - 도시재생 현장정책 소개집 = 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정책과 현장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공유하기 위해 도시재생 현장정책 소개집과 온라인 뉴스레터 발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도시재생사업 성과관리 모니터링 = 천안시민 대상 설문조사와 사업지구 현장 조사를 병행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연차별로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분석결과를 통해 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진단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도시재생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보고를 넘어 천안형 도시재생의 가치와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각 현장지원센터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전시'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와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여 주체간 소통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천안시 2년 연속 2개 부분 장관상 수상 사진. ▲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 미래세대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센터는 미래세대가 도시를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연령대 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도시재생사업지역을 직접 탐색하며 지역의 자원과 공간을 발견하는 창작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인식과 참여 경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AI기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원도심의 생활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 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도시 문제 해결과정에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참여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 =센터는 관내 대학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지역 대학교들과 추진해 온 리빙랩 기반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의 성과를 토대로 도시재생 현장에 연계함으로써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실질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대학생들이 원도심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정착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여 천안 도시재생의 지속가능한 미래 동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행정 협력·지원 =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협력 및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실적평가 지원, 집수리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 단계별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오룡골목발전협의회 등 주민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혁신산업박람회, 도시재창조한마당 등 국가 단위 행사 운영을 지원하여 천안시 도시재생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산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 도시재생 거점 운영 및 홍보 - 천안 도시창조두드림센터 관리 = 도시재생선도사업으로 만들어진 거점공간 '도시창조두드림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법정 안전 검사를 철저히 이행하고, 상시적인 시설 유지보수와 보안·청소 용역 관리 및 입주기관 월례회의를 통해 현안과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여 통해 입주 기관과 시민이 도시창조두드림센터가 도시재생 활동의 거점이자 시민 모두가 찾는 열린 공간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도시재생 홍보 = 센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재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도시재생 홍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재생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이 도시재생의 변화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5 Re:Make City Challenge' 사진. ◇ 공주대 RISE 사업단과의 협력 : '2025 Re:Make City Challenge' 성과 센터는 지역 대학의 역량과 대학생의 창의성을 도시재생사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공주대학교를 비롯한 관내 대학 RISE 사업단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인 성과인 '2025 Re:Make City Challenge'는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2달간 운영되었다. 총 10팀이 도시재생과 지역 현안에 대해 2회에 걸친 인사이트 교육과 한달간의 2:1 전문가 멘토링을 단계별로 진행을 하여 아이디어 구체화를 진행 한 후 최종적으로 무박 2일간 해커톤 과정 진행을 통해 총 6팀이 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지역내 4개 주요대학과 업무협략을 체결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는 성환지구 활성화 계획 반영에 검토 중이며, 향후 학생들이 직접 사업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협업 구조를 마련하고 후속 지원를 연계할 예정이다. 해당사업은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드는 사업인 만큼 실행가능성 뿐만아니라 실제로 실행을 연계하는 사업으로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나아가 센터는 협력범위를 확대하여 공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탄소중립 특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는 체험형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 센터의 향후 계획 : 지속가능한 혁신과 확산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기획과 실행, 성과관리, 거점 운영 전 과정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한시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순한 물리적 정비를 넘어 시민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도시재생 추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길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는 앞으로도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전문 중간 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민·대학·전문가·행정 등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센터는 앞선 대학생 공모전 성과와 4개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RISE 사업단과의 협업을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장기간 방치된 공·폐가로 인해 주거·생활환경이 저하되고 있는 원도심을 대상으로 지역의 이용·정주 매력도를 올릴 수 있도록 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학의 학술적 전문성과 센터의 현장 실무 역량을 결합한 상시 협력 쳬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현장들에 실질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센터는 아이디어 발굴-전문가 멘토링-정책반영으로 이어지는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 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청년들이 지역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함으로써 청년 인구의 지역 유입과 정주를 유도하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나아가 센터는 이러한 협력 모델을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표본으로 정착시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거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오형석 센터장. 오형석 센터장은 "도시재생의 주인공은 건물이 아니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지난 수년간 저희 센터가 가장 고민했던 것은 어떻게 하면 쇠락해 가는 골목에 주민들의 웃음소리를 다시 채울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며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이라는 성과와 주민·행정·대학이 함께 쌓아온 지역 연대의 경험은 천안형 도시재생 모델이 전국적으로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저희는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조직 스스로가 책임감 있게 진화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계속해서 일궈낼 것"이라고 말했다. 오 센터장은 이어 "특히 RISE사업단과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청년들의 혁신적인 에너지를 도시재생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자 한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우리 골목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만들어 가겠다. 대학과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통해 천안의 내일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센터장은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 센터는 앞으로도 묵묵히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더 빛나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저희 센터는 오늘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내일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시 봉정로 상권의 새로운 소통·교류의 공간인 ‘부챙이 마을카페’가 1월 28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봉정로 24길에 위치한 ‘부챙이 마을카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단순한 카페 기능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마을 사랑방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챙이 마을카페 조성을 위해 힘써온 천안시와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마을카페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부챙이 마을카페’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사업으로, 봉정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주민 일자리 창출과 마을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마을에 환원하는 구조를 갖춰 지속가능한 마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부챙이 마을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을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측은 부챙이 마을카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 운영으로 이어진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공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주민 소통·교류 공간 ‘부챙이 마을카페’ 개소식 개최(26.01.28)천안시 봉정로 상권의 새로운 소통·교류의 공간인 ‘부챙이 마을카페’가 1월 28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봉정로 24길에 위치한 ‘부챙이 마을카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단순한 카페 기능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마을 사랑방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챙이 마을카페 조성을 위해 힘써온 천안시와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마을카페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부챙이 마을카페’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사업으로, 봉정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주민 일자리 창출과 마을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마을에 환원하는 구조를 갖춰 지속가능한 마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부챙이 마을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을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측은 부챙이 마을카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 운영으로 이어진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공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특화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성인 창작 프로그램 ‘DRAW YOUR MIND’ 1회차를 2026년 1월 19일(월) 오룡지구 내 신부문화생산기지 7BASE(동남구 신부7길 14)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12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모집 조기 마감이라는 기대 속에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총 12회(공휴일 휴강) 동안 운영되며, 성인 주민들이 페인팅·드로잉·입체 조형을 배우며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참여 중심 실행 단계(2025 성과 모니터링 기준)’ 기조에 따른 성인 주민 대상 창작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 263% 증가 성과를 오룡지구에서도 이어간다. 특히 신부문화생산기지 7BASE를 활용해 운영되며 지역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문화 콘텐츠를 창작하며 지역 문화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신부문화기지가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 아래 천안역세권, 남산, 봉명, 오룡지구 등 주요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룡지구 성인 창작 프로그램 ‘DRAW YOUR MIND’ 본격 가동(26.01.19)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특화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성인 창작 프로그램 ‘DRAW YOUR MIND’ 1회차를 2026년 1월 19일(월) 오룡지구 내 신부문화생산기지 7BASE(동남구 신부7길 14)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12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모집 조기 마감이라는 기대 속에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총 12회(공휴일 휴강) 동안 운영되며, 성인 주민들이 페인팅·드로잉·입체 조형을 배우며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참여 중심 실행 단계(2025 성과 모니터링 기준)’ 기조에 따른 성인 주민 대상 창작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 263% 증가 성과를 오룡지구에서도 이어간다. 특히 신부문화생산기지 7BASE를 활용해 운영되며 지역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문화 콘텐츠를 창작하며 지역 문화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신부문화기지가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 아래 천안역세권, 남산, 봉명, 오룡지구 등 주요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성과관리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실시한 대시민 설문조사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25년 9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천안시민 9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민 참여 경험 263%로 급증… ‘실행 중심’ 도시재생 생태계 조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경험이 2024년 14.7%에서 2025년 38.6%를 달성해 약 263%로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천안시 도시재생이 단순히 사업을 눈으로 보는 단계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사업의 주체로 활동하는 ‘참여 중심의 실행 단계’에 완전히 진입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적극적 역할, 시민 참여와 만족도 이끌어내 이러한 비약적 성장의 배경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 강화가 자리 잡고 있다. 조사 항목 중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한 만족도는 2024년 73.4%에서 2025년 79%로 상승하며, 전체 만족도 지표 중 가장 큰 폭의 개선을 기록했다. 또한 센터 운영에 대한 인지도 역시 82%로 전년(80.4%) 대비 상승했으며, ‘어린이와 함께하는 도시재생’, ‘중장년 도시재생’ 등 센터가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참여 프로그램 전반에서 만족도가 고르게 상승하며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 지표로 증명된 도시재생 성과… 주거환경 및 행정 만족도 향상 사업 추진에 따른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 지표 역시 전년 대비 전방위적으로 향상됐다. · 사업 전·후 변화 만족도: 75.2% → 78.2%(3%p 상승) · 도시재생 전반적 만족도: 77.8% → 78.6%(0.8%p 상승) · 행정 지원 만족도: 73.6% → 76.6%(3%p 상승) · 주거환경 개선 만족도: 73.6% →76%(2.4%p 상승)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센터의 역할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실질적인 참여 경험이 263%로 상승하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2026년에도 시민이 사업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의 장을 더욱 넓히고, 우리 동네의 변화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 시민 참여 경험 263%로 급증… 성과관리 모니터링 결과 발표(26.01.0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성과관리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실시한 대시민 설문조사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25년 9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천안시민 9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민 참여 경험 263%로 급증… ‘실행 중심’ 도시재생 생태계 조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경험이 2024년 14.7%에서 2025년 38.6%를 달성해 약 263%로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천안시 도시재생이 단순히 사업을 눈으로 보는 단계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사업의 주체로 활동하는 ‘참여 중심의 실행 단계’에 완전히 진입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적극적 역할, 시민 참여와 만족도 이끌어내 이러한 비약적 성장의 배경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 강화가 자리 잡고 있다. 조사 항목 중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한 만족도는 2024년 73.4%에서 2025년 79%로 상승하며, 전체 만족도 지표 중 가장 큰 폭의 개선을 기록했다. 또한 센터 운영에 대한 인지도 역시 82%로 전년(80.4%) 대비 상승했으며, ‘어린이와 함께하는 도시재생’, ‘중장년 도시재생’ 등 센터가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참여 프로그램 전반에서 만족도가 고르게 상승하며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 지표로 증명된 도시재생 성과… 주거환경 및 행정 만족도 향상 사업 추진에 따른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 지표 역시 전년 대비 전방위적으로 향상됐다. · 사업 전·후 변화 만족도: 75.2% → 78.2%(3%p 상승) · 도시재생 전반적 만족도: 77.8% → 78.6%(0.8%p 상승) · 행정 지원 만족도: 73.6% → 76.6%(3%p 상승) · 주거환경 개선 만족도: 73.6% →76%(2.4%p 상승)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센터의 역할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실질적인 참여 경험이 263%로 상승하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2026년에도 시민이 사업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의 장을 더욱 넓히고, 우리 동네의 변화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천안시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천안역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된 봉명지구와 남산지구 탐험대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센터는 앞선 두 지역에서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3회차 행사를 천안역세권 일대에서 진행하며 올해의 도시재생 탐험 대장정을 완성했다. 이번 3회차 탐험대는 ‘천안역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천안 타운홀 전망대에 올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하며, 우리 지역의 모습과 변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어린이들은 타운홀에서 바라본 천안역 일대의 풍경 속에서 지역의 숨은 자원을 찾아보고, 크리스마스 테마 창작물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완성한 결과물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천안역사 내 보행통로에 전시돼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과 남산, 그리고 이번 천안역세권까지 이어진 탐험대 활동은 미래 세대가 우리 지역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남산 이어 천안역세권까지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3회차 성료(25.12.1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천안시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천안역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된 봉명지구와 남산지구 탐험대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센터는 앞선 두 지역에서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3회차 행사를 천안역세권 일대에서 진행하며 올해의 도시재생 탐험 대장정을 완성했다. 이번 3회차 탐험대는 ‘천안역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천안 타운홀 전망대에 올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하며, 우리 지역의 모습과 변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어린이들은 타운홀에서 바라본 천안역 일대의 풍경 속에서 지역의 숨은 자원을 찾아보고, 크리스마스 테마 창작물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완성한 결과물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천안역사 내 보행통로에 전시돼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과 남산, 그리고 이번 천안역세권까지 이어진 탐험대 활동은 미래 세대가 우리 지역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일 천안 타운홀 46층 대회의실과 남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원에서 LH토지주택연구원(LHRI)과 함께 ‘도시재생 현장 사례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학습은 정창무 LH토지주택연구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천안시가 추진해온 도시재생 정책 및 사업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맞춤형 모델의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공공주택, 도시재생, 고령친화 복지시설 등 LHRI의 주요 연구 분야와 천안시 도시재생 사례 간의 정책적·기술적 연계 가능성을 심도 있게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오전 일정은 천안시 도시주택국 이경열 국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LHRI는 천안 타운홀을 방문해 주택도시기금과 협력한 제1호 민관협력 도시재생 사업인 동남구청사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주요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남산지구로 자리를 옮겨 천안시 도시재생과 이종수 과장의 환영사와 함께 현장 학습이 이어졌다. LHRI는 ‘고령친화마을’을 주제로 조성된 주요 거점시설을 방문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남산지구에서는 △어르신일자리복지문화센터 △천안천 어린이공원 △남산문화창작소 △충남 꿈비채 천안남산 행복주택 △천안지역사전시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 성과는 물론 시니어클럽·보건소 등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거버넌스 구축’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방문은 국내 도시재생 연구를 선도하는 LHRI 전문가들에게 천안의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향후 정책 제언에 반영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HRI는 이번 현장 학습을 통해 도출된 시사점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정책적 성과를 분석해 향후 관련 연구 과제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LH토지주택연구원과 도시재생 성과 확산을 위한 현장 학습 실시(25.12.0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일 천안 타운홀 46층 대회의실과 남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원에서 LH토지주택연구원(LHRI)과 함께 ‘도시재생 현장 사례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학습은 정창무 LH토지주택연구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천안시가 추진해온 도시재생 정책 및 사업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맞춤형 모델의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공공주택, 도시재생, 고령친화 복지시설 등 LHRI의 주요 연구 분야와 천안시 도시재생 사례 간의 정책적·기술적 연계 가능성을 심도 있게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오전 일정은 천안시 도시주택국 이경열 국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LHRI는 천안 타운홀을 방문해 주택도시기금과 협력한 제1호 민관협력 도시재생 사업인 동남구청사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주요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남산지구로 자리를 옮겨 천안시 도시재생과 이종수 과장의 환영사와 함께 현장 학습이 이어졌다. LHRI는 ‘고령친화마을’을 주제로 조성된 주요 거점시설을 방문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남산지구에서는 △어르신일자리복지문화센터 △천안천 어린이공원 △남산문화창작소 △충남 꿈비채 천안남산 행복주택 △천안지역사전시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 성과는 물론 시니어클럽·보건소 등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거버넌스 구축’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방문은 국내 도시재생 연구를 선도하는 LHRI 전문가들에게 천안의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향후 정책 제언에 반영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HRI는 이번 현장 학습을 통해 도출된 시사점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정책적 성과를 분석해 향후 관련 연구 과제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열린 ‘2025 Re:Make City Challenge’ 최종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선문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천안시가 후원했다. 지난 10월 접수된 21팀 중 선발된 10개 팀 총 34명의 학생은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4주간 전문 멘토단의 지도를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최종 발표회는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팀들은 성환지구가 안고 있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 형태로 구현해 제안했다. 심사는 도시재생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심사 결과, 대상(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은 ‘맛콩이들’팀(김예원 외 2명)이 차지했다. 우수상(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에는 ‘BOOA봐’팀(나혜은 외 3명)과 ‘Y2SP’팀(윤여찬 외 3명)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은 ‘가온길’팀(추재현 외 3명), ‘이화랑(朗)’팀(한아름 외 2명), ‘SYNC’팀(신민경 외 3명)이 각각 수상했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핵심 주체로 참여해 머리를 맞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RISE 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천안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은 “젊은 세대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성환 혁신지구의 미래를 밝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제안이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단위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Re:Make City Challenge’ 성료(25.11.20)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열린 ‘2025 Re:Make City Challenge’ 최종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선문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천안시가 후원했다. 지난 10월 접수된 21팀 중 선발된 10개 팀 총 34명의 학생은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4주간 전문 멘토단의 지도를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최종 발표회는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팀들은 성환지구가 안고 있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 형태로 구현해 제안했다. 심사는 도시재생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심사 결과, 대상(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은 ‘맛콩이들’팀(김예원 외 2명)이 차지했다. 우수상(한국도시재생학회장상)에는 ‘BOOA봐’팀(나혜은 외 3명)과 ‘Y2SP’팀(윤여찬 외 3명)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은 ‘가온길’팀(추재현 외 3명), ‘이화랑(朗)’팀(한아름 외 2명), ‘SYNC’팀(신민경 외 3명)이 각각 수상했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핵심 주체로 참여해 머리를 맞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RISE 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천안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은 “젊은 세대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성환 혁신지구의 미래를 밝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제안이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단위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4일(금) 오후 3시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 열린마루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과 함께 ‘대학교 연계 지역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및 업무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대학의 RISE 사업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4개 대학 RISE 사업단장(국립공주대학교 고석철 부단장, 선문대학교 권진백 단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 호서대학교 김장우 단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천안시 도시재생과 이종수 과장, 박미서·임상래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업무협약식과 2부 정책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의 학생 참여와 교육·연구 자원을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연계하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 현안 해결에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5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2: 지난 4년과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센터가 걸어온 지난 4년간의 도시재생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2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실행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전시 △대학교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천안시 도시재생과 관내 대학이 함께하는 RISE 연계 지역활성화 실행방안) △Re:Make City Challenge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 및 천안시의회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지역 주민, 대학생 등 도시재생 참여 주체 9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지금은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2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센터가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학교 연계 지역활성화 정책토론회 및 업무협약식’ 개최(25.11.18)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4일(금) 오후 3시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 열린마루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과 함께 ‘대학교 연계 지역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및 업무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대학의 RISE 사업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4개 대학 RISE 사업단장(국립공주대학교 고석철 부단장, 선문대학교 권진백 단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 호서대학교 김장우 단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천안시 도시재생과 이종수 과장, 박미서·임상래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업무협약식과 2부 정책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의 학생 참여와 교육·연구 자원을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연계하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 현안 해결에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5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2: 지난 4년과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센터가 걸어온 지난 4년간의 도시재생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2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실행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전시 △대학교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천안시 도시재생과 관내 대학이 함께하는 RISE 연계 지역활성화 실행방안) △Re:Make City Challenge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 및 천안시의회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지역 주민, 대학생 등 도시재생 참여 주체 9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지금은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2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센터가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5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2: 지난 4년과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센터가 걸어온 지난 4년간의 도시재생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2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실행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전시 △대학교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천안시 도시재생과 관내 대학이 함께하는 RISE 연계 지역활성화 실행방안) △Re:Make City Challenge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 및 천안시의회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지역 주민, 대학생 등 도시재생 참여 주체 9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지금은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2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센터가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2025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 마무리(25.11.18)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5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2: 지난 4년과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센터가 걸어온 지난 4년간의 도시재생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2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실행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전시 △대학교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천안시 도시재생과 관내 대학이 함께하는 RISE 연계 지역활성화 실행방안) △Re:Make City Challenge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 및 천안시의회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지역 주민, 대학생 등 도시재생 참여 주체 9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지금은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2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센터가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8일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돌봉명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소규모 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천안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중인 주민거점 ‘봉명커뮤니티센터’를 알리고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호두구움과자 만들기 체험, 주민이 직접 참여한 장구교실 수강생 발표회, 지역 예술인의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형 콘텐츠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주민들이 만든 제1회 ‘통돌봉명축제’ 성황리에 개최(25.11.10)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8일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돌봉명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소규모 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천안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중인 주민거점 ‘봉명커뮤니티센터’를 알리고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호두구움과자 만들기 체험, 주민이 직접 참여한 장구교실 수강생 발표회, 지역 예술인의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형 콘텐츠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0일 천안시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Re:Make City Challenge’의 킥오프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주관으로 참여한다. 킥오프 미팅에 앞서 지난 10월 18일에는 주제별 전문가들의 1:1 팀별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수립했으며, 20일 킥오프 미팅에서는 멘토-멘티 매칭이 이뤄졌다. 이번 챌린지에는 △가온길 △떡잎마을방범대 △맛콩이들 △성환잇다 △스마트농부들 △쉼표 △이화랑(朗) △BOOA봐 △SYNC △Y2SP 등 총 10개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들은 향후 4주간 전문 멘토단과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참가팀들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열리는 해커톤에서 최종결과물을 도출하고, 최종 발표회를 갖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2025 Re:Make City Challenge’ 인사이트 교육 완료… 최종 본선을 향해 ‘순항 중’(25.11.07)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0일 천안시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Re:Make City Challenge’의 킥오프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4개 대학 RISE 사업단이 주관으로 참여한다. 킥오프 미팅에 앞서 지난 10월 18일에는 주제별 전문가들의 1:1 팀별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수립했으며, 20일 킥오프 미팅에서는 멘토-멘티 매칭이 이뤄졌다. 이번 챌린지에는 △가온길 △떡잎마을방범대 △맛콩이들 △성환잇다 △스마트농부들 △쉼표 △이화랑(朗) △BOOA봐 △SYNC △Y2SP 등 총 10개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들은 향후 4주간 전문 멘토단과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참가팀들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열리는 해커톤에서 최종결과물을 도출하고, 최종 발표회를 갖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월 말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신명나는 장구교실’과 ‘소셜다이닝 봉명식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10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 천안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운영했으며, 지역 거점 공간인 봉명커뮤니티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공간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다이닝 봉명식탁은 제이티푸드솔루션 전문 쉐프의 레시피와 제철 채소를 활용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민들이 함께 건강한 반찬을 만들고, 공동 식사를 나누며 이웃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일부 반찬은 봉명동 내 소외계층 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신명나는 장구교실은 주민 투표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총 6회 운영됐다. 참여 주민들은 인사장단, 별달거리 등 우리 고유의 장단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봉명커뮤니티센터가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확대·운영되고, 주민들의 거점공간이자 따뜻한 사랑방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 프로그램 참여 주민은 건강증진과 지역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져서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구교실 초급반 참여 주민들은 오는 11월 8일(토) 지역 축제에서 얼쑤사회적협동조합과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봉명커뮤니티센터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 성료(25.10.29)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월 말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신명나는 장구교실’과 ‘소셜다이닝 봉명식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10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 천안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운영했으며, 지역 거점 공간인 봉명커뮤니티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공간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다이닝 봉명식탁은 제이티푸드솔루션 전문 쉐프의 레시피와 제철 채소를 활용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민들이 함께 건강한 반찬을 만들고, 공동 식사를 나누며 이웃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일부 반찬은 봉명동 내 소외계층 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신명나는 장구교실은 주민 투표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총 6회 운영됐다. 참여 주민들은 인사장단, 별달거리 등 우리 고유의 장단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봉명커뮤니티센터가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확대·운영되고, 주민들의 거점공간이자 따뜻한 사랑방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 프로그램 참여 주민은 건강증진과 지역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져서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구교실 초급반 참여 주민들은 오는 11월 8일(토) 지역 축제에서 얼쑤사회적협동조합과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15일(수) 저녁 7시부터 총 4회에 걸쳐 강좌와 탐방 등으로 구성된 2025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천안YMCA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천안시의회 이병하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천안시건축사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가장 많은 탄소배출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분야에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방안들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10/15)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제로에너지 건축과 그린리모델링을 주제로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이명주 교수가, 두 번째 강의(10/27)는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방안 및 과제에 대해 RE도시건축연구소 추소연 소장이, 세 번째 강의(11/3)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패시스 건출기술에 대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재식 연구위원이 진행하고 11월7일(월)에는 노원구 EZ센터와 실증주택단지를 방문해 탄소중립도시과 관계자로부터 노원구의 정책과 추진체계를 알아볼 예정이다. 아카데미를 주관하는 천안YMCA는 “천안은 충남 최대 도시이나 에너지자립률은 7%로 대표적인 에너지 소비도시인데, 2024년에 ‘녹색건출물 조성지원조례’와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등이 제정돼 기반은 건물부문 탄소저감을 위한 기반은 마련했지만 정책과 사업으로의 반영은 아직 부족하다.”며 “녹색건축 관련 모범사례와 정책 동향 등을 알아보고 천안시에 적용가능한 과제들을 발굴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홍보물의 큐알을 통하거나 천안YMCA 홈페이지(www.caymca.org)에서 가능하고, 관련 문의는 010-5699-9896(문자전용)으로 하면 된다.
천안YMCA, 2025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 개최(25.10.10)오는 10월15일(수) 저녁 7시부터 총 4회에 걸쳐 강좌와 탐방 등으로 구성된 2025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천안YMCA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천안시의회 이병하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천안시건축사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가장 많은 탄소배출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분야에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방안들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10/15)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제로에너지 건축과 그린리모델링을 주제로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이명주 교수가, 두 번째 강의(10/27)는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방안 및 과제에 대해 RE도시건축연구소 추소연 소장이, 세 번째 강의(11/3)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패시스 건출기술에 대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재식 연구위원이 진행하고 11월7일(월)에는 노원구 EZ센터와 실증주택단지를 방문해 탄소중립도시과 관계자로부터 노원구의 정책과 추진체계를 알아볼 예정이다. 아카데미를 주관하는 천안YMCA는 “천안은 충남 최대 도시이나 에너지자립률은 7%로 대표적인 에너지 소비도시인데, 2024년에 ‘녹색건출물 조성지원조례’와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등이 제정돼 기반은 건물부문 탄소저감을 위한 기반은 마련했지만 정책과 사업으로의 반영은 아직 부족하다.”며 “녹색건축 관련 모범사례와 정책 동향 등을 알아보고 천안시에 적용가능한 과제들을 발굴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홍보물의 큐알을 통하거나 천안YMCA 홈페이지(www.caymca.org)에서 가능하고, 관련 문의는 010-5699-9896(문자전용)으로 하면 된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9월 한달간 ‘주민 참여형 실버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2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고령인구 증가와 봉명동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전문기관(스밈팩토리)과 나사렛대학교 재활스포츠학부와 연계해 학생들이 실무에 참여해 주민 맞춤형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프로그램은 근감소증 예방과 낙상방지를 위한 스마트 건강체조로 구성해 총 8회에 걸쳐 진행해왔으며, 전문강사와 대학생 강사 지도를 통해 체계적인 운동법을 배웠다.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천안시 관내 학교 및 주민조직과 연계해 향후 지속 가능한 건강 돌봄 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천안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실버 피트니스 프로그램 성료(25.09.29)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9월 한달간 ‘주민 참여형 실버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2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고령인구 증가와 봉명동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전문기관(스밈팩토리)과 나사렛대학교 재활스포츠학부와 연계해 학생들이 실무에 참여해 주민 맞춤형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프로그램은 근감소증 예방과 낙상방지를 위한 스마트 건강체조로 구성해 총 8회에 걸쳐 진행해왔으며, 전문강사와 대학생 강사 지도를 통해 체계적인 운동법을 배웠다.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천안시 관내 학교 및 주민조직과 연계해 향후 지속 가능한 건강 돌봄 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천안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며 지역 4개 대학 RISE사업단이 협력하는 ‘2025 Re:Make City Challenge’가 본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최종 선정하며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2025 Re:Make City Challenge는 지난 9월 7일 국토교통부가 2025년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중 하나로 선정한 천안 성환지구를 대상으로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가온길 △떡잎마을방범대 △맛콩이들 △성환잇다 △스마트농부들 △쉼표 △이화랑(朗) △BOOA봐 △SYNC △Y2SP 등 총 10개 팀이다. 이들은 성환 혁신지구 활성화를 위해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컬 활성화, 로컬푸드 활성화, 주민프로그램 등 5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게 된다. 공모전의 첫 공식 일정인 1차 인사이트 교육은 지난 9월 27일(토) 본선 진출 1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교육은 국내외 도시재생 선진사례 학습과 디자인 씽킹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주제별 과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구체적인 실행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참가팀들은 오는 10월 18일(토) 2차 인사이트 교육과 10월 20일(월) 킥오프 미팅을 거쳐, 팀별 4차례의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어 11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열리는 본선에서 최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성환 혁신지구의 미래 발전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와 협력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성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활력 제고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응원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성환 혁신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2025 Re:Make City Challenge’ 본선 진출 10팀 확정… 성환 혁신지구 활성화 아이디어 구체화 돌입(25.09.29)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며 지역 4개 대학 RISE사업단이 협력하는 ‘2025 Re:Make City Challenge’가 본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최종 선정하며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2025 Re:Make City Challenge는 지난 9월 7일 국토교통부가 2025년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중 하나로 선정한 천안 성환지구를 대상으로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가온길 △떡잎마을방범대 △맛콩이들 △성환잇다 △스마트농부들 △쉼표 △이화랑(朗) △BOOA봐 △SYNC △Y2SP 등 총 10개 팀이다. 이들은 성환 혁신지구 활성화를 위해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컬 활성화, 로컬푸드 활성화, 주민프로그램 등 5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게 된다. 공모전의 첫 공식 일정인 1차 인사이트 교육은 지난 9월 27일(토) 본선 진출 1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교육은 국내외 도시재생 선진사례 학습과 디자인 씽킹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주제별 과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구체적인 실행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참가팀들은 오는 10월 18일(토) 2차 인사이트 교육과 10월 20일(월) 킥오프 미팅을 거쳐, 팀별 4차례의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어 11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열리는 본선에서 최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성환 혁신지구의 미래 발전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와 협력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성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활력 제고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응원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성환 혁신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24일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입주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천안동남소방서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입주기관 관계자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한층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천안동남소방서와 함께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천안동남소방서와 함께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발생부터 초기 진압까지, 실전 같은 훈련 진행 2025년 9월 24일 오전 11시, 센터 입주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훈련이 시작됐다. 훈련은 무각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 즉시 비상벨을 눌러 건물 내 모든 인원에게 상황을 전파하고, 시설 이용자의 대피 유도 훈련을 실시했다. 동시에 소화기와 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에 나서며 실제 상황에서 중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실전 훈련에 집중해 화재 대응 능력을 높였다. 안전한 복합문화공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약속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언급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시창조두드림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화재 초기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합동훈련 실시(25.09.2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24일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입주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천안동남소방서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입주기관 관계자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한층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천안동남소방서와 함께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천안동남소방서와 함께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발생부터 초기 진압까지, 실전 같은 훈련 진행 2025년 9월 24일 오전 11시, 센터 입주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훈련이 시작됐다. 훈련은 무각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 즉시 비상벨을 눌러 건물 내 모든 인원에게 상황을 전파하고, 시설 이용자의 대피 유도 훈련을 실시했다. 동시에 소화기와 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에 나서며 실제 상황에서 중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실전 훈련에 집중해 화재 대응 능력을 높였다. 안전한 복합문화공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약속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언급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시창조두드림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지난 13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일원에서 ‘제1차 로컬마켓 오룡상생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회를 맞은 오룡상생장터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는 정당한 수익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상생형 마켓이다. 특히 이상기후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밥상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대내외적 상황에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식자재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오룡상생장터가 도농복합도시인 천안시의 지역적 특성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민간 차원의 대응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오룡상생장터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운영 철학으로 삼아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비 실천의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법원 청수동 이전 후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인 오룡지구 원도심의 재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한편, 오룡상생장터는 동남구 신부7길 14(여흥빌딩 1층)에서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10월에는 명절 대목을 맞아 예외적으로 10월 4일(토)에 진행된다. 오룡상생장터 운영을 총괄한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 먹거리분과장 안혜정 대표(이안아트팜)는 “먹거리라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향후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제1차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오룡상생장터’ 개최(25.09.15)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지난 13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일원에서 ‘제1차 로컬마켓 오룡상생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회를 맞은 오룡상생장터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는 정당한 수익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상생형 마켓이다. 특히 이상기후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밥상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대내외적 상황에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식자재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오룡상생장터가 도농복합도시인 천안시의 지역적 특성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민간 차원의 대응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오룡상생장터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운영 철학으로 삼아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비 실천의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법원 청수동 이전 후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인 오룡지구 원도심의 재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한편, 오룡상생장터는 동남구 신부7길 14(여흥빌딩 1층)에서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10월에는 명절 대목을 맞아 예외적으로 10월 4일(토)에 진행된다. 오룡상생장터 운영을 총괄한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 먹거리분과장 안혜정 대표(이안아트팜)는 “먹거리라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향후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2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라지구에서 개최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도시지역혁신대상 거버넌스 구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천안시 도시재생의 역량과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천안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천안시 도시재생의 비전과 성과를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 온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거버넌스 구축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국토교통부장관상 2년 연속 수상(25.09.2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2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라지구에서 개최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도시지역혁신대상 거버넌스 구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천안시 도시재생의 역량과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천안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천안시 도시재생의 비전과 성과를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 온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거버넌스 구축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과 함께 지난 11일(목) 천안시 타운홀에서 양 기관의 협력사업 성과와 후속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 협력 세미나에서 소개된 고려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스밈팩토리, 악어에듀, 호랭이기합)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천안 도시재생사업 지역과의 연계 가능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주기업 중 스밈팩토리는 현재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서 ‘주민참여 어르신 신체 재활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이번 발표를 통해 실제 협력사업이 진행되는 과정과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양 기관 외에도 충남경제진흥원, 경남연구원, 지역정책연구원,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표준협회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해 광역·지방 연구기관, 현장지원조직,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지훈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협력 논의를 넘어 실제 접목사례를 기반으로 후속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창업·산업·지역발전이 결합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고려대 캠퍼스타운의 협력 모델은 향후 강원권(평창군, 정선군, 영월군)으로 확대·연장 추진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고려대 캠퍼스타운 추진단과 협력 세미나 개최(25.09.12)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과 함께 지난 11일(목) 천안시 타운홀에서 양 기관의 협력사업 성과와 후속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 협력 세미나에서 소개된 고려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스밈팩토리, 악어에듀, 호랭이기합)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천안 도시재생사업 지역과의 연계 가능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주기업 중 스밈팩토리는 현재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서 ‘주민참여 어르신 신체 재활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이번 발표를 통해 실제 협력사업이 진행되는 과정과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양 기관 외에도 충남경제진흥원, 경남연구원, 지역정책연구원,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표준협회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해 광역·지방 연구기관, 현장지원조직,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지훈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협력 논의를 넘어 실제 접목사례를 기반으로 후속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창업·산업·지역발전이 결합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고려대 캠퍼스타운의 협력 모델은 향후 강원권(평창군, 정선군, 영월군)으로 확대·연장 추진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2일(금) 천안시청 민원동 앞 금요장터에서 봉명 주민들이 개발한 로컬상품 1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청 방문객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로컬상품(호두구움과자, 로컬반찬)의 △맛 △가격 △신뢰도 △구입 의향 등 10개 항목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봉명 로컬상품은 주민들이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제품이다. 호두구움과자는 100%의 우리쌀과 천연재료 등 건강한 재료를 이용해 말차, 황치즈, 자색고구마 등 오색오미(五色五味)의 특징을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로컬 반찬은 지역 식재료와 자극을 줄인 양념을 활용해 ‘집밥 컨셉’으로 당일생산·판매의 원칙을 지켜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한다.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통해 수집된 소비자의 의견은 로컬상품의 품질과 완성도 향상에 반영되며, 오는 10월 이후 정식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로컬상품 개발에 참여한 한 주민은 로컬상품 개발 과정은 주민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수 차례 실험을 거쳐 함께 만든 성과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상품 판매를 넘어 봉명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는 오는 19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천안시청 민원동 앞 금요장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봉명 로컬상품 소비자 만족도 조사 진행(25.09.12)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2일(금) 천안시청 민원동 앞 금요장터에서 봉명 주민들이 개발한 로컬상품 1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청 방문객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로컬상품(호두구움과자, 로컬반찬)의 △맛 △가격 △신뢰도 △구입 의향 등 10개 항목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봉명 로컬상품은 주민들이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제품이다. 호두구움과자는 100%의 우리쌀과 천연재료 등 건강한 재료를 이용해 말차, 황치즈, 자색고구마 등 오색오미(五色五味)의 특징을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로컬 반찬은 지역 식재료와 자극을 줄인 양념을 활용해 ‘집밥 컨셉’으로 당일생산·판매의 원칙을 지켜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한다.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통해 수집된 소비자의 의견은 로컬상품의 품질과 완성도 향상에 반영되며, 오는 10월 이후 정식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로컬상품 개발에 참여한 한 주민은 로컬상품 개발 과정은 주민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수 차례 실험을 거쳐 함께 만든 성과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상품 판매를 넘어 봉명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는 오는 19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천안시청 민원동 앞 금요장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역 대학들과 함께 추진하는 ‘2025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사업추진협의회를 열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센터는 11일 천안시 타운홀 46층 대회의실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 책임자들과 함께 사업의 필요성과 성공적인 운영 방안, 그리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사업추진협의회에서는 올해부터 시작된 대학교 RISE 사업과의 연계에 주목해 대학 특성화 기반의 지·산·학·연 상생 협력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러한 논의는 현재 3년째 진행 중인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과도 맞닿아 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천안시 성환 도시재생 혁신지구 일원에서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컬 활성화 △로컬푸드 활성화 △주민 프로그램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현재 센터에서는 참가팀을 모집 중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충남 관내 대학(원)생이라면 4인 이내로 팀을 꾸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사업추진협의회가 참여기관들이 각자의 역할에 대한 분담과, 함께 효율적인 소통을 만들어가는 거버넌스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을 보다 확대 운영하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지역 4개 대학 ‘2025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사업’ RISE 연계 지·산·학·연 협력 본격화(25.09.11)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역 대학들과 함께 추진하는 ‘2025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사업추진협의회를 열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센터는 11일 천안시 타운홀 46층 대회의실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 책임자들과 함께 사업의 필요성과 성공적인 운영 방안, 그리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사업추진협의회에서는 올해부터 시작된 대학교 RISE 사업과의 연계에 주목해 대학 특성화 기반의 지·산·학·연 상생 협력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러한 논의는 현재 3년째 진행 중인 ‘대학생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과도 맞닿아 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천안시 성환 도시재생 혁신지구 일원에서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컬 활성화 △로컬푸드 활성화 △주민 프로그램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현재 센터에서는 참가팀을 모집 중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충남 관내 대학(원)생이라면 4인 이내로 팀을 꾸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사업추진협의회가 참여기관들이 각자의 역할에 대한 분담과, 함께 효율적인 소통을 만들어가는 거버넌스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을 보다 확대 운영하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한국도시재생학회와 함께 ‘2025 Re: Make City Challenge’를 개최, 9월 19일까지 충청남도 소재 대학(원)생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지역 4개 대학 RISE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의 RISE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천안 성환지구 도시재생 사업에 접목, 지역 문제 해결의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참가 자격은 충남 지역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4인 이내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참가팀은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대상으로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컬 활성화 △로컬푸드 활성화 △주민 프로그램 등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을 제안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8일(월)부터 19일(금) 오후 6시까지며,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cheonanurc.or.kr)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에게는 전문가 멘토링과 활동비 지원 등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추가로 수여되며, 우수한 아이디어는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반영돼 실제 사업화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센터 유선 번호로 하면 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Re: Make City Challenge’ 참가팀 모집(25.09.08)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한국도시재생학회와 함께 ‘2025 Re: Make City Challenge’를 개최, 9월 19일까지 충청남도 소재 대학(원)생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립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지역 4개 대학 RISE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의 RISE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천안 성환지구 도시재생 사업에 접목, 지역 문제 해결의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참가 자격은 충남 지역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4인 이내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참가팀은 성환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대상으로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컬 활성화 △로컬푸드 활성화 △주민 프로그램 등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을 제안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8일(월)부터 19일(금) 오후 6시까지며,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cheonanurc.or.kr)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에게는 전문가 멘토링과 활동비 지원 등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추가로 수여되며, 우수한 아이디어는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반영돼 실제 사업화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센터 유선 번호로 하면 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난 4월 도시재생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천안고등학교 창업스쿨 동아리가 학생들이 학부모회와 손을 잡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7월 11일 봉명지구 도시재생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조리한 △건강한 반찬 7종 나눔과 함께,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한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활동을 하신 어르신은 ‘체험활동을 통해 세대 간 따뜻한 교류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2022년부터 3년간 지역 고등학생들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속적 지역 기반 활동 중 하나로, 지역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 영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으로 지역 나눔 실천(25.07.14)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난 4월 도시재생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천안고등학교 창업스쿨 동아리가 학생들이 학부모회와 손을 잡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7월 11일 봉명지구 도시재생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조리한 △건강한 반찬 7종 나눔과 함께,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한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활동을 하신 어르신은 ‘체험활동을 통해 세대 간 따뜻한 교류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2022년부터 3년간 지역 고등학생들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속적 지역 기반 활동 중 하나로, 지역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 영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0일 남서울대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재생과 지역이해를 위한 현장답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학연계형 협력사업 중 하나다. 침체된 봉정로 상권의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대학교인 남서울대학과 연계·융합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협력 과제로 설정했다. 학생들은 학교를 벗어나 봉명동 주민거점 이용시설인 봉명커뮤니티센터(동남구 우영1길 3)에 방문해 주민참여 과정과 현장답사를 통해 지역 내 크고 작은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로컬상품으로 론칭을 준비 중인 ‘호두구움과자’를 시식하며 지역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했다. 현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을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지역사회에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하고 분석하며 느낀 경험은 향후 봉명지구 상권 활성화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남서울대학교와 협력사업 추진(25.09.11)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0일 남서울대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재생과 지역이해를 위한 현장답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학연계형 협력사업 중 하나다. 침체된 봉정로 상권의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대학교인 남서울대학과 연계·융합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협력 과제로 설정했다. 학생들은 학교를 벗어나 봉명동 주민거점 이용시설인 봉명커뮤니티센터(동남구 우영1길 3)에 방문해 주민참여 과정과 현장답사를 통해 지역 내 크고 작은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로컬상품으로 론칭을 준비 중인 ‘호두구움과자’를 시식하며 지역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했다. 현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을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지역사회에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하고 분석하며 느낀 경험은 향후 봉명지구 상권 활성화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27일(금) 천안시 타운홀 46층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와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했으며, 그동안의 센터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기능과 역할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권오중 천안시의회 의원, 이종수 천안시 도시재생과 과장, 최정현 충남연구원 초빙 책임연구원, 이상준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 임준홍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원,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참석해 발제와 종합토론을 이어갔다. 발제에 나선 최정현 책임연구원은 센터의 운영 성과와 한계를 짚고 앞으로의 기능과 역할 확대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한국도시재생학회 이재우 학회장이 센터의 역할 정비와 재원 확보, 전담조직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상준 수석연구원은 통합운영 사례와 천안시 특성에 맞춘 기초단위 센터의 독자적 역할 설정 방안을 제안했으며, 임준홍 선임연구원은 기성시가지 재편 마스터플랜 수립의 필요성과 센터의 융합적 기능 강화를 강조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센터 운영의 미래 지향점을 함께 그려볼 수 있었다”며 “약간의 시각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공통의 방향을 공유하며 더 큰 도시재생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를 한국도시재생학회와 함께 7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의 장을 통해 도시재생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방향 모색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25.07.01)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27일(금) 천안시 타운홀 46층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와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했으며, 그동안의 센터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기능과 역할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권오중 천안시의회 의원, 이종수 천안시 도시재생과 과장, 최정현 충남연구원 초빙 책임연구원, 이상준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 임준홍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원,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참석해 발제와 종합토론을 이어갔다. 발제에 나선 최정현 책임연구원은 센터의 운영 성과와 한계를 짚고 앞으로의 기능과 역할 확대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한국도시재생학회 이재우 학회장이 센터의 역할 정비와 재원 확보, 전담조직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상준 수석연구원은 통합운영 사례와 천안시 특성에 맞춘 기초단위 센터의 독자적 역할 설정 방안을 제안했으며, 임준홍 선임연구원은 기성시가지 재편 마스터플랜 수립의 필요성과 센터의 융합적 기능 강화를 강조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센터 운영의 미래 지향점을 함께 그려볼 수 있었다”며 “약간의 시각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공통의 방향을 공유하며 더 큰 도시재생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를 한국도시재생학회와 함께 7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의 장을 통해 도시재생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월 24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및 연구회 소속 의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 및 거점시설 운영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투어에 참여한 의원들은 선도사업과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요 거점시설의 배경과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며 지역 특성에 맞는 거점시설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천안시의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해주신 대덕구의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가치를 확산하고, 타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변화된 도시재생 사업 구역을 탐방하며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도시재생의 가치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투어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대상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 운영(25.06.2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월 24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및 연구회 소속 의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 및 거점시설 운영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투어에 참여한 의원들은 선도사업과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요 거점시설의 배경과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며 지역 특성에 맞는 거점시설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천안시의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해주신 대덕구의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가치를 확산하고, 타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변화된 도시재생 사업 구역을 탐방하며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도시재생의 가치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투어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 천안시가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실버 스마트폰 교육’에 나섰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실버세대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가 참여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기초 사용법부터 대중교통 이용, 온라인 쇼핑,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수업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은 실버세대가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실버세대 스마트폰 교육…디지털 역량 강화(25.06.25)충남 천안시가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실버 스마트폰 교육’에 나섰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실버세대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가 참여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기초 사용법부터 대중교통 이용, 온라인 쇼핑,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수업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은 실버세대가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8일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남산지구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며,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밀키트 70세트를 중앙동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현장학교 통해 주민 참여로 만든 밀키트 70세트 기부(25.06.18)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8일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남산지구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며,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밀키트 70세트를 중앙동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천안로컬푸드소비자협동조합 및 이안아트팜과 ‘원도심 활력화’와 ‘지역농가 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3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 도시재생 로컬푸드 상생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 도시재생 로컬푸드 상생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로컬푸드 상생협약식에는 이안아트팜 안혜정 대표, 천안로컬푸드소비자협동조합 박호진 이사장, 단국대학교 이정만 교수, 호서대학교 박남규 교수 등 관계자를 비롯한 농장* 운영자 20명이 참석했다. * 라온샾, 도스해피팜, 서연외갓집, 운봉술농원, 웰컴, 주연향기농장 등 로컬푸드 상생협약에 임한 세 기관은 원도심과 농가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는 것에 합의했으며, 다음 달 하순 동남구 신부7길 일원에서 ‘천안농부시장’ 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협력 분야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대전지방법원(천안지원)의 청수동 이전 후 쇠퇴를 거듭하던 옛 법조타운 일원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기업과 콘텐츠를 발굴·육성함으로써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천안로컬푸드소비자협동조합과 이안아트팜은 천안시 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가공, 판매를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창업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천안시 내 도시와 농촌이 서로 협력해 발전하기 위한 상생 협약으로, 원도심에는 인구 유입을 돕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지역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홍보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 로컬푸드X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상생협약 체결(25.06.16)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천안로컬푸드소비자협동조합 및 이안아트팜과 ‘원도심 활력화’와 ‘지역농가 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3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 도시재생 로컬푸드 상생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 도시재생 로컬푸드 상생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로컬푸드 상생협약식에는 이안아트팜 안혜정 대표, 천안로컬푸드소비자협동조합 박호진 이사장, 단국대학교 이정만 교수, 호서대학교 박남규 교수 등 관계자를 비롯한 농장* 운영자 20명이 참석했다. * 라온샾, 도스해피팜, 서연외갓집, 운봉술농원, 웰컴, 주연향기농장 등 로컬푸드 상생협약에 임한 세 기관은 원도심과 농가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는 것에 합의했으며, 다음 달 하순 동남구 신부7길 일원에서 ‘천안농부시장’ 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협력 분야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대전지방법원(천안지원)의 청수동 이전 후 쇠퇴를 거듭하던 옛 법조타운 일원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기업과 콘텐츠를 발굴·육성함으로써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천안로컬푸드소비자협동조합과 이안아트팜은 천안시 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가공, 판매를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창업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천안시 내 도시와 농촌이 서로 협력해 발전하기 위한 상생 협약으로, 원도심에는 인구 유입을 돕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지역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홍보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1일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주민 참여형 워크숍을 시작으로 ‘로컬상품 브랜드 종합 설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봉명 지역의 특색을 담은 로컬상품을 구체화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구축,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봉명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로컬상품 브랜드화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강의와 워크숍은 주민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봉명의 정체성이 잘 담긴 로컬상품의 시범 판매를 통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상품개발을 넘어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가치를 상품에 담아내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상품이 지속가능한 마을경제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사업을 통해 구체화 된 로컬상품은, 정기적인 판매는 물론 유통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봉명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 되어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주민과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로컬 브랜드(25.05.21)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1일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주민 참여형 워크숍을 시작으로 ‘로컬상품 브랜드 종합 설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봉명 지역의 특색을 담은 로컬상품을 구체화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구축,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봉명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로컬상품 브랜드화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강의와 워크숍은 주민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봉명의 정체성이 잘 담긴 로컬상품의 시범 판매를 통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상품개발을 넘어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가치를 상품에 담아내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상품이 지속가능한 마을경제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사업을 통해 구체화 된 로컬상품은, 정기적인 판매는 물론 유통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봉명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 되어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2025 천안시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3 어린이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 ‘2024 도시재생 탐험대: 남산지구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에 진행된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는 ‘봉명지구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의 자원을 발견하고, 나만의 도시재생 보물지도 그리기 및 직접 창작물을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해 학습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결과물은 추후 봉명 커뮤니티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도시재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돼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미래세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탐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성황리 종료(25.05.2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2025 천안시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3 어린이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 ‘2024 도시재생 탐험대: 남산지구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에 진행된 ‘2025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는 ‘봉명지구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의 자원을 발견하고, 나만의 도시재생 보물지도 그리기 및 직접 창작물을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해 학습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결과물은 추후 봉명 커뮤니티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도시재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돼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미래세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탐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13일 평택시 복창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천안시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구역의 도시재생사업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도시재생 사업지의 사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변화된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도시의 변화와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기획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현장 투어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도시재생의 실제 효과를 주민과 다음 세대가 함께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도시재생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변화된 도시재생 사업 구역을 탐방하며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도시재생의 가치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투어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복창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어린이 대상으로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 운영(25.05.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13일 평택시 복창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천안시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구역의 도시재생사업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도시재생 사업지의 사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변화된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도시의 변화와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기획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현장 투어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도시재생의 실제 효과를 주민과 다음 세대가 함께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도시재생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변화된 도시재생 사업 구역을 탐방하며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도시재생의 가치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투어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일 단국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단국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와 학생 40여 명은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에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학습하며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그간의 사업 추진 발자취와 실질적인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변화된 도시재생 사업 구역을 탐방하며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도시재생의 가치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투어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단국대학교 조경학과 대상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 운영(25.05.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일 단국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단국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와 학생 40여 명은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에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학습하며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그간의 사업 추진 발자취와 실질적인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변화된 도시재생 사업 구역을 탐방하며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도시재생의 가치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투어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6일 ‘2025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오룡지구’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시민참여 확대 및 거점 공간 활용도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을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 지난 19일 진행된 1회차 교육에서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에 대한 이론 학습과 함께 직접 친환경 한뼘공원 내 펜스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는 실습이 이뤄졌다. 이어 26일 2회차 교육에서는 천안시의 폐기물 처리 현황과 플라스틱 재활용에 대해 학습하고, 나만의 업사이클링 화분을 제작해보는 체험이 진행됐다. 2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에는 천안시민, 학부모, 어린이,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누적 수강인원 20명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원이 ‘매우 만족’으로 답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의 의미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천안시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오룡지구’ 성료(25.04.29)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6일 ‘2025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오룡지구’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시민참여 확대 및 거점 공간 활용도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을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 지난 19일 진행된 1회차 교육에서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에 대한 이론 학습과 함께 직접 친환경 한뼘공원 내 펜스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는 실습이 이뤄졌다. 이어 26일 2회차 교육에서는 천안시의 폐기물 처리 현황과 플라스틱 재활용에 대해 학습하고, 나만의 업사이클링 화분을 제작해보는 체험이 진행됐다. 2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에는 천안시민, 학부모, 어린이,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누적 수강인원 20명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원이 ‘매우 만족’으로 답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의 의미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 일원을 중심으로 청소년 주도의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사.진’은 2025년 종료 예정인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을 대상으로, 지역 내 해결되지 않은 일상의 문제들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지역 이슈를 발굴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해 제작물 설치까지 수행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현장 조사를 시작으로 지역 문제 탐색, 해결 방안 기획, 결과물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다. 청소년들은 이 과정을 통해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으며, 지역 공동체와 도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있게 다져갈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청소년 주도의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청.사.진’ 본격 추진(25.04.2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 일원을 중심으로 청소년 주도의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사.진’은 2025년 종료 예정인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을 대상으로, 지역 내 해결되지 않은 일상의 문제들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지역 이슈를 발굴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해 제작물 설치까지 수행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현장 조사를 시작으로 지역 문제 탐색, 해결 방안 기획, 결과물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다. 청소년들은 이 과정을 통해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으며, 지역 공동체와 도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있게 다져갈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2025 천안시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오룡지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거점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에 대한 이론 학습과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시민 12명이 참여해 오룡지구 친환경 한뼘공원 내 펜스 디자인 작업을 함께했다. 약 7200개의 플라스틱 병뚜껑은 재생의 의미를 담은 아름다운 디자인 펜스로 재탄생했다. 시민들의 손길로 만들어진 공원은 오룡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의 가치를 알리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5 천안시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오룡지구’ 개최(25.04.22)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2025 천안시 도시재생 현장학교 in 오룡지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거점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에 대한 이론 학습과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시민 12명이 참여해 오룡지구 친환경 한뼘공원 내 펜스 디자인 작업을 함께했다. 약 7200개의 플라스틱 병뚜껑은 재생의 의미를 담은 아름다운 디자인 펜스로 재탄생했다. 시민들의 손길로 만들어진 공원은 오룡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과 업사이클의 가치를 알리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역 특화사업 아이템 발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봉명지구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과 단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천안시 사회적경제기업과 법인 등의 단체까지 대상을 넓혀 사업 주체를 확대했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품 레시피 개발 △지역 돌봄 서비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종 4개 팀이 선발됐다.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기 전, 선정된 4개 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사업 진행과 회계 집행에 대한 준수사항 안내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팀들 간의 네트워킹 시간도 진행됐다. 선정된 팀들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 활동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주민, 노인정 등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마지막 공모사업인 만큼 지역 사업 아이템을 발전시키고, 활동 주체 및 사업의 지속가능성이 확보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경험과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주민 주체 기반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2025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 4개 팀 선정(25.04.10)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역 특화사업 아이템 발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봉명지구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과 단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천안시 사회적경제기업과 법인 등의 단체까지 대상을 넓혀 사업 주체를 확대했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품 레시피 개발 △지역 돌봄 서비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종 4개 팀이 선발됐다.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기 전, 선정된 4개 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사업 진행과 회계 집행에 대한 준수사항 안내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팀들 간의 네트워킹 시간도 진행됐다. 선정된 팀들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 활동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주민, 노인정 등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마지막 공모사업인 만큼 지역 사업 아이템을 발전시키고, 활동 주체 및 사업의 지속가능성이 확보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경험과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주민 주체 기반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7일 개최된 ‘2025 지역대학연합설계(RUCAS 2025)’ 발대식에서 천안 원도심 사업지역 소개와 현장답사를 지원하며,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천안역세권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 혁신 설계를 모색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대학교 연합설계 협력 시작(25.03.07)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7일 개최된 ‘2025 지역대학연합설계(RUCAS 2025)’ 발대식에서 천안 원도심 사업지역 소개와 현장답사를 지원하며,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천안역세권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 혁신 설계를 모색했다.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설립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마을조합)이 지난 27일 봉명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비롯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4년 한해 사업과 회계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봉명마을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천안에서 1호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설립된 만큼 부족하지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면 열심히 운영해 보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부터 지금까지 역량 강화 등 많은 준비를 해오셨으리라 생각된다. 센터는 중간지원조직으로써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제1회 정기총회 성료(25.02.28)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설립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마을조합)이 지난 27일 봉명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비롯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4년 한해 사업과 회계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봉명마을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천안에서 1호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설립된 만큼 부족하지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면 열심히 운영해 보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부터 지금까지 역량 강화 등 많은 준비를 해오셨으리라 생각된다. 센터는 중간지원조직으로써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대학들과 협력해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3월 19일(수) 선문대학교 건축학과와 연계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지역 중 로컬브랜딩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오룡지구 7BASE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현장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선문대학교 건축학과와 함께하는 현장수업 진행(25.03.19)지역 대학들과 협력해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3월 19일(수) 선문대학교 건축학과와 연계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지역 중 로컬브랜딩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오룡지구 7BASE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현장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천안시 도시재생과 지역 대학 간 공유·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대학 간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행될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천안시 도시재생X대학교 공유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성료(25.02.0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천안시 도시재생과 지역 대학 간 공유·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대학 간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행될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11월, 시민 1089명을 대상으로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인지도와 만족도, 시민들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조사대상자 모두(무응답, 일렬형 응답 제외)가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45.7%는 사업 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해 높은 인지도를 보여줬다. 이는 도시재생 사업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정책과 사업이 일상 속에서 긍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확인 시켜주는 의미 있는 결과이다. 도시재생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3.89점(5점 만점)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조성 예정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봉명지구 봉명커뮤니티센터에 대한 기대감은 각각 4.10점과 4.04점으로 조사돼(5점 만점)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67.3%가 도시재생사업 프로그램과 연결된 지역 행사나 공동체 활동에 시간적 여건이 된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시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높은 잠재적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역량강화, 성과관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결과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지속 확대하고,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확인했다”며 “도시재생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인 만큼,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기대감 확인(25.01.22)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11월, 시민 1089명을 대상으로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인지도와 만족도, 시민들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조사대상자 모두(무응답, 일렬형 응답 제외)가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45.7%는 사업 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해 높은 인지도를 보여줬다. 이는 도시재생 사업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정책과 사업이 일상 속에서 긍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확인 시켜주는 의미 있는 결과이다. 도시재생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3.89점(5점 만점)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조성 예정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봉명지구 봉명커뮤니티센터에 대한 기대감은 각각 4.10점과 4.04점으로 조사돼(5점 만점)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67.3%가 도시재생사업 프로그램과 연결된 지역 행사나 공동체 활동에 시간적 여건이 된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시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높은 잠재적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역량강화, 성과관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결과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지속 확대하고,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확인했다”며 “도시재생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인 만큼,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이 공동 주최한 협력사업 발굴 세미나가 지난 12월 20일 천안시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창업 거점시설과 주요 사업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인 스밈 팩토리, 악어에듀, 호랭이기합이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센터장과 행정안전부 지역·경제활성화 한승헌 자문위원이 참여해 각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도권의 우수 기업들과 협력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재생과 창업 생태계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기관 및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며 지역과 창업 기반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협력 세미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내 우수 기업들이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민간기업을 유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과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세미나 개최(24.12.26)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이 공동 주최한 협력사업 발굴 세미나가 지난 12월 20일 천안시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창업 거점시설과 주요 사업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인 스밈 팩토리, 악어에듀, 호랭이기합이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센터장과 행정안전부 지역·경제활성화 한승헌 자문위원이 참여해 각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도권의 우수 기업들과 협력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재생과 창업 생태계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기관 및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며 지역과 창업 기반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협력 세미나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내 우수 기업들이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민간기업을 유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지난 6일 신부7길 14(7BASE)에서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심영섭)과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대표 이정식)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연결의 힘 : 함께 그리는 천안 도시재생의 내일’을 주제로 한 ‘2024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주민, 행정기관 등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자매결연 협약식은 양 기관 대표자(심영섭 이사장, 이정식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매결연 협약 서명식과 기념촬영에 이어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하는 천안시 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감사패 전달식은 그동안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격무를 마다하지 않고 노력해온 도시재생과 직원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주민들이 준비한 것으로,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이 대표로 수상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에 대해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및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적에 공감하는 양 주민단체가 상호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한 배경에서 추진됐다고 전했다. 심영섭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오룡지구는 젊은 청년들이 주로 활동하고 있고, 봉명지구는 중장년층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년들의 창의력과 실행력에 어른들의 경험이 더해진다면 지역 활동에 선명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은 2020년부터 봉명동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특화재생형)은 2023년부터 신안동(옛 법원부지)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주민조직, 자매결연 협약(24.12.09)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지난 6일 신부7길 14(7BASE)에서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심영섭)과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대표 이정식)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연결의 힘 : 함께 그리는 천안 도시재생의 내일’을 주제로 한 ‘2024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주민, 행정기관 등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자매결연 협약식은 양 기관 대표자(심영섭 이사장, 이정식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매결연 협약 서명식과 기념촬영에 이어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하는 천안시 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감사패 전달식은 그동안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격무를 마다하지 않고 노력해온 도시재생과 직원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주민들이 준비한 것으로,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이 대표로 수상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에 대해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및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적에 공감하는 양 주민단체가 상호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한 배경에서 추진됐다고 전했다. 심영섭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오룡지구는 젊은 청년들이 주로 활동하고 있고, 봉명지구는 중장년층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년들의 창의력과 실행력에 어른들의 경험이 더해진다면 지역 활동에 선명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은 2020년부터 봉명동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특화재생형)은 2023년부터 신안동(옛 법원부지)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9일 홍성군에 소재한 충남공감마루에서 열린 ‘2024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두 기관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인적자원 중 하나인 대학생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대한 소규모 환경개선 실행 사업을 사례로 발표했다. 이 사업은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외 8개 기관과 협력해 민관협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했으며, 지역주민과 상인의 참여를 이끌어 내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앞으로 민관협치 기반을 강화하고 세대별 다양한 기관 연계사업으로 확대해 중간지원 조직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천안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4 충남도 민관협치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24.12.10)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9일 홍성군에 소재한 충남공감마루에서 열린 ‘2024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두 기관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인적자원 중 하나인 대학생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대한 소규모 환경개선 실행 사업을 사례로 발표했다. 이 사업은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외 8개 기관과 협력해 민관협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했으며, 지역주민과 상인의 참여를 이끌어 내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앞으로 민관협치 기반을 강화하고 세대별 다양한 기관 연계사업으로 확대해 중간지원 조직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천안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지난 9일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사업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천안역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청년들이 중심이 돼 추진했다.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청년들은 천안역 1번 출구와 지하도상가 및 인근 상점에 방문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간략히 설명하고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 제작한 핫팩을 나눠주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이정식 공동대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거의 완료된 상황이지만 여전히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홍보 캠페인 실시(24.12.11)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지난 9일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사업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천안역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청년들이 중심이 돼 추진했다.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청년들은 천안역 1번 출구와 지하도상가 및 인근 상점에 방문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간략히 설명하고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 제작한 핫팩을 나눠주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이정식 공동대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거의 완료된 상황이지만 여전히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2월 6일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지구 7BASE에서 ‘2024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결의 힘: 함께 그리는 천안도시재생의 내일’을 주제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4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전시 △제11차 정책토론회: 성과 및 향후 운영 방향 △참여 주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과 전시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1년 국립공주대 산학협력단을 민간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이후 달성한 다양한 성과를 전시했다. 제11차 정책토론회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공유 및 향후 과제 발굴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네트워크 파티는 도시재생사업 참여자들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오룡지구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자매결연을 맺으며 지역 연대감을 강화하는 성과를 보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의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델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2024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에 종료(24.12.0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2월 6일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지구 7BASE에서 ‘2024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결의 힘: 함께 그리는 천안도시재생의 내일’을 주제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4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전시 △제11차 정책토론회: 성과 및 향후 운영 방향 △참여 주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과 전시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1년 국립공주대 산학협력단을 민간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이후 달성한 다양한 성과를 전시했다. 제11차 정책토론회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 공유 및 향후 과제 발굴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네트워크 파티는 도시재생사업 참여자들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봉명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오룡지구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자매결연을 맺으며 지역 연대감을 강화하는 성과를 보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의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델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천안시가 지난 20일 신부동 7BASE에서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도시재생사업 및 지역활성화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권오중 천안시의원, 김륜희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정식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지훈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발제를 통해 7BASE 입주 업체의 지역활성화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콘텐츠로 △입주기업 연계 콘텐츠 제작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장수사진 등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에는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좌장으로 김륜희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정식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대표를 비롯해 아무로키·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누비토리·아이엠어스위머·크크필름 등 총 5곳의 7BASE 입주 업체가 참여해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역 내 거점 공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도시재생 측면에서 지역의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정책토론회(24.11.22)천안시가 지난 20일 신부동 7BASE에서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도시재생사업 및 지역활성화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권오중 천안시의원, 김륜희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정식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지훈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발제를 통해 7BASE 입주 업체의 지역활성화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콘텐츠로 △입주기업 연계 콘텐츠 제작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장수사진 등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에는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좌장으로 김륜희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정식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대표를 비롯해 아무로키·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누비토리·아이엠어스위머·크크필름 등 총 5곳의 7BASE 입주 업체가 참여해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역 내 거점 공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도시재생 측면에서 지역의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중간지원조직 창업 및 일자리 분야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및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특별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대구광역시 엑스코 일원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혁신 기술과 정책 공유, 변화하는 도시혁신 방향의 트렌드를 확인하고 교류하는 장을 목표로 한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과 주민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창업 및 일자리 확산을 지원해 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모든 직원의 노력과 각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협조해주신 천안시민과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성실히 수행해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24.11.13)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중간지원조직 창업 및 일자리 분야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및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특별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대구광역시 엑스코 일원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혁신 기술과 정책 공유, 변화하는 도시혁신 방향의 트렌드를 확인하고 교류하는 장을 목표로 한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과 주민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창업 및 일자리 확산을 지원해 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모든 직원의 노력과 각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협조해주신 천안시민과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성실히 수행해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2025년 천안역 달력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천안역을 낮에 낯설게 바라본다’라는 의미인 ‘낮낯 프로젝트’를 주제로 열린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청년 예술인 6명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삽화해 만든 작품 12점을 전시한다. 전시 일정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7BASE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인의 작품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하는 천안역세권의 모습을 소개하는 만큼 시민분들에게 지역 변화에 대한 체감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아프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변화 담다…‘2025 달력 전시회’ 개최(24.12.04)천안시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2025년 천안역 달력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천안역을 낮에 낯설게 바라본다’라는 의미인 ‘낮낯 프로젝트’를 주제로 열린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청년 예술인 6명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삽화해 만든 작품 12점을 전시한다. 전시 일정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7BASE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인의 작품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하는 천안역세권의 모습을 소개하는 만큼 시민분들에게 지역 변화에 대한 체감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아프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성성동 UCC몰 일원에서 2024 청년 아트페어 ‘100그라운드’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제2회를 맞는 100그라운드는 2023년도부터 지역 청년 작가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아트페어’의 명칭이다. 2023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하는 ‘2024 100그라운드’는 작년 대비 전시 규모와 참여 작가 수를 2배로 확대해 더욱 풍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다가가는 아트페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적인 전시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공간에 조성된다. 100그라운드 공간은 백색 컨테이너를 연결해 조성했으며 운영부스, 전시부스, 굿즈숍, 체험부스(유리 공예, 컬러링)로 구성된다. 또한 13일과 16일 오후에는 시작가 만원으로 시작하는 ‘시민참여 작품 경매’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24 청년 아트페어를 주최·주관하는 ‘플루토’는 대중성과 청년 예술인 활동 장려라는 좋은 취지를 살리기 위해 참여 작가 대부분이 본인의 작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이 인상적이며,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발걸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청년 아트페어 ‘100그라운드’ 개최(24.11.08)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성성동 UCC몰 일원에서 2024 청년 아트페어 ‘100그라운드’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제2회를 맞는 100그라운드는 2023년도부터 지역 청년 작가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아트페어’의 명칭이다. 2023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하는 ‘2024 100그라운드’는 작년 대비 전시 규모와 참여 작가 수를 2배로 확대해 더욱 풍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다가가는 아트페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적인 전시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공간에 조성된다. 100그라운드 공간은 백색 컨테이너를 연결해 조성했으며 운영부스, 전시부스, 굿즈숍, 체험부스(유리 공예, 컬러링)로 구성된다. 또한 13일과 16일 오후에는 시작가 만원으로 시작하는 ‘시민참여 작품 경매’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24 청년 아트페어를 주최·주관하는 ‘플루토’는 대중성과 청년 예술인 활동 장려라는 좋은 취지를 살리기 위해 참여 작가 대부분이 본인의 작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이 인상적이며,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발걸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4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을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천안역세권과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이를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도시재생대학 강의는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주제로는 '로컬스토리텔링'과 '홍보마케팅'을 다룬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특색을 발견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을 통해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8일 오후 1시까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종수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역세권뿐 아니라 천안시 전역의 도시재생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주민들이 지역 자산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시, ‘2024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운영…지역 정체성 이해와 홍보 전략 교육(24.11.13)천안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4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을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천안역세권과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이를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도시재생대학 강의는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주제로는 '로컬스토리텔링'과 '홍보마케팅'을 다룬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특색을 발견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을 통해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8일 오후 1시까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종수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역세권뿐 아니라 천안시 전역의 도시재생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주민들이 지역 자산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부동산학회 2024년 추계학술대회 도시 혁신을 통한 지역발전 기관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션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청년) 연계방안’을 주제로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교 연계사례’를 주제로 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천안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대학과 청년 사업과 주요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을 통한 지역활성화 사례’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일원에서 진행 중인 캠퍼스타운 사업의 경험 및 앞으로의 방향에 관해 발표했다. 발제에서 지역대학 연계방안 사례와 현주소를 살핀 데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선문대학교 이희원 교수, 사람공간 E&C 최형선 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과 사례들을 바탕으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지역대학과 청년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도시부동산학회 2024년 추계학술대회 전문가 세션 운영(24.11.0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부동산학회 2024년 추계학술대회 도시 혁신을 통한 지역발전 기관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션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청년) 연계방안’을 주제로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교 연계사례’를 주제로 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천안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대학과 청년 사업과 주요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을 통한 지역활성화 사례’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일원에서 진행 중인 캠퍼스타운 사업의 경험 및 앞으로의 방향에 관해 발표했다. 발제에서 지역대학 연계방안 사례와 현주소를 살핀 데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선문대학교 이희원 교수, 사람공간 E&C 최형선 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과 사례들을 바탕으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지역대학과 청년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에 5년간 국비 250억원을 확보하기 위한 국토부 공모 최종 선정을 앞둔 가운데 주민 의견수렴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5일 성환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및 활성화 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성환 지역은 북부 생활권 부도심에 위치하면서 평택 등 인접 지역 신규 개발 집중으로 지속적인 경제인구 이탈과 고령화로 인해 도시 활력이 저하됨은 물론,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대학 등 산업경제 잠재력이 풍부하나 이와 연계할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돼 왔다. 이에 성환이화시장 일대 3만1209㎡에 3032억원을 투입해 혁신거점공간, 재생활력공간, 주거공간, 생활지원공간 등을 조성함으로써, 상업, 산업, 주거, 업무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는 김영환 청주대학교 교수,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센터장을 전문가로 초청해 앞으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참석한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시민들은 "12월 말 최종 선정을 추진 중이나, 만약 실패한다고 해도 혁신지구 후보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검토 방안에 초점을 뒀으면 한다"며 "특히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어느 부분에서 협조해야 하는지 가늠이 되질 않는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12월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년 이내 최종 선발을 위해 신청해야 하고, 이번 공청회를 통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며 "공모 신청 시 국토부에서 요청하는 부분 중 하나가 토지 권한 확보로, 해당 토지소유자들의 동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김영환 교수는 "현재 천안은 시청사 중심으로 많은 발전이 있지만, 북부권은 전체적인 도시재생 계획에서 봤을 때 소외된 지역으로 혁신지구로 선정된다면 충분히 구도심 거점 역할 수행이 가능할 것"이라며 "도시재생은 기본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어떤 기능을 갖춘 시설이나 건축물, 주차장, 도로 등 필요한 부분의 의견을 전달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형석 센터장은 "천안 북부 지역은 일부 부동산업계, 학계 사이에서 5~10년 이후 어떤 모습으로 변모해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곳"이라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 사업 규모가 축소하는 가운데 주민들의 의지를 담아 잠재성 있는 북부권이 자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천안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북부권이 자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이 될 것”(24.11.07)천안시가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에 5년간 국비 250억원을 확보하기 위한 국토부 공모 최종 선정을 앞둔 가운데 주민 의견수렴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5일 성환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및 활성화 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성환 지역은 북부 생활권 부도심에 위치하면서 평택 등 인접 지역 신규 개발 집중으로 지속적인 경제인구 이탈과 고령화로 인해 도시 활력이 저하됨은 물론,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대학 등 산업경제 잠재력이 풍부하나 이와 연계할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돼 왔다. 이에 성환이화시장 일대 3만1209㎡에 3032억원을 투입해 혁신거점공간, 재생활력공간, 주거공간, 생활지원공간 등을 조성함으로써, 상업, 산업, 주거, 업무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는 김영환 청주대학교 교수,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센터장을 전문가로 초청해 앞으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참석한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시민들은 "12월 말 최종 선정을 추진 중이나, 만약 실패한다고 해도 혁신지구 후보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검토 방안에 초점을 뒀으면 한다"며 "특히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어느 부분에서 협조해야 하는지 가늠이 되질 않는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12월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년 이내 최종 선발을 위해 신청해야 하고, 이번 공청회를 통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며 "공모 신청 시 국토부에서 요청하는 부분 중 하나가 토지 권한 확보로, 해당 토지소유자들의 동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김영환 교수는 "현재 천안은 시청사 중심으로 많은 발전이 있지만, 북부권은 전체적인 도시재생 계획에서 봤을 때 소외된 지역으로 혁신지구로 선정된다면 충분히 구도심 거점 역할 수행이 가능할 것"이라며 "도시재생은 기본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어떤 기능을 갖춘 시설이나 건축물, 주차장, 도로 등 필요한 부분의 의견을 전달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형석 센터장은 "천안 북부 지역은 일부 부동산업계, 학계 사이에서 5~10년 이후 어떤 모습으로 변모해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곳"이라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 사업 규모가 축소하는 가운데 주민들의 의지를 담아 잠재성 있는 북부권이 자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호서대학교 건축학과, 호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공동으로 운영한 ‘대학과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파빌리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3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교육 기회를 연계한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해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추진됐다. 파빌리온 프로젝트에는 호서대학교 건축학과 1학년 4개 팀(△이음숲: 빛과 숲, 사람과의 연결 △자연과의 교감 ‘부챗살’ △요산요수(樂山樂水) △樂園(낙원))이 참여해 실제 설계와 제작의 현장을 경험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임시 공간을 조성하고, 더욱 완성된 공공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파빌리온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상생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함께 지역의 필요를 반영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대학과 함께 ‘파빌리온 프로젝트’ 시범운영 성료(24.10.31)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호서대학교 건축학과, 호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공동으로 운영한 ‘대학과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파빌리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3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교육 기회를 연계한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해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추진됐다. 파빌리온 프로젝트에는 호서대학교 건축학과 1학년 4개 팀(△이음숲: 빛과 숲, 사람과의 연결 △자연과의 교감 ‘부챗살’ △요산요수(樂山樂水) △樂園(낙원))이 참여해 실제 설계와 제작의 현장을 경험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임시 공간을 조성하고, 더욱 완성된 공공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파빌리온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상생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함께 지역의 필요를 반영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3회차 강연 및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천안시민 및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 최성욱 대표가 ‘1유로프로젝트: 좋은 라이프스타일 로컬매니징 시스템과 함께하는 1500원 공간의 기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성욱 대표는 원유로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도시재생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혁신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도시 공간’을 키워드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3회에 걸쳐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이뤄졌으며 누적 수강 인원은 108명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을 통해 도시공간과 도시재생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수료식 진행(24.10.2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3회차 강연 및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천안시민 및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 최성욱 대표가 ‘1유로프로젝트: 좋은 라이프스타일 로컬매니징 시스템과 함께하는 1500원 공간의 기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성욱 대표는 원유로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도시재생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혁신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도시 공간’을 키워드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3회에 걸쳐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이뤄졌으며 누적 수강 인원은 108명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을 통해 도시공간과 도시재생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6일 천안YMCA와 지역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과 녹색건축물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의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제정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의 필요성과 녹색건축(그린리모델링 등)의 확산을 촉진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건축부문의 탄소 저감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천안시도시지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과 천안YMCA 박진용 사무총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 지역활성화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과 관련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각 기관의 유사한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 내 녹색건축물 확산을 촉진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함으로써 천안시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진용 천안YMCA 사무총장은 “천안시 건물 부문이 탄소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대응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녹색건축물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YMCA는 ‘천안 녹색건축을 위한 미래비전 강좌’를 공동사업으로 개최한다. 오는 28일부터 4주간 진행될 이 강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건축의 중요성을 주제로 하며, 광명시의 녹색건축 방향 및 사례를 시작으로 컨테이너 건축, 쿨루프 시공 등 다양한 녹색건축 방안을 다룬다. 마지막 강좌에서는 저층주거지 활성화와 녹색건축을 중심으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천안YMCA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24.10.1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6일 천안YMCA와 지역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과 녹색건축물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의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제정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의 필요성과 녹색건축(그린리모델링 등)의 확산을 촉진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건축부문의 탄소 저감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천안시도시지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과 천안YMCA 박진용 사무총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 지역활성화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과 관련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오형석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각 기관의 유사한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 내 녹색건축물 확산을 촉진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함으로써 천안시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진용 천안YMCA 사무총장은 “천안시 건물 부문이 탄소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대응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녹색건축물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YMCA는 ‘천안 녹색건축을 위한 미래비전 강좌’를 공동사업으로 개최한다. 오는 28일부터 4주간 진행될 이 강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건축의 중요성을 주제로 하며, 광명시의 녹색건축 방향 및 사례를 시작으로 컨테이너 건축, 쿨루프 시공 등 다양한 녹색건축 방안을 다룬다. 마지막 강좌에서는 저층주거지 활성화와 녹색건축을 중심으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2회차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시민,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튜디오 mmer의 차재 대표가 ‘도시건축공간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차재 대표는 브랜드 적임을 만들기 위한 차별화를 강조하며 공간의 정체성과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도시 공간의 재해석과 브랜딩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다음 주 예정된 마지막 강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마지막 3회차는 오는 24일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 최성욱 대표가 ‘1유로 프로젝트: 좋은라이프스타일 로컬 매니징 시스템과 함께하는 1500원 공간의 기적’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은 ‘도시 공간’을 키워드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 학생, 그리고 지역 창작자들에게 도시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2회차 특강 성료(24.10.1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2회차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시민,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튜디오 mmer의 차재 대표가 ‘도시건축공간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차재 대표는 브랜드 적임을 만들기 위한 차별화를 강조하며 공간의 정체성과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도시 공간의 재해석과 브랜딩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다음 주 예정된 마지막 강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마지막 3회차는 오는 24일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 최성욱 대표가 ‘1유로 프로젝트: 좋은라이프스타일 로컬 매니징 시스템과 함께하는 1500원 공간의 기적’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은 ‘도시 공간’을 키워드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 학생, 그리고 지역 창작자들에게 도시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전국 대학(원)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으로 빛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아이디어 우수작 전시회가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단국대·선문대·순천향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챌린지는 천안시의 도시재생을 위한 혁신적이고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16개 대학에서 42개 팀이 참가해 최종적으로 선발된 14개 팀이 2개월간의 멘토링과 워크숍을 거쳐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며 "이번 전시에서 그 성과를 천안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천안시 전국 대학(원)생 창의적 도시재생 아이디어 우수작 전시회 개최(24.10.14)전국 대학(원)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으로 빛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아이디어 우수작 전시회가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단국대·선문대·순천향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챌린지는 천안시의 도시재생을 위한 혁신적이고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16개 대학에서 42개 팀이 참가해 최종적으로 선발된 14개 팀이 2개월간의 멘토링과 워크숍을 거쳐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며 "이번 전시에서 그 성과를 천안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천안서부새마을금고가 10월 7일(월) 지역사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련 업무에 대해 적극 협력해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심영섭 이사장,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조한영 이사장을 비롯해 천안시 관계자 및 조합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봉명동 공헌사업 연계, 정보 교류 및 교육, 시설, 장비 협조 등 천안서부새마을금고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속적 관계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조한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이 얼마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됐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월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를 취득한 천안시 최초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 봉명커뮤니티센터 운영 관리 등 지역주민,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24.10.07)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천안서부새마을금고가 10월 7일(월) 지역사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련 업무에 대해 적극 협력해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심영섭 이사장,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조한영 이사장을 비롯해 천안시 관계자 및 조합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봉명동 공헌사업 연계, 정보 교류 및 교육, 시설, 장비 협조 등 천안서부새마을금고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속적 관계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조한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이 얼마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됐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월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를 취득한 천안시 최초 마을관리협동조합으로 봉명커뮤니티센터 운영 관리 등 지역주민,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소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돼 ‘철길을 넘어, 문화와 상권을 잇다 통합 돌봄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봉명동 39-1번지 일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 창업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본 기관이 주최한 ‘천안시 도시재생 탐험대: 남산지구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초등학생과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해 남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의 역사와 자원을 탐험하며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직접 체험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나만의 도시재생 보물지도 그리기’와 ‘보물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남산지구에서 발견한 자원을 활용한 창작물을 제작하며 지역의 자원을 이해하고 탐구했으며,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2024년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종료를 앞두고 지역의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도시재생사업의 과정과 현재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애정과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고, 천안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알게 돼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천안시 도시재생 프로그램 ‘남산지구의 보물을 찾아라!’ 성공적 마무리(24.10.08)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본 기관이 주최한 ‘천안시 도시재생 탐험대: 남산지구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초등학생과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해 남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의 역사와 자원을 탐험하며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직접 체험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나만의 도시재생 보물지도 그리기’와 ‘보물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남산지구에서 발견한 자원을 활용한 창작물을 제작하며 지역의 자원을 이해하고 탐구했으며,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2024년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종료를 앞두고 지역의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도시재생사업의 과정과 현재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애정과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고, 천안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알게 돼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1회차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시민,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특별한 공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1회차 강연에서는 홍익대학교 조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낡은 곳, 오래된 곳 그리고 새로운 곳’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장소의 기억과 역사적 맥락을 보존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간이 사람의 감각과 경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안했다.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시 공간의 장소성과 그 변화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10월에 예정된 남은 두 번의 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은 2번의 특강은 오는 10월 15일 스튜디오mmer 차재 대표의 ‘도시건축공간 브랜드 전략’ 특강과 24일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 최성욱 대표의 ‘1유로 프로젝트: 좋은라이프스타일 로컬 매니징 시스템과 함께하는 1500원 공간의 기적’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도시 공간의 브랜드화와 장소성을 다루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 및 관련 전공자 및 지역 창작자들에게 도시 건축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1회차 강연 성료(24.09.2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2024 천안X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1회차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시민,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특별한 공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1회차 강연에서는 홍익대학교 조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낡은 곳, 오래된 곳 그리고 새로운 곳’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장소의 기억과 역사적 맥락을 보존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간이 사람의 감각과 경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안했다.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시 공간의 장소성과 그 변화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10월에 예정된 남은 두 번의 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은 2번의 특강은 오는 10월 15일 스튜디오mmer 차재 대표의 ‘도시건축공간 브랜드 전략’ 특강과 24일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 최성욱 대표의 ‘1유로 프로젝트: 좋은라이프스타일 로컬 매니징 시스템과 함께하는 1500원 공간의 기적’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도시 공간의 브랜드화와 장소성을 다루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 및 관련 전공자 및 지역 창작자들에게 도시 건축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5일 20명의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원과 함께 충주시 일대를 대상으로 3차 사례답사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답사팀은 충주시 사이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달래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지역 내 △거점시설 위탁과정과 운영 △지역 특화 사업화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설명과 함께 실무진 간담회를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245개의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중에 있다.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례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한 추진력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권기민 팀장은 “도시재생의 핵심은 주민참여와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며 “오롯이 홀로서기를 하기 위한 자립 기반 마련은 필수적이며, 행정과 협력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사례답사 통한 주민역량 키워(24.09.26)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5일 20명의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원과 함께 충주시 일대를 대상으로 3차 사례답사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답사팀은 충주시 사이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달래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지역 내 △거점시설 위탁과정과 운영 △지역 특화 사업화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설명과 함께 실무진 간담회를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245개의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중에 있다.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례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한 추진력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권기민 팀장은 “도시재생의 핵심은 주민참여와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며 “오롯이 홀로서기를 하기 위한 자립 기반 마련은 필수적이며, 행정과 협력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오는 9월 23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동남구 신부7길 14 일원(여흥빌딩 1층, 7BASE)에서 ‘Seven-Up FESTA’ (이하 세븐업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븐업페스타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7BASE 내에 입주한 로컬크리에이터들과 오룡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인 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친환경 분야에 평소 관심이 있거나 실천하고 싶은 사람들을 지역으로 초대하는 주민 행사다. 이날 행사 주요의 내용은 △친환경한뼘공원 준공식 및 축하공연 △먹거리존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등이며, 입장료 및 체험료 없이 모든 부스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세븐업페스타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법원의 청수동 이전 후 발생한 빈 점포들을 친환경, F&B, 문화예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로 채우려는 민간 주체 골목상권발전협의회의 역할이다. 세븐업페스타 행사를 총괄하는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는 자체 역량을 활용해 시민과 행사 방문객들에 친환경 소품 제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직접 간식을 조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 이정식 대표는 “이번 세븐업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에게 앞으로 변화될 지역을 알리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의 가능성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 신안동 골목상권발전협의회, 23일 ‘Seven-Up FESTA’ 개최(24.09.2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오는 9월 23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동남구 신부7길 14 일원(여흥빌딩 1층, 7BASE)에서 ‘Seven-Up FESTA’ (이하 세븐업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븐업페스타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7BASE 내에 입주한 로컬크리에이터들과 오룡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인 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친환경 분야에 평소 관심이 있거나 실천하고 싶은 사람들을 지역으로 초대하는 주민 행사다. 이날 행사 주요의 내용은 △친환경한뼘공원 준공식 및 축하공연 △먹거리존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등이며, 입장료 및 체험료 없이 모든 부스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세븐업페스타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법원의 청수동 이전 후 발생한 빈 점포들을 친환경, F&B, 문화예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로 채우려는 민간 주체 골목상권발전협의회의 역할이다. 세븐업페스타 행사를 총괄하는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는 자체 역량을 활용해 시민과 행사 방문객들에 친환경 소품 제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직접 간식을 조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 이정식 대표는 “이번 세븐업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에게 앞으로 변화될 지역을 알리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의 가능성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 천안×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특별한 공간’을 주제로 해, 다양한 공간 및 지역 활성화 전략에 관한 강연을 통해 도시재생을 쉽게 접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강에는 유휴 공간을 성공적으로 재생해 혁신적인 상업 및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전문가들이 참여,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홍익대학교 조한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되며, 10월 15일에는 스튜디오mmer의 차재 대표, 10월 24일에는 원유로프로젝트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의 최성욱 대표가 각각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디어 도출과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도시 재생과 혁신적인 공간 활용에 관심 있는 학생, 지역 창작자,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도시 건축 공간을 비즈니스와 창작의 중심지로 변모시킬 수 있는 잠재성과 그 성과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0일까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cheonanurc.or.kr)에서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스토리가 있는 도시 건축 공간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창작자들이 도시 건축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 도시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4 천안×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 개최(24.09.11)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 천안×도시 트렌드 게스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특별한 공간’을 주제로 해, 다양한 공간 및 지역 활성화 전략에 관한 강연을 통해 도시재생을 쉽게 접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강에는 유휴 공간을 성공적으로 재생해 혁신적인 상업 및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전문가들이 참여,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홍익대학교 조한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되며, 10월 15일에는 스튜디오mmer의 차재 대표, 10월 24일에는 원유로프로젝트 오래된미래공간연구소의 최성욱 대표가 각각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디어 도출과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도시 재생과 혁신적인 공간 활용에 관심 있는 학생, 지역 창작자,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도시 건축 공간을 비즈니스와 창작의 중심지로 변모시킬 수 있는 잠재성과 그 성과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0일까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cheonanurc.or.kr)에서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스토리가 있는 도시 건축 공간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창작자들이 도시 건축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 도시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9월 20일 지역 대학연계형 프로그램인 ‘건강증진 스마트 호흡재활’ 교육을 위해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과 봉명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천안시 봉명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스마트 호흡재활 프로그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일 천안시 봉명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스마트 호흡재활 프로그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통합돌봄마을 비전에 기반한 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호흡재활 전문기관인 애드에이블,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함께 기획했고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봉명동 주민자치회의 후원을 받아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한다. 애드에이블 강선영 센터장은 “전문적인 스마트 호흡기와 호흡운동을 선문대학교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학생들이 지역주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지역에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권기민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전문기관, 주민, 대학생이 함께해 지역을 이해하고, 향후 상호 융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기회로 삼아 앞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호흡재활로 주민건강 통합돌봄(24.09.23)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9월 20일 지역 대학연계형 프로그램인 ‘건강증진 스마트 호흡재활’ 교육을 위해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과 봉명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천안시 봉명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스마트 호흡재활 프로그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일 천안시 봉명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스마트 호흡재활 프로그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통합돌봄마을 비전에 기반한 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호흡재활 전문기관인 애드에이블,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함께 기획했고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봉명동 주민자치회의 후원을 받아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한다. 애드에이블 강선영 센터장은 “전문적인 스마트 호흡기와 호흡운동을 선문대학교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학생들이 지역주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지역에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권기민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전문기관, 주민, 대학생이 함께해 지역을 이해하고, 향후 상호 융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기회로 삼아 앞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충남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 등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최종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발표회는 전국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시의 도시재생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6개 대학에서 총 42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여 14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2개월 동안 팀 활동과 멘토링을 통해 기존 아이디어를 구체화 했다. 이번 최종발표회에서 천안시의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특히 정책간담회에서는 박상돈 시장, 도시재생지원센터, LINC 3.0 사업단 관계자들이 모여 추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하는 데 뜻을 모았다. 심사는 도시재생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심사 결과 대상(천안시장상·상금300만원) 1개팀, 최우수상(우수상·150만원) 6개팀, 우수상(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50만원) 7개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우리사이팀은 'GET ALONG: 대학과 지역의 교차점으로 나아가다'는 주제로 고가하부 공간을 대학과 지역의 교차점으로 활용하여 공공공간으로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자 장서윤 학생은 "저희의 아이디어가 천안시 도시재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학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젊은 세대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해결 방안들이 실제 도시재생 정책으로 이어지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천안시는 학생들의 도시재생 제안을 현실화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발표회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천안시 도시재생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14개 팀 수상작 선정(24.09.02)충남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 등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최종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발표회는 전국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시의 도시재생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6개 대학에서 총 42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여 14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2개월 동안 팀 활동과 멘토링을 통해 기존 아이디어를 구체화 했다. 이번 최종발표회에서 천안시의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특히 정책간담회에서는 박상돈 시장, 도시재생지원센터, LINC 3.0 사업단 관계자들이 모여 추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하는 데 뜻을 모았다. 심사는 도시재생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심사 결과 대상(천안시장상·상금300만원) 1개팀, 최우수상(우수상·150만원) 6개팀, 우수상(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50만원) 7개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우리사이팀은 'GET ALONG: 대학과 지역의 교차점으로 나아가다'는 주제로 고가하부 공간을 대학과 지역의 교차점으로 활용하여 공공공간으로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자 장서윤 학생은 "저희의 아이디어가 천안시 도시재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학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젊은 세대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해결 방안들이 실제 도시재생 정책으로 이어지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천안시는 학생들의 도시재생 제안을 현실화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발표회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천안시 도시재생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예비 로컬크리에이터, 관계자 등 80여 명 참석해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오룡지구 7BASE(신부7길 14, 1층)에서 충남사회혁신센터 로컬파운더스서밋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로컬파운더스서밋은 충남사회혁신센터, 호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협력한 행사로, 8월 28일 10시부터 18시까지 7BASE에서 전국 15개 시·군에서 방문한 예비 로컬크리에이터 60여 명과 관계자 포함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4 로컬파운더스 서밋’은 충남도 내외 로컬크리에이터/기업을 위한 전문적인 현장 지식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8일 천안에서 진행한 ‘파이낸스 어드바이저(FA Finance Advisor)’는 많은 로컬크리에이터 등이 궁금해하는 사업의 규모적 성장을 위한 ‘자본’을 주제로 공공과 민간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세션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 세션에서는 행정안전부 지역경제과 김원한 팀장의 ‘지역을 살 만하고 올 만하게 : 생활권 로컬브랜딩 정책비전’ 강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성장촉진과 이청수 사무관의 ‘로컬에서 글(로벌)로컬로 :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한 정책 소개’가 진행됐다. 오후 세션에서는 민간 영역 전문가 세상상회 이상창 대표의 ‘로컬에 스며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투자했는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해민영 최고액셀레이팅책임자(CAO)의 ‘로컬 임팩트 투자 환경과 비전’, 윙윙 이태호 대표의 ‘지역에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동네기획사’, 로칼퓨처스 최성욱 대표의 ‘1유로로 시작된 로컬크리에이터 플랫폼과 지역매니지먼트 비즈니스’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15일 충남사회혁신센터와 지역 활성화 및 인적자원 교류, 유사업무 협력 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룡지구 7BASE, 로컬파운더스서밋 성료(24.08.29)예비 로컬크리에이터, 관계자 등 80여 명 참석해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오룡지구 7BASE(신부7길 14, 1층)에서 충남사회혁신센터 로컬파운더스서밋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로컬파운더스서밋은 충남사회혁신센터, 호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협력한 행사로, 8월 28일 10시부터 18시까지 7BASE에서 전국 15개 시·군에서 방문한 예비 로컬크리에이터 60여 명과 관계자 포함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4 로컬파운더스 서밋’은 충남도 내외 로컬크리에이터/기업을 위한 전문적인 현장 지식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8일 천안에서 진행한 ‘파이낸스 어드바이저(FA Finance Advisor)’는 많은 로컬크리에이터 등이 궁금해하는 사업의 규모적 성장을 위한 ‘자본’을 주제로 공공과 민간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세션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 세션에서는 행정안전부 지역경제과 김원한 팀장의 ‘지역을 살 만하고 올 만하게 : 생활권 로컬브랜딩 정책비전’ 강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성장촉진과 이청수 사무관의 ‘로컬에서 글(로벌)로컬로 :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한 정책 소개’가 진행됐다. 오후 세션에서는 민간 영역 전문가 세상상회 이상창 대표의 ‘로컬에 스며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투자했는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해민영 최고액셀레이팅책임자(CAO)의 ‘로컬 임팩트 투자 환경과 비전’, 윙윙 이태호 대표의 ‘지역에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동네기획사’, 로칼퓨처스 최성욱 대표의 ‘1유로로 시작된 로컬크리에이터 플랫폼과 지역매니지먼트 비즈니스’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15일 충남사회혁신센터와 지역 활성화 및 인적자원 교류, 유사업무 협력 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친환경 주제로 방문객들에 체험, 먹거리, 공연 등 프로그램 제공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 기구로서 지난 5월 정식 출범한 신생 조직으로, 청수동 법원 이전 후 다량의 공실이 발생하고 있는 오룡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시민자치 조직이다. 이번 오룡지구 그린 페스티벌 행사는 오는 9월 23일 오후 1시 ‘친환경 업사이클링 공원(신안동 77-72) 조성’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생활소품 체험존과 공연, 먹거리를 제공한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공원에서는 축하 공연과 야간 공연 등이 예정돼 있으며, 건너편 실내 공간(신부동76-1) 1층에서는 먹거리, 친환경 체험존이 운영될 계획이다.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 이정식 대표는 “오룡지구 그린 페스티벌 행사는 마을, 동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지닌 청년들이 모여 기획·운영하는 행사로, 지역민과 청년들이 만나는 계기를 만들고 지역을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로 바라봐주시고 많이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는 ‘백그라운드(100Ground)’라는 활동명으로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미술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 300만원을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예술가와 지역의 상생을 강조한 바 있다.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 ‘오룡 그린 페스티벌’ 기획(24.08.29)친환경 주제로 방문객들에 체험, 먹거리, 공연 등 프로그램 제공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 기구로서 지난 5월 정식 출범한 신생 조직으로, 청수동 법원 이전 후 다량의 공실이 발생하고 있는 오룡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시민자치 조직이다. 이번 오룡지구 그린 페스티벌 행사는 오는 9월 23일 오후 1시 ‘친환경 업사이클링 공원(신안동 77-72) 조성’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생활소품 체험존과 공연, 먹거리를 제공한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공원에서는 축하 공연과 야간 공연 등이 예정돼 있으며, 건너편 실내 공간(신부동76-1) 1층에서는 먹거리, 친환경 체험존이 운영될 계획이다.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 이정식 대표는 “오룡지구 그린 페스티벌 행사는 마을, 동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지닌 청년들이 모여 기획·운영하는 행사로, 지역민과 청년들이 만나는 계기를 만들고 지역을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로 바라봐주시고 많이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룡 골목상권발전협의회는 ‘백그라운드(100Ground)’라는 활동명으로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미술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 300만원을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예술가와 지역의 상생을 강조한 바 있다.
천안시는 '2024년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선행사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최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주민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해 로컬라이즈 군산 등을 방문했다. 주민협의체는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로컬라이즈 군산' 방문해 천안역세권에 접목할 방안을 마련했다. 또 군산회관을 방문해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주민협의체는 견학 후 회의를 통해 현재 천안역세권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은 이번 군산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예정이고, 앞으로의 계획과 성과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군산으로 선행사례 견학(24.08.07)천안시는 '2024년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선행사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최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주민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해 로컬라이즈 군산 등을 방문했다. 주민협의체는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로컬라이즈 군산' 방문해 천안역세권에 접목할 방안을 마련했다. 또 군산회관을 방문해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주민협의체는 견학 후 회의를 통해 현재 천안역세권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은 이번 군산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예정이고, 앞으로의 계획과 성과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는 31일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중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챌린지 활동 중간발표와 멘토링,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심사를 통과한 14개 팀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선심사을 통과한 14개팀은 ▲1721 ▲20(공)주 ▲N분의 미라클 ▲공기대 ▲글창부 ▲도재하다 ▲둘러둘러건강 ▲버들온탑 ▲선순환도시 ▲우리사이 ▲우여곡절 ▲읽음과자 ▲작전명청춘 ▲희망설계자 등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중간워크숍은 각 팀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최종 결과 발표회에서는 14개 팀들의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시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최종 결과 발표회는 다음 달 30일 진행 예정이며 최종발표 및 심사, 토크콘서트, 시상식 등이 있을 예정이다.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중간워크숍 개최(24.07.31)충남 천안시는 31일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중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챌린지 활동 중간발표와 멘토링,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심사를 통과한 14개 팀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선심사을 통과한 14개팀은 ▲1721 ▲20(공)주 ▲N분의 미라클 ▲공기대 ▲글창부 ▲도재하다 ▲둘러둘러건강 ▲버들온탑 ▲선순환도시 ▲우리사이 ▲우여곡절 ▲읽음과자 ▲작전명청춘 ▲희망설계자 등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중간워크숍은 각 팀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최종 결과 발표회에서는 14개 팀들의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시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최종 결과 발표회는 다음 달 30일 진행 예정이며 최종발표 및 심사, 토크콘서트, 시상식 등이 있을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충남사회혁신센터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광역과 지역을 연계한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지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과 충남사회혁신센터 안경주 센터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민간협력사업의 확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로컬 상품·콘텐츠·전문 인력 등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 모델 구축에 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확장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역량이 보다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남사회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24.07.1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충남사회혁신센터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광역과 지역을 연계한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지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과 충남사회혁신센터 안경주 센터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민간협력사업의 확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로컬 상품·콘텐츠·전문 인력 등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 모델 구축에 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확장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역량이 보다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12일 천안고등학교와 함께 진행한 ‘천안고×도시재생, 로컬브랜드 디자인 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로컬의 이해, 지역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워크숍 형태 프로젝트로 △지역 탐방 및 이해 △디자인의 이해 △아이디어 드로잉 △아이디어 발표 및 투표로 4회차에 걸쳐 15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중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된 시안은 향후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이미지로 활용하거나, 해당 이미지로 굿즈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고등학교 참여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봉명동의 역사를 알게 되고, 지역자원을 찾아보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 봤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 프로그램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팀장은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 로컬브랜드 이미지를 발굴하는 계기였다”며 “도시재생은 다양한 주체발굴과 사업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로컬브랜드 디자인 학교’ 성료(24.07.15)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12일 천안고등학교와 함께 진행한 ‘천안고×도시재생, 로컬브랜드 디자인 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로컬의 이해, 지역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워크숍 형태 프로젝트로 △지역 탐방 및 이해 △디자인의 이해 △아이디어 드로잉 △아이디어 발표 및 투표로 4회차에 걸쳐 15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중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된 시안은 향후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이미지로 활용하거나, 해당 이미지로 굿즈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고등학교 참여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봉명동의 역사를 알게 되고, 지역자원을 찾아보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 봤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 프로그램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팀장은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 로컬브랜드 이미지를 발굴하는 계기였다”며 “도시재생은 다양한 주체발굴과 사업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센터가 관리 중인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명동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지역 유망 신진 작가 초대전 오프닝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명동문화사업단과 협력해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주차공간을 행사 메인공간으로 제공했으며, 건물관리 직원들이 행사 안전 관리를 담당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기존 도시재생 지역인 명동거리에서 새롭게 결성된 주민 조직이 지역거점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 것을 환영한다”며 “명동거리의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 예술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재탄생한 거점공간으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이 입주한 10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장소 협조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정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명동거리 문화행사 장소 지원(24.07.12)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센터가 관리 중인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명동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지역 유망 신진 작가 초대전 오프닝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명동문화사업단과 협력해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주차공간을 행사 메인공간으로 제공했으며, 건물관리 직원들이 행사 안전 관리를 담당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기존 도시재생 지역인 명동거리에서 새롭게 결성된 주민 조직이 지역거점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 것을 환영한다”며 “명동거리의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 예술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재탄생한 거점공간으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이 입주한 10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장소 협조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정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월 예산 선진지 답사에 이어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원 24명과 7월 3일 청주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로 2차 선진지 사례답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공간 운영·관리를 위해 이뤄졌으며, 와우마을관리조합과 구루물마을관리조합을 방문해 현재 운영 중인 사업 중심으로 도시재생 관계자 및 각 조합의 이사장과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뤄낸 성과와 방향을 듣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명마을관리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청주시에서 많은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가 준비하는 데 진심 어린 조언과 이야기를 들었다”며 “서로 교류하며 봉명마을조합으로도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봉명마을관리조합을 이끌어가는 데에 예상되는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향후 주 사업의 방향성 설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선진 사례답사 추진(24.07.04)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월 예산 선진지 답사에 이어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원 24명과 7월 3일 청주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로 2차 선진지 사례답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공간 운영·관리를 위해 이뤄졌으며, 와우마을관리조합과 구루물마을관리조합을 방문해 현재 운영 중인 사업 중심으로 도시재생 관계자 및 각 조합의 이사장과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뤄낸 성과와 방향을 듣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명마을관리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청주시에서 많은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가 준비하는 데 진심 어린 조언과 이야기를 들었다”며 “서로 교류하며 봉명마을조합으로도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봉명마을관리조합을 이끌어가는 데에 예상되는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향후 주 사업의 방향성 설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충남 천안시는 27일 천안문화생산기지 7BASE에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예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선심사를 통과한 14개의 참가 팀을 대상으로 사업·멘토단 소개, 프로그램 일정 안내와 함께 디자인씽킹을 통한 아이디어 도출 방법에 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멘토링 세션에서는 각 팀별 멘토와 컨설팅을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과 전략을 모색함으로써 아이디어를 한층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최, 주관, 후원사 간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 프로그램 일정 논의 등을 통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는 예비교육을 시작으로 ▲팀별 챌린지 활동(6월28일~8월29일) ▲중간발표 워크숍(7월31일) ▲챌린지 최종결과발표회(8월30일)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대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천안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예비교육 개최(24.06.27)충남 천안시는 27일 천안문화생산기지 7BASE에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예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선심사를 통과한 14개의 참가 팀을 대상으로 사업·멘토단 소개, 프로그램 일정 안내와 함께 디자인씽킹을 통한 아이디어 도출 방법에 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멘토링 세션에서는 각 팀별 멘토와 컨설팅을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과 전략을 모색함으로써 아이디어를 한층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최, 주관, 후원사 간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 프로그램 일정 논의 등을 통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는 예비교육을 시작으로 ▲팀별 챌린지 활동(6월28일~8월29일) ▲중간발표 워크숍(7월31일) ▲챌린지 최종결과발표회(8월30일)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대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천안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6개 대학 학생과 함께한 '2024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졸업전'을 주제로 천안역세권 원도심 활성화와 기록화 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5회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대학생과 청년의 눈으로 원도심을 바라보고 공간을 재해석해 이를 기록화 자료로 만들고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내 건물, 도로 등의 이미지를 사진 촬영 후 인쇄해 덧붙이는 기법에 대한 이론·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자는 고려대·공주대·상명대·서울예술대·순천향·전북대 학생 총 12명이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결과물은 향후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청년과 대학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성료(24.06.24)천안시는 6개 대학 학생과 함께한 '2024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졸업전'을 주제로 천안역세권 원도심 활성화와 기록화 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5회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대학생과 청년의 눈으로 원도심을 바라보고 공간을 재해석해 이를 기록화 자료로 만들고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내 건물, 도로 등의 이미지를 사진 촬영 후 인쇄해 덧붙이는 기법에 대한 이론·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자는 고려대·공주대·상명대·서울예술대·순천향·전북대 학생 총 12명이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결과물은 향후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청년과 대학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1일 도솔우리술연구회와 함께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쉽게 배우는 전통주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전통주 아카데미는 봉명마을관리조합원과 지역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술 빚기 기초, 누룩 제조 실습, 오양주, 삼양주 찹쌀막걸리 등 다양한 전통주 빚기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조성진 도솔우리술연구회 총괄이사는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 있는 전통주를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주민들과 함께할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생이 많았던 만큼 주민주도 교육사업 모델로 확장되어 발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 전통주 아카데미 개강(24.06.21)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1일 도솔우리술연구회와 함께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쉽게 배우는 전통주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전통주 아카데미는 봉명마을관리조합원과 지역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술 빚기 기초, 누룩 제조 실습, 오양주, 삼양주 찹쌀막걸리 등 다양한 전통주 빚기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조성진 도솔우리술연구회 총괄이사는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 있는 전통주를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주민들과 함께할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생이 많았던 만큼 주민주도 교육사업 모델로 확장되어 발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7일 천안동남소방서와 함께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도시창조두드림센터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 노후 건물을 구조 변경 후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입주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대응 및 소화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소방서에 신고, 건물 내 방문객 대피 유도 등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으로 실시됐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소방합동훈련을 계기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한 입주기관 근무자들의 소방안전 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건물 운영관리 및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소방합동훈련을 통해 도시창조두드림센터 입주기관 근무자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하면서 안전한 공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창조두드림센터서 소방합동훈련(24.06.1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7일 천안동남소방서와 함께 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도시창조두드림센터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 노후 건물을 구조 변경 후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입주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대응 및 소화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소방서에 신고, 건물 내 방문객 대피 유도 등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으로 실시됐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소방합동훈련을 계기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한 입주기관 근무자들의 소방안전 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건물 운영관리 및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소방합동훈련을 통해 도시창조두드림센터 입주기관 근무자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하면서 안전한 공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육성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마을조합)이 지난 15일 직접 재배한 열무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를 위해 봉명마을조합을 비롯해 호두나무 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를 수확하고 다듬었다. 기부한 열무로 김치를 담아 봉명동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심영섭 봉명마을조합 이사장은 “봉명마을조합이 설립되고 첫 농산물 기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나눔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팀장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봉명마을조합과 함께할 수 있는 단체들과 협력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직접 수확한 농산물 기부행사 개최(24.06.1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육성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마을조합)이 지난 15일 직접 재배한 열무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를 위해 봉명마을조합을 비롯해 호두나무 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를 수확하고 다듬었다. 기부한 열무로 김치를 담아 봉명동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심영섭 봉명마을조합 이사장은 “봉명마을조합이 설립되고 첫 농산물 기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나눔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팀장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봉명마을조합과 함께할 수 있는 단체들과 협력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는 5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천안 원도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안 원도심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청소년 주도형 소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화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청소년수련관, 도시재생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24.06.05)천안시는 5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천안 원도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안 원도심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청소년 주도형 소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화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7BASE(동남구 신부7길 14)에서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 모습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 모습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회 회원들과 천안시 도시재생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 공간인 7BASE의 대관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활력화 촉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는 6월 중 세무서 승인을 앞두고 단체 설립을 진행 중에 있다. 천안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오룡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 개최(24.05.31)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7BASE(동남구 신부7길 14)에서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 모습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 회의 모습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회 회원들과 천안시 도시재생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 공간인 7BASE의 대관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활력화 촉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오룡골목상권 발전협의회는 6월 중 세무서 승인을 앞두고 단체 설립을 진행 중에 있다. 천안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오룡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는 30일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으로 집수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초과정에 이어 노후화된 주민 이용시설을 발굴해 대상지에 적합한 공정을 분류해 도배, 도색, 방수 등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리 아카데미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이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집수리 교육에 대한 요청이 많아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바르게 시공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강화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 집수리 아카데미 운영 성료(24.05.30)천안시는 30일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으로 집수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초과정에 이어 노후화된 주민 이용시설을 발굴해 대상지에 적합한 공정을 분류해 도배, 도색, 방수 등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리 아카데미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이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집수리 교육에 대한 요청이 많아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바르게 시공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강화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7일 ‘제9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추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 계획 및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투자선도지구 추진 방향 모색(24.05.20)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7일 ‘제9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추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 계획 및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사업지역 내 사업을 기반으로 육성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 마을조합)이 지난 4월 3일 국토교통부의 최종 설립인가를 받은 후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절차를 1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봉명 마을조합은 마을 내 문제를 주민이 직접 해결해 나감으로써 자립성을 높이고, 도시재생 지역을 주민 주도로 유지·관리하며, 공익적 사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주민 중심의 사업조직이다. 봉명 마을조합은 ‘마을을 잇고, 사람을 잇는’을 슬로건을 내세우고, 작년 5월부터 설립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교육과 총회 설립 절차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 결과, 4월 3일 국토교통부의 최종 설립인가를 받고 천안시 마을조합 1호로 거듭났다. 봉명 마을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천안시 1호 마을조합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에 이바지하며 천안시 1등 마을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강문수 과장은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이 자주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제1호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인가(24.05.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사업지역 내 사업을 기반으로 육성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 마을조합)이 지난 4월 3일 국토교통부의 최종 설립인가를 받은 후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절차를 1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봉명 마을조합은 마을 내 문제를 주민이 직접 해결해 나감으로써 자립성을 높이고, 도시재생 지역을 주민 주도로 유지·관리하며, 공익적 사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주민 중심의 사업조직이다. 봉명 마을조합은 ‘마을을 잇고, 사람을 잇는’을 슬로건을 내세우고, 작년 5월부터 설립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교육과 총회 설립 절차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 결과, 4월 3일 국토교통부의 최종 설립인가를 받고 천안시 마을조합 1호로 거듭났다. 봉명 마을조합 심영섭 이사장은 “천안시 1호 마을조합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에 이바지하며 천안시 1등 마을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강문수 과장은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이 자주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 등을 제안하는 ‘미래세대를 아우르는 행복한 도시재생 천안,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 정책·사업 연계 추진을 위해 전국 대학(원)생들로부터 천안시 구도심 전역에 대한 도시재생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6월 7일까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이후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팀을 선정하고 단계별 전문코칭을 통해 8월 말 결과발표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현재 재학 중인 전국 대학(원)생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신청 가능하며, 대상 1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7팀을 선정하여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천안시, 대학 LINC사업단과 함께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24.05.13)천안시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 등을 제안하는 ‘미래세대를 아우르는 행복한 도시재생 천안,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 정책·사업 연계 추진을 위해 전국 대학(원)생들로부터 천안시 구도심 전역에 대한 도시재생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6월 7일까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이후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팀을 선정하고 단계별 전문코칭을 통해 8월 말 결과발표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현재 재학 중인 전국 대학(원)생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신청 가능하며, 대상 1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7팀을 선정하여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운영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인 바리스타2급 양성과정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바리스타 양성 교육기관과 협업해 지난 3월 19일부터 바리스타 2급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추출하는 과정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마을카페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강선희 교육생은 "커피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며 "바리스타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마을카페가 빨리 생기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오정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팀장은 "봉명동 주민바리스타 교육은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역량교육으로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훌륭한 파트너이자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 심화과정 성료(24.05.07)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운영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인 바리스타2급 양성과정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바리스타 양성 교육기관과 협업해 지난 3월 19일부터 바리스타 2급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추출하는 과정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마을카페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강선희 교육생은 "커피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며 "바리스타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마을카페가 빨리 생기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오정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팀장은 "봉명동 주민바리스타 교육은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역량교육으로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훌륭한 파트너이자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6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시행하고 있는 도시재생 투어가 지난해 이어 지속적으로 여여타 지자체와 기관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 공무원 40여 명이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에 참여한 데 이어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와 학생 80여 명이 인문지리학개론 수업의 일환으로 천안시를 찾았다. 이번 투어는 천안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현황과 실행 과정 전반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구역과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구역 현장 투어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요 거점공간 등을 둘러봤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먼 곳에서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 답사를 위해 찾아주어 감사하다"며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투어' 인기 상승(24.05.06)천안시는 6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시행하고 있는 도시재생 투어가 지난해 이어 지속적으로 여여타 지자체와 기관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 공무원 40여 명이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에 참여한 데 이어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와 학생 80여 명이 인문지리학개론 수업의 일환으로 천안시를 찾았다. 이번 투어는 천안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현황과 실행 과정 전반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구역과 남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구역 현장 투어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요 거점공간 등을 둘러봤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먼 곳에서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 답사를 위해 찾아주어 감사하다"며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4월 24일(수) 오후 3시 7BASE (신부 7길 14)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해당 협의회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 및 상권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과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대표로 이정식 대표가 임명됐고, 발기인 14명이 참석해 법인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협의회가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주체가 될 것이라며, 협의회 활동에 큰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24.04.25) 오룡골목상권발전협의회가 4월 24일(수) 오후 3시 7BASE (신부 7길 14)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해당 협의회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 및 상권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과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대표로 이정식 대표가 임명됐고, 발기인 14명이 참석해 법인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협의회가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주체가 될 것이라며, 협의회 활동에 큰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8일, 7BASE(신부7길 14)에서 '제 2회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천안시 도시재생과, 오룡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일정 공유와 골목상권발전협의회 설립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도시재생사업과 주민협의체 회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회의 개최(24.03.12)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8일, 7BASE(신부7길 14)에서 '제 2회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천안시 도시재생과, 오룡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일정 공유와 골목상권발전협의회 설립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도시재생사업과 주민협의체 회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모인 조합원들과 27일 충남 예산군 일대 선진 사례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1차 선진 사례답사에서는 예산군 예산3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배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2곳을 선진 사례지로 선정해 방문했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사업 추진 과정과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거점시설 공간 운영 사례를 듣고, 간담회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심영섭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타 지역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우리 지역에선 운영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숙제를 안고 간다”며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역할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위한 사례답사 추진(24.02.28)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모인 조합원들과 27일 충남 예산군 일대 선진 사례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1차 선진 사례답사에서는 예산군 예산3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배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2곳을 선진 사례지로 선정해 방문했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사업 추진 과정과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거점시설 공간 운영 사례를 듣고, 간담회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심영섭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타 지역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우리 지역에선 운영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숙제를 안고 간다”며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역할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번너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천안시는 19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호서대학교 링크(LINC3.0) 사업단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6개 대학(공주대·단국대·선문대·순천향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링크(LINC3.0) 사업단과 상명대, 나사렛대 등이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실행을 위한 지역 연계·협업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욱 활발하고 실행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지속가능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하여 앞으로도 더욱 밀접한 협력을 통해 지역대학과의 협업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해 8월 6개 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도시재생 아이디어 발굴 경연대회,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출처 : 충남인터넷뉴스(http://www.shanews.com)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위한 공유협력 세미나 개최(24.02.19)천안시는 19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호서대학교 링크(LINC3.0) 사업단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6개 대학(공주대·단국대·선문대·순천향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 링크(LINC3.0) 사업단과 상명대, 나사렛대 등이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실행을 위한 지역 연계·협업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욱 활발하고 실행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지속가능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하여 앞으로도 더욱 밀접한 협력을 통해 지역대학과의 협업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해 8월 6개 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도시재생 아이디어 발굴 경연대회,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출처 : 충남인터넷뉴스(http://www.shanews.com)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도시재생 사업 지역을 둘러보며 변화된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는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 강연으로 시작해 천안역세권·봉명지구 ·남산지구 등 도시재생 사업지역 현장 투어로 나누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를 통해 천안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의 실행 과정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2년 8월 첫 투어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350여 명의 투어 참여자에게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투어 운영(24.02.1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시재생 투어는 천안시의 도시재생 사업 지역을 둘러보며 변화된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는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 강연으로 시작해 천안역세권·봉명지구 ·남산지구 등 도시재생 사업지역 현장 투어로 나누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를 통해 천안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의 실행 과정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2년 8월 첫 투어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350여 명의 투어 참여자에게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는 2023년 도시재생대학 3기, 4기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3기, 4기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3기, 4기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3기는 도시재생 및 지역사회 사례강의, 4기는 단체 설립과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7일 개강해 총 6회에 걸쳐 교육이 이뤄졌으며, 이 기간 동안 수강생 9명이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의 미래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3·4기 운영 성료(23.12.2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는 2023년 도시재생대학 3기, 4기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3기, 4기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3기, 4기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3기는 도시재생 및 지역사회 사례강의, 4기는 단체 설립과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7일 개강해 총 6회에 걸쳐 교육이 이뤄졌으며, 이 기간 동안 수강생 9명이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의 미래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가 ‘청년 아트마켓’ 사후 도록 제작이 완료됐다고 26일 밝혔다. 100 GROUND ART MARKET(청년 아트마켓 동영상) 청년 아트마켓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작가 19인이 원도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추진한 예술 행사다. 청년 아트마켓 사후 도록은 기획자 인사말, 참여 작가 소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 청년 아트마켓 기획 목적과 초기 구상에 대한 생각들도 담겨 있으며,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청년 아트마켓 도록 제작에 참여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청년 예술인이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사례를 잘 기록해 나중에 있을 문화 행사에 참고, 더 높은 수준의 행사가 원도심에서 기획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아트마켓 운영 수익은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됐으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지역인 성정동 취약계층의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청년 아트마켓 사후 도록 발간(23.12.2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가 ‘청년 아트마켓’ 사후 도록 제작이 완료됐다고 26일 밝혔다. 100 GROUND ART MARKET(청년 아트마켓 동영상) 청년 아트마켓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작가 19인이 원도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추진한 예술 행사다. 청년 아트마켓 사후 도록은 기획자 인사말, 참여 작가 소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 청년 아트마켓 기획 목적과 초기 구상에 대한 생각들도 담겨 있으며,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청년 아트마켓 도록 제작에 참여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청년 예술인이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사례를 잘 기록해 나중에 있을 문화 행사에 참고, 더 높은 수준의 행사가 원도심에서 기획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아트마켓 운영 수익은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됐으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지역인 성정동 취약계층의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5일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고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 성과 공유 ▲거점시설 마을기업 운영사례 답사 ▲목포시 원도심 탐방 등의 순으로 추진됐다. 이날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봉명지구에서 추진된 사업을 공유하며 내년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 방향을 설정하고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통해 다양한 마을관리사업 실행과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내년에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적용 방안을 충분히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주민협의체와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개최(23.12.16)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5일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고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 성과 공유 ▲거점시설 마을기업 운영사례 답사 ▲목포시 원도심 탐방 등의 순으로 추진됐다. 이날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봉명지구에서 추진된 사업을 공유하며 내년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 방향을 설정하고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통해 다양한 마을관리사업 실행과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내년에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적용 방안을 충분히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가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의 지역 사회 기부 소식을 알렸다. 이번 기부는 11월 20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들이 원도심 및 지역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선 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승재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 이정식 대표, 박상돈 시장, 이경배 건설교통국장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선 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승재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 이정식 대표, 박상돈 시장, 이경배 건설교통국장 기부금 규모는 300만원으로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들의 작품 판매금으로 마련했으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구역 취약계층 복지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식에 참여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천안에서 활동하는 작가로서 평소 원도심을 비롯한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이 있었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뜻을 함께하는 작가들의 참여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에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라며 웃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작가는 공은지, 김수환, 김은정, 김정미, 김정범, 단수민, 맹국호, 박서이, 박주은, 유안, 이문형, 이정식, 이지수, 정혜영, 최규식, 최영민, 한지수, 황수환 작가 총 18인이다.
천안역세권 청년 예술가, 취약계층에 복지 사업비 기부(23.11.20)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가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의 지역 사회 기부 소식을 알렸다. 이번 기부는 11월 20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들이 원도심 및 지역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선 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승재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 이정식 대표, 박상돈 시장, 이경배 건설교통국장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선 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승재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 이정식 대표, 박상돈 시장, 이경배 건설교통국장 기부금 규모는 300만원으로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들의 작품 판매금으로 마련했으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구역 취약계층 복지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식에 참여한 이정식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천안에서 활동하는 작가로서 평소 원도심을 비롯한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이 있었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뜻을 함께하는 작가들의 참여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에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라며 웃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작가는 공은지, 김수환, 김은정, 김정미, 김정범, 단수민, 맹국호, 박서이, 박주은, 유안, 이문형, 이정식, 이지수, 정혜영, 최규식, 최영민, 한지수, 황수환 작가 총 18인이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1월 16일 천안시 내 대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해 창의적인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실행하는 ‘대학연계형 일자리창출’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천안시 내 대학 LINC3.0 사업단(공주대, 단국대, 순천향대, 선문대, 호서대)에서 후원했으며, 학생과 학교, 사업추진협의회 전문가, 도시재생현장센터가 함께했다. 행사는 △7개팀의 성과발표 △전문가 의견청취 △참여소감 △상장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료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지역에서 실행까지 했다는 것은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봉명지구 내 지역 정착, 창업까지 이뤄지는 성과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재생사업2팀 정찬국 팀장은 “적용할 수 있는 학생들의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있었다. 내년에는 대학과 어떻게 발전적으로 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행정에서 같이 고민해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연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대학연계형 일자리 창출 성과공유회 개최 (23.11.20)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1월 16일 천안시 내 대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해 창의적인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실행하는 ‘대학연계형 일자리창출’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천안시 내 대학 LINC3.0 사업단(공주대, 단국대, 순천향대, 선문대, 호서대)에서 후원했으며, 학생과 학교, 사업추진협의회 전문가, 도시재생현장센터가 함께했다. 행사는 △7개팀의 성과발표 △전문가 의견청취 △참여소감 △상장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료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지역에서 실행까지 했다는 것은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봉명지구 내 지역 정착, 창업까지 이뤄지는 성과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재생사업2팀 정찬국 팀장은 “적용할 수 있는 학생들의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있었다. 내년에는 대학과 어떻게 발전적으로 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행정에서 같이 고민해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연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윤상오)이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연계하여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역대학과 중간지원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와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지역대학과 중간지원 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는 11월 14일 오리엔시티호텔 볼룸홀에서 권오중, 노종관 천안시의원,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윤상오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고석철 공주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사업성과 및 향후 운영계획,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역대학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는 11월 16일 신불당아트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공모사업에 참여한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공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학생들과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 선문대학교 LINC 3.0사업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평가하였다.
단국대 LINC 3.0사업단 '지산학 협력 방안' 강화(23.11.20)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윤상오)이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연계하여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역대학과 중간지원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와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지역대학과 중간지원 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는 11월 14일 오리엔시티호텔 볼룸홀에서 권오중, 노종관 천안시의원,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윤상오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고석철 공주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사업성과 및 향후 운영계획,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역대학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는 11월 16일 신불당아트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공모사업에 참여한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공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학생들과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 선문대학교 LINC 3.0사업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평가하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14일 오엔시티호텔 볼룸홀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역대학과 중간지원조직의 협력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권오중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노종관 천안시의원을 비롯해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대 △단국대 △선문대 △순천향대 △한국기술교육대 △호서대 등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사업 성과와 앞으로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대학들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관학 연계사업을 제안하며 상생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최재선 과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지역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토대로 실질적 참여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8월 천안시와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대학생 도시재창조 리빙랩 아이디어 발굴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6개 대학과 도시재생사업 협력방안 모색(23.11.1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14일 오엔시티호텔 볼룸홀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역대학과 중간지원조직의 협력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권오중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노종관 천안시의원을 비롯해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대 △단국대 △선문대 △순천향대 △한국기술교육대 △호서대 등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사업 성과와 앞으로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대학들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관학 연계사업을 제안하며 상생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최재선 과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지역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토대로 실질적 참여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8월 천안시와 6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대학생 도시재창조 리빙랩 아이디어 발굴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3일 ‘제6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관계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집수리사업 및 골목환경정비사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 발제에 나선 동네목수 박학용 대표는 저층 주거지 집수리와 골목환경개선사업을 계획할 때 고려 사항을 주제로 천안시 집수리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디자인그룹이상도시건축사사무소 배기택 소장이 두 번째 발제를 맡아 시흥시 마법의 골목길 프로젝트 사례를 들어 주민 참여형 골목환경정비사업의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이후 천안시 집수리사업 및 골목환경정비사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관계 전문가의 심도 있는 논의를 끝으로 제6차 정책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저층 주거지 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 천안시 현안에 맞는 집수리 및 골목환경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6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개최 (23.11.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3일 ‘제6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관계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집수리사업 및 골목환경정비사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 발제에 나선 동네목수 박학용 대표는 저층 주거지 집수리와 골목환경개선사업을 계획할 때 고려 사항을 주제로 천안시 집수리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디자인그룹이상도시건축사사무소 배기택 소장이 두 번째 발제를 맡아 시흥시 마법의 골목길 프로젝트 사례를 들어 주민 참여형 골목환경정비사업의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이후 천안시 집수리사업 및 골목환경정비사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관계 전문가의 심도 있는 논의를 끝으로 제6차 정책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저층 주거지 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 천안시 현안에 맞는 집수리 및 골목환경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배, 페인트, 타일 교체 등 노후주택 보수 공정 학습 충남 천안시는 31일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아카데미(기본과정)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층 주거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도배, 페인트, 타일 교체 등 노후주택 보수 공정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5일 개강해 모두 8회에 걸쳐 운영했으며 수강생 13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특히 이날 마을경관 개선을 위해 봉명지구 도새재생 사업지 내 노후 건축물 담장 도색에 참여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을 주민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아카데미 운영 성료 (23.10.31)도배, 페인트, 타일 교체 등 노후주택 보수 공정 학습 충남 천안시는 31일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아카데미(기본과정)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층 주거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도배, 페인트, 타일 교체 등 노후주택 보수 공정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5일 개강해 모두 8회에 걸쳐 운영했으며 수강생 13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특히 이날 마을경관 개선을 위해 봉명지구 도새재생 사업지 내 노후 건축물 담장 도색에 참여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을 주민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10월 30일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마을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봉명마을조합은 5월부터 조합설립의 방향성 설정을 위한 토론회, 역량 강화 교육과정 등을 이수했고 7명의 설립발기인을 구성해 정관과 사업계획 등을 준비해 왔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예산, 임원선출, 설립 경비 등 설립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 앞으로 봉명마을조합에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운영관리사업, 마을상점 운영, 제빵(호두과자) 제조 및 판매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자조적인 조직으로써 지역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통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23.10.31)천안시는 10월 30일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마을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봉명마을조합은 5월부터 조합설립의 방향성 설정을 위한 토론회, 역량 강화 교육과정 등을 이수했고 7명의 설립발기인을 구성해 정관과 사업계획 등을 준비해 왔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예산, 임원선출, 설립 경비 등 설립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 앞으로 봉명마을조합에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운영관리사업, 마을상점 운영, 제빵(호두과자) 제조 및 판매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봉명마을관리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자조적인 조직으로써 지역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통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 일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행한 ‘2023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천안역 인근 지역 활성화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공동체를 새로이 발굴하고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원도심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개발하려는 목적에서 시행됐다. 4월 오프라인 공모 과정을 거쳐 총 3개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약 6개월 동안 원도심에서 각 팀이 천안역 일원에서 사업을 수행했다. 앤블러(팀명)는 ‘로컬디자이너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원도심에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년 약 15인이 전시·체험 행사를 세 차례 운영했고 산호섬(팀명)은 어린이, 청년, 중장년을 대상으로 천안역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글, 그림, 사진을 모아 도서로 제작해 기록했다. 또한 원트(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천안 특산물을 이용한 캐릭터를 디자인·개발해 향후 천안원도심 홍보에 활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원도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청년들과 시민의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도 시민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역세권 2023 공모사업 성료(23.10.30)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 일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행한 ‘2023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천안역 인근 지역 활성화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공동체를 새로이 발굴하고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원도심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개발하려는 목적에서 시행됐다. 4월 오프라인 공모 과정을 거쳐 총 3개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약 6개월 동안 원도심에서 각 팀이 천안역 일원에서 사업을 수행했다. 앤블러(팀명)는 ‘로컬디자이너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원도심에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년 약 15인이 전시·체험 행사를 세 차례 운영했고 산호섬(팀명)은 어린이, 청년, 중장년을 대상으로 천안역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글, 그림, 사진을 모아 도서로 제작해 기록했다. 또한 원트(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천안 특산물을 이용한 캐릭터를 디자인·개발해 향후 천안원도심 홍보에 활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원도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청년들과 시민의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도 시민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천연염색 팀이 직접 제작한 스카프로 지역사회 돌봄 충남 천안시는 20일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한 '천연염색 팀'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천연염색 스카프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는 천연염색 팀 주민들을 비롯한 봉명동 관계자,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카프는 전문가와 연계한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천연염색 팀이 직접 제작했으며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소외계층 45가구에 전달됐다. 이귀연 대표제안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이웃 주민들과 함께 천연염색 기술도 배우고 지역사회를 돌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천연염색팀 스카프 소외계층 전달 (23.09.20)천연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천연염색 팀이 직접 제작한 스카프로 지역사회 돌봄 충남 천안시는 20일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한 '천연염색 팀'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천연염색 스카프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는 천연염색 팀 주민들을 비롯한 봉명동 관계자,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카프는 전문가와 연계한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천연염색 팀이 직접 제작했으며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소외계층 45가구에 전달됐다. 이귀연 대표제안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이웃 주민들과 함께 천연염색 기술도 배우고 지역사회를 돌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심 내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청년 아트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아트마켓은 ‘100 그라운드(100 ground)’라는 명칭으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오룡웰빙파크에서 운영된다.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19인이 참여하는 이번 아트마켓은 백색 컨테이너 아홉 동을 연결한 독특한 공간에서 100여 점의 작품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참여 작가는 공은지, 김은정, 김정미, 김정범, 단수민, 맹국호, 박서이, 박주은, 유안, 이문형, 이정식, 이지수, 정혜영, 최규식, 최영민, 한지수, 황수환 등이며 김수환 작가는 개인부스로 참여할 예정이다.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 이정식 공동대표는 “청년 아트마켓을 통해 지역 청년 예술인의 교류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아트마켓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를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청년 아트마켓 개최 (23.09.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심 내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청년 아트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아트마켓은 ‘100 그라운드(100 ground)’라는 명칭으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오룡웰빙파크에서 운영된다.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19인이 참여하는 이번 아트마켓은 백색 컨테이너 아홉 동을 연결한 독특한 공간에서 100여 점의 작품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참여 작가는 공은지, 김은정, 김정미, 김정범, 단수민, 맹국호, 박서이, 박주은, 유안, 이문형, 이정식, 이지수, 정혜영, 최규식, 최영민, 한지수, 황수환 등이며 김수환 작가는 개인부스로 참여할 예정이다. 천안 도시재생 네트워크 이정식 공동대표는 “청년 아트마켓을 통해 지역 청년 예술인의 교류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아트마켓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를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와 지역 내 6개 대학 링크(LINC) 3.0 사업단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배 건설교통국장과 공주대학교,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6개 대학의 링크(LINC) 3.0 사업단장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성공적인 지역 활성화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천안시와 협약 기관 간 제반사항 적극 이행 및 업무지원,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의 대학생 리빙랩 아이디어 발굴대회 적극 참여 등이다. 이경배 건설교통국장은 “6개 대학 링크(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해 원도심 일원의 지역 현안 해결 등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6개 대학 링크3.0 사업단과 업무협약(23.08.17)충남 천안시와 지역 내 6개 대학 링크(LINC) 3.0 사업단은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배 건설교통국장과 공주대학교,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6개 대학의 링크(LINC) 3.0 사업단장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성공적인 지역 활성화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천안시와 협약 기관 간 제반사항 적극 이행 및 업무지원,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의 대학생 리빙랩 아이디어 발굴대회 적극 참여 등이다. 이경배 건설교통국장은 “6개 대학 링크(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해 원도심 일원의 지역 현안 해결 등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천안고등학교와 함께 ‘2023년 청소년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사업지역과 도시 핵심의제 발굴, 도시재생 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디자인, 전문가 컨설팅 등 3회 차로 운영됐으며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쳐 1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센터는 도출된 도시재생 아이디어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천안시 정책제안 공모전 등에 학생들의 의견을 제안해 시정발전에 활용하고 정책 참여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박주병 천안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살고 있는 지역과 도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지역 청소년 연계 프로그램 운영(23.08.23)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천안고등학교와 함께 ‘2023년 청소년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사업지역과 도시 핵심의제 발굴, 도시재생 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디자인, 전문가 컨설팅 등 3회 차로 운영됐으며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쳐 1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센터는 도출된 도시재생 아이디어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천안시 정책제안 공모전 등에 학생들의 의견을 제안해 시정발전에 활용하고 정책 참여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박주병 천안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살고 있는 지역과 도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2023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실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봉명지구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마을관리협동조합 주요 아이템을 탐색하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이날 발표했다. 심영섭 봉명동통장협의회장은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의 첫걸음인 이번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해 뜻깊었다'며 "올해 설립인가를 목표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훈 봉명지구 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관리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할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이다"며 "향후 심화과정 운영으로 발굴된 아이템이 실질적 도움을 통해 사업화되고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역량강화 교육 성료 (23.07.30)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2023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및 자생적 마을경제 구축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실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봉명지구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마을관리협동조합 주요 아이템을 탐색하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이날 발표했다. 심영섭 봉명동통장협의회장은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의 첫걸음인 이번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해 뜻깊었다'며 "올해 설립인가를 목표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훈 봉명지구 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관리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할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이다"며 "향후 심화과정 운영으로 발굴된 아이템이 실질적 도움을 통해 사업화되고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백석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호흡재활시스템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애드에이블, 봉명동 주민자치회와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은 사업지 내 지역 주민의 신체·인지·활동 증진과 사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각 기관은 2023 천안시 봉명지구 하반기 도시재생대학 ‘건강 돌봄 스마트 호흡 재활 교육과정’을 협력하에 운영한다. 또 현재 추진 중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 시범 운영 및 운영인력 양성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해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에도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어르신 비율이 높은 봉명지구 내 주민들 간 서로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통합돌봄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건강돌봄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23.07.13)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백석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호흡재활시스템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애드에이블, 봉명동 주민자치회와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은 사업지 내 지역 주민의 신체·인지·활동 증진과 사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각 기관은 2023 천안시 봉명지구 하반기 도시재생대학 ‘건강 돌봄 스마트 호흡 재활 교육과정’을 협력하에 운영한다. 또 현재 추진 중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 시범 운영 및 운영인력 양성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해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에도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어르신 비율이 높은 봉명지구 내 주민들 간 서로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통합돌봄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6일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개강식을 열었다.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센터는 앞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에서 조합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만든 데 이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역량 강화 교육은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에 관심이 있는 봉명지구 주민 주체들을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모두 7회 수업으로 운영한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에서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설립된다면 천안시 1호 마을관리협동조합이 탄생하는 것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에 꼭 맞는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개강식 개최(23.06.16)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6일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개강식을 열었다.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센터는 앞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에서 조합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만든 데 이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역량 강화 교육은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에 관심이 있는 봉명지구 주민 주체들을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모두 7회 수업으로 운영한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에서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설립된다면 천안시 1호 마을관리협동조합이 탄생하는 것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에 꼭 맞는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일 봉명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3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4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7주간 진행됐으며, 총 35명이 수료했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주민공모사업의 이해와 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운영됐으며 동네 어르신 대상 음식나눔(나눔팀), 마을텃밭 조성(텃밭팀), 지역 특화 전통주 개발(깨진술독팀), 마을그림지도 제작(스튜디오피피팀), 천연염색 스카프 제작(천연염색팀), 봉명 제과제빵 교육(봉명빵팀) 총 6개의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한편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6개의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 중 컨설팅을 통해 올해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팀을 6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
2023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개최 (23.06.05)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일 봉명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3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4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7주간 진행됐으며, 총 35명이 수료했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주민공모사업의 이해와 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운영됐으며 동네 어르신 대상 음식나눔(나눔팀), 마을텃밭 조성(텃밭팀), 지역 특화 전통주 개발(깨진술독팀), 마을그림지도 제작(스튜디오피피팀), 천연염색 스카프 제작(천연염색팀), 봉명 제과제빵 교육(봉명빵팀) 총 6개의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한편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6개의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 중 컨설팅을 통해 올해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팀을 6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일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개강식은 원성1·2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한 고민과 행동’을 주제로 동양미래대학교 건축학과 김성훈 교수의 특강을 진행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저층주거지 관리방안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원성1·2동 정비해제구역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 규제를 발굴하는 주민 워크숍과 사례 답사 등의 교육과정을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천안시 내 저층주거지에 대한 주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지역 의제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굴된 주민 의견과 현안 사업들을 적극 수렴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 문제 해결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 개강 (23.07.06)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일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개강식은 원성1·2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한 고민과 행동’을 주제로 동양미래대학교 건축학과 김성훈 교수의 특강을 진행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저층주거지 관리방안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원성1·2동 정비해제구역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 규제를 발굴하는 주민 워크숍과 사례 답사 등의 교육과정을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천안시 내 저층주거지에 대한 주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지역 의제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굴된 주민 의견과 현안 사업들을 적극 수렴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 문제 해결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할 천안시 소재 대학생과 청년단체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6월 28일 전문가 심사를 통해 봉명지구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지정 공모(봉정로 환경개선 등) 5팀과 자유공모(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등) 2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들은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육성하고 아이디어 실현 비용을 지원받아 봉명지구 주민, 상인과 봉명지구의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에서 활동할 참여팀들은 본인들이 제안한 사업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주체로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7팀 선정 (23.07.12)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할 천안시 소재 대학생과 청년단체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6월 28일 전문가 심사를 통해 봉명지구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지정 공모(봉정로 환경개선 등) 5팀과 자유공모(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등) 2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들은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육성하고 아이디어 실현 비용을 지원받아 봉명지구 주민, 상인과 봉명지구의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에서 활동할 참여팀들은 본인들이 제안한 사업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주체로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18일 천안시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추진방향 도출을 위한 ‘제5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마을관리협동조합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만들어진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주민을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며 수익을 마을에 재투자하는 마을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주민자조조직이다. 이날 토론회는 천안시 관계자를 비롯한 도시재생 관계자, 전문가,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풍성한 의견을 개진했다. 박재영 박사가 고양시 배다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중심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발전 방향 제안’을,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사무국장이 ‘김해시 사회적 기업활동을 통한 마을관리 협동조합 방향성’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에는 봉명지구가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성에 대해 자유로운 전문가 토론이 이뤄졌다. 김지훈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천안시가 시작하는 첫 마을관리협동조합인 만큼 봉명지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 주민들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응원하며 내년에 준공되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은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개최 (23.05.18)충남 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18일 천안시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추진방향 도출을 위한 ‘제5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마을관리협동조합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만들어진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주민을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며 수익을 마을에 재투자하는 마을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주민자조조직이다. 이날 토론회는 천안시 관계자를 비롯한 도시재생 관계자, 전문가,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풍성한 의견을 개진했다. 박재영 박사가 고양시 배다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중심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발전 방향 제안’을,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사무국장이 ‘김해시 사회적 기업활동을 통한 마을관리 협동조합 방향성’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에는 봉명지구가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성에 대해 자유로운 전문가 토론이 이뤄졌다. 김지훈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천안시가 시작하는 첫 마을관리협동조합인 만큼 봉명지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 주민들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응원하며 내년에 준공되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은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윤원중 기자] 천안시가 여성 친화형 도시재생사업 ‘찾아가는 천안 마음약방’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천안 마음약방은 천안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3년 차에 접어든 천안시가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협업한 첫 사업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도시를 뜻하며, 이번 사업은 구도심 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문성동 노인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5월부터 6월까지 총 4회차, 회차당 1시간씩 노인들이 신체적·심리적 건강을 회복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아로마 테라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각의 일정은 5월 17일 문화 경로당, 5월 18일 성황 경로당, 5월 31일 문화 경로당, 6월 7일 필하우스 경로당이다. 참가자들은 정은령 강사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된 보조강사들의 수업을 통해 친환경 셀프 마사지 크림 또는 아로마 감정 향수를 제작해볼 수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센터와의 협업의 첫 시작인 이번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돼 이후에도 여성 친화적인 주제로 협업을 계속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안시, 여성 친화형 도시재생사업 ‘찾아가는 마음약방’ 운영 (23.05.17)[천안=윤원중 기자] 천안시가 여성 친화형 도시재생사업 ‘찾아가는 천안 마음약방’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천안 마음약방은 천안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3년 차에 접어든 천안시가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협업한 첫 사업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도시를 뜻하며, 이번 사업은 구도심 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문성동 노인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5월부터 6월까지 총 4회차, 회차당 1시간씩 노인들이 신체적·심리적 건강을 회복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아로마 테라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각의 일정은 5월 17일 문화 경로당, 5월 18일 성황 경로당, 5월 31일 문화 경로당, 6월 7일 필하우스 경로당이다. 참가자들은 정은령 강사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된 보조강사들의 수업을 통해 친환경 셀프 마사지 크림 또는 아로마 감정 향수를 제작해볼 수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센터와의 협업의 첫 시작인 이번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돼 이후에도 여성 친화적인 주제로 협업을 계속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일 한국 도시설계학회 도시재생연구위원회와 함께 천안시 소재 초등학생 1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천안시 도시재생 어린이 디자인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어린이 디자인학교 워크숍은 △우리 도시 이해하기 △가상도시 디자인하기 △우리 도시 보물찾기 △우리 도시 토론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도시재생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도시재생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내가 살고 있는 천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도시설계학회 김충호 위원장은 “학생들이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고, 향후 이런 자리를 더 기획해보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천안시 소재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이 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제공됐다”고 밝혔다.
2023 천안시 도시재생 어린이 디자인학교 성료 (23.05.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일 한국 도시설계학회 도시재생연구위원회와 함께 천안시 소재 초등학생 1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천안시 도시재생 어린이 디자인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어린이 디자인학교 워크숍은 △우리 도시 이해하기 △가상도시 디자인하기 △우리 도시 보물찾기 △우리 도시 토론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도시재생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도시재생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내가 살고 있는 천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도시설계학회 김충호 위원장은 “학생들이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고, 향후 이런 자리를 더 기획해보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천안시 소재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이 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제공됐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14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봉명지구 주민협의체 및 지역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민공모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특강과 주제 발굴을 위한 논의로 이어졌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주민공모사업의 이해와 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7회 운영 예정이다.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주민 주도 사업모델이 발굴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개최 (23.04.17)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14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봉명지구 주민협의체 및 지역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민공모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특강과 주제 발굴을 위한 논의로 이어졌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주민공모사업의 이해와 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7회 운영 예정이다.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주민 주도 사업모델이 발굴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자율형 주택개선사업(집수리 지원사업)’을 착공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집수리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과 집단적 경관개선을 위해 진행된다. 준공 및 사용승인일 이후 20년 이상 노후주택에 대한 지붕, 옥상, 외벽, 창호 등을 수리해 외부경관 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6월 집수리 지원사업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26가구를 선정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집수리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중 주민 체감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집수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동시에 주민들이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착공’ (23.04.05)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자율형 주택개선사업(집수리 지원사업)’을 착공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집수리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과 집단적 경관개선을 위해 진행된다. 준공 및 사용승인일 이후 20년 이상 노후주택에 대한 지붕, 옥상, 외벽, 창호 등을 수리해 외부경관 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6월 집수리 지원사업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26가구를 선정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집수리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중 주민 체감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집수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동시에 주민들이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재생현장지원센터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원 25명과 함께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도시재생 사례 답사를 지난 24일 다녀왔다. 시에 따르면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서산시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를 방문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구축 과정과 운영사례를 듣고 직접 현장을 둘러봤다. 또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재생이 이뤄질 수 있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지금까지 발굴한 주민공모사업 내용과 유사한 사례들을 방문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례 답사와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봉명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봉명지구 주민들과 도시재생 사례지 답사 (23.03.26)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재생현장지원센터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원 25명과 함께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도시재생 사례 답사를 지난 24일 다녀왔다. 시에 따르면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서산시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를 방문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구축 과정과 운영사례를 듣고 직접 현장을 둘러봤다. 또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재생이 이뤄질 수 있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지금까지 발굴한 주민공모사업 내용과 유사한 사례들을 방문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례 답사와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봉명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1일 ‘제4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전문가, 시민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학 협력 기반 천안시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발제에 나선 국토연구원 스마트공간연구센터 김익회 센터장은 스마트시티 정책 현황 및 방향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이후 이어진 토론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로 참여한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이상호 교수, 정도 UIT 조돈철 상무, 천안시 도시재생과 최재선 과장과 함께 스마트시티 방향 구상 및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최재선 과장은 “천안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 및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인프라가 기구축된 도시”라며 “민관학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과 스마트시티 사업을 연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종합해 지자체 차원의 발전 전략 모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heonanurc.or.kr 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2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4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개최 (23.03.22)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1일 ‘제4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전문가, 시민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학 협력 기반 천안시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발제에 나선 국토연구원 스마트공간연구센터 김익회 센터장은 스마트시티 정책 현황 및 방향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이후 이어진 토론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로 참여한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이상호 교수, 정도 UIT 조돈철 상무, 천안시 도시재생과 최재선 과장과 함께 스마트시티 방향 구상 및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 도시재생과 최재선 과장은 “천안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 및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인프라가 기구축된 도시”라며 “민관학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과 스마트시티 사업을 연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종합해 지자체 차원의 발전 전략 모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heonanurc.or.kr 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2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근무한 도시재생 청년인턴이 2022 도시재생 청년인턴십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년인턴 장수아씨는 2023년 천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 전시 프로그램을 제안해 우수상인 한국표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관하는 2022 도시재생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들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배치해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수련 기간 근무 태도와 과제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경환 센터장은 “청년인턴으로 근무하며 천안시 도시재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 전문가로서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년인턴 ‘리더스팀’의 도시혁신 대상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에 이어 이번 한국표준협회장상 수상으로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HUG 청년인턴, 우수상 영예 (22.12.2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근무한 도시재생 청년인턴이 2022 도시재생 청년인턴십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년인턴 장수아씨는 2023년 천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 전시 프로그램을 제안해 우수상인 한국표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관하는 2022 도시재생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들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배치해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수련 기간 근무 태도와 과제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경환 센터장은 “청년인턴으로 근무하며 천안시 도시재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 전문가로서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년인턴 ‘리더스팀’의 도시혁신 대상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에 이어 이번 한국표준협회장상 수상으로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15일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내 대학(청년)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들과 제1차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지역 현안을 발굴해 실현 가능한 해결 방안을 개발·실행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 단계별 실행 계획에 대한 유사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다양한 논의들이 이뤄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논의한 내용을 담아 추진력 있게 실행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천안시 내 대학교, 청년들과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주민, 상인들이 상호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cheonanurc.or.kr 연락처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책임 041-577-3992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학·청년 연계형 일자리 창출’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23.03.17)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15일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내 대학(청년)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들과 제1차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지역 현안을 발굴해 실현 가능한 해결 방안을 개발·실행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 단계별 실행 계획에 대한 유사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다양한 논의들이 이뤄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경환 센터장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논의한 내용을 담아 추진력 있게 실행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천안시 내 대학교, 청년들과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주민, 상인들이 상호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cheonanurc.or.kr 연락처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오정 책임 041-577-3992
천안시의회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이 23일 천안시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도시관리 측면에서 정비해제구역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제3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천안시의 19개 정비해제구역의 지원 및 관리방안을 발전시키기 위해 천안시의회와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전문가, 주민 등 30여명이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박학룡 前서울시 집수리지원센터장, 이상훈 ㈜디자인그룹이상도시건축사사무소 대표가 각각 ▷저층주거지 집수리·골목환경정비사업, ▷저층주거지 개발 방향에 대한 모색: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발제하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은 "천안시 정비해제구역의 출구전략 도출을 통해 정비해제구역의 주민들이 만족하는 정비해제구역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중 천안시의원, '제3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참석 (23.02.24)천안시의회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이 23일 천안시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도시관리 측면에서 정비해제구역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제3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천안시의 19개 정비해제구역의 지원 및 관리방안을 발전시키기 위해 천안시의회와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전문가, 주민 등 30여명이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박학룡 前서울시 집수리지원센터장, 이상훈 ㈜디자인그룹이상도시건축사사무소 대표가 각각 ▷저층주거지 집수리·골목환경정비사업, ▷저층주거지 개발 방향에 대한 모색: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발제하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은 "천안시 정비해제구역의 출구전략 도출을 통해 정비해제구역의 주민들이 만족하는 정비해제구역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는 28일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용인시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지별 지정주제에서 우수상인 문화일보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도시재생 청년인턴 류혜민, 이태경, 정민걸, 조예림 4인으로 구성된 ‘천안 청년 리더스’ 팀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동네 관리소 설치 및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천안시는 도시혁신대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혁신행정공모전 국토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까지 3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상자 조예림 씨는 “천안 청년 리더로서 도시혁신 교육과 도시경관·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지역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청년인턴으로 근무하며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도시혁신 청년 리더로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도시재생 과장은 “청년인턴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진심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천안시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인턴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22.10.31) 충남 천안시는 28일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용인시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지별 지정주제에서 우수상인 문화일보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도시재생 청년인턴 류혜민, 이태경, 정민걸, 조예림 4인으로 구성된 ‘천안 청년 리더스’ 팀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동네 관리소 설치 및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천안시는 도시혁신대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혁신행정공모전 국토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까지 3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상자 조예림 씨는 “천안 청년 리더로서 도시혁신 교육과 도시경관·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지역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청년인턴으로 근무하며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도시혁신 청년 리더로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도시재생 과장은 “청년인턴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진심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천안시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역 지하도상가 일대에서 ‘2022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 과거, 현재,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천안시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기록하고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과거’를 주제로 한 콘텐츠인 ‘천안시 도시재생 아카이빙 전시회’와 더불어 지역 예술 작가 4인(최규식, 한지수, 이정식, 박주은)이 천안역 인근에서 직접 보고 생각한 것을 작품으로 표현한 ‘리얼천안?’ 전시회를 지하도상가 209호와 싼모텔, 문화2길5-2에서 오는 30일까지 연다. ‘현재’ 콘텐츠로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정비해제구역에 대한 관리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9일 ‘천안시 도시관리 2차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발제에 나선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양민구 사무국장과 인천연구원 이왕기 선임연구위원은 각각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과 저층 주거지 관리정책 진단 및 제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미래’ 콘텐츠로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미래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천안역세권을 비롯한 남산지구, 봉명지구 등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지구별 계획과 추진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센터와 주민들이 함께해온 과정을 함께 나누는 첫 번째 아카이빙 전시회를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시 도시재생 현안을 진단하고 정책 수립 및 대안을 발굴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행사였다”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2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 성료 (22.10.21)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역 지하도상가 일대에서 ‘2022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 과거, 현재,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천안시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기록하고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과거’를 주제로 한 콘텐츠인 ‘천안시 도시재생 아카이빙 전시회’와 더불어 지역 예술 작가 4인(최규식, 한지수, 이정식, 박주은)이 천안역 인근에서 직접 보고 생각한 것을 작품으로 표현한 ‘리얼천안?’ 전시회를 지하도상가 209호와 싼모텔, 문화2길5-2에서 오는 30일까지 연다. ‘현재’ 콘텐츠로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과 정비해제구역에 대한 관리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9일 ‘천안시 도시관리 2차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발제에 나선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양민구 사무국장과 인천연구원 이왕기 선임연구위원은 각각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과 저층 주거지 관리정책 진단 및 제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미래’ 콘텐츠로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미래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천안역세권을 비롯한 남산지구, 봉명지구 등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지구별 계획과 추진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센터와 주민들이 함께해온 과정을 함께 나누는 첫 번째 아카이빙 전시회를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시 도시재생 현안을 진단하고 정책 수립 및 대안을 발굴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행사였다”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2022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에 △나눔 △봉명동버섯 △봉명동주민자치위원회 △스튜디오피피 4개 팀이 선정됐다. 나눔팀은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명동버섯팀은 버섯재배 및 기부, 봉명동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 힐링 나들이, 스튜디오피피 팀은 지역특화 아트상품 개발을 주제로 활동 중이다. 나눔팀은 봉명지구 한 상가에서 두 번째 '취약계층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해 3회에 걸쳐 각 40여명씩 모두 120여 명의 주민에게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나눔팀 강정자 주민은 "주민공모사업으로 이웃 주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주민들께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명지구 주민 나눔의 선두주자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봉명동주민자치위는 지난 19일 어르신 힐링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부여 답사를 완료한바 있다. 봉명동버섯팀은 직접 수확한 버섯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총 8회의 이론·실습 교육 수강을 완료했으며 스튜디오피피팀은 아트상품 패턴(문양)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를 진행 중이다.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주민 나눔으로 원도심 활력 (22.09.29)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2022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에 △나눔 △봉명동버섯 △봉명동주민자치위원회 △스튜디오피피 4개 팀이 선정됐다. 나눔팀은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명동버섯팀은 버섯재배 및 기부, 봉명동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 힐링 나들이, 스튜디오피피 팀은 지역특화 아트상품 개발을 주제로 활동 중이다. 나눔팀은 봉명지구 한 상가에서 두 번째 '취약계층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해 3회에 걸쳐 각 40여명씩 모두 120여 명의 주민에게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나눔팀 강정자 주민은 "주민공모사업으로 이웃 주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주민들께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명지구 주민 나눔의 선두주자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봉명동주민자치위는 지난 19일 어르신 힐링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부여 답사를 완료한바 있다. 봉명동버섯팀은 직접 수확한 버섯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총 8회의 이론·실습 교육 수강을 완료했으며 스튜디오피피팀은 아트상품 패턴(문양)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를 진행 중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8일 천안타운홀에서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는 천안시 도시재생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한 프로젝트팀과 현장 조사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수행한 홍보팀으로 나눠 4월부터 약 5개월간 활동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서포터즈 활동 과정과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에 참여한 청년들은 천안시 도시재생 관련 빅게임, 어린이 도시재생 워크숍, 택티컬 어바니즘을 기획해 수행하는 동시에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한 안태수 씨는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환 센터장은 “성공적인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체적으로 활동한 청년 서포터즈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뿐만 아니라 그 외 다양한 사업들을 다각도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 성료 (22.9.1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8일 천안타운홀에서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는 천안시 도시재생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한 프로젝트팀과 현장 조사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수행한 홍보팀으로 나눠 4월부터 약 5개월간 활동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서포터즈 활동 과정과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에 참여한 청년들은 천안시 도시재생 관련 빅게임, 어린이 도시재생 워크숍, 택티컬 어바니즘을 기획해 수행하는 동시에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한 안태수 씨는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환 센터장은 “성공적인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체적으로 활동한 청년 서포터즈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뿐만 아니라 그 외 다양한 사업들을 다각도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30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지속적인 주민역량 강화 실행을 통한 주민참여 기반 마련과 활성화 지역 내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간의 도입기능에 대한 의견수렴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영화로 읽는 도시재생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참여 거점공간의 이해, 거점공간 디자인, 주민공모사업 기획 등 주민참여형 워크숍 중심으로 총 7회 7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지난 교육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판넬 전시와 도시재생 거점공간 디자인, 주민공모사업 기획 등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 주민들이 소통하고 제시한 다양한 성과들을 공유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적극적인 주민 참여하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천안시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6월 ‘2022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해 4개 팀을 선정했으며, 각 팀은 취약계층 음식 나눔, 버섯재배 및 기부, 어르신 나들이, 지역특화 아트상품 개발을 주제로 활동 중이다.
봉명지구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성료 (22.08.30)충남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30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지속적인 주민역량 강화 실행을 통한 주민참여 기반 마련과 활성화 지역 내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간의 도입기능에 대한 의견수렴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영화로 읽는 도시재생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참여 거점공간의 이해, 거점공간 디자인, 주민공모사업 기획 등 주민참여형 워크숍 중심으로 총 7회 7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지난 교육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판넬 전시와 도시재생 거점공간 디자인, 주민공모사업 기획 등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 주민들이 소통하고 제시한 다양한 성과들을 공유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적극적인 주민 참여하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천안시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6월 ‘2022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해 4개 팀을 선정했으며, 각 팀은 취약계층 음식 나눔, 버섯재배 및 기부, 어르신 나들이, 지역특화 아트상품 개발을 주제로 활동 중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대학생, 문화예술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센터에서 천안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개강 첫 강의자인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는 ‘도시재생과 우리동네’란 주제로 △해외 마을 공동체 및 커뮤니티 선진 사례로 보는 마을 만들기의 중요성 △지역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과 지원 시스템 등을 천안시 도시재생에 실천 및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주 동안 △도시재생과 주민 역할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도시재생과 협동조합 등 주제별 맞춤 커리큘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출석 우수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이경환 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 시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질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시 재생 내 손으로' 천안시민 도시재생가 교육 개강 (22.08.2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대학생, 문화예술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센터에서 천안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개강 첫 강의자인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는 ‘도시재생과 우리동네’란 주제로 △해외 마을 공동체 및 커뮤니티 선진 사례로 보는 마을 만들기의 중요성 △지역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과 지원 시스템 등을 천안시 도시재생에 실천 및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주 동안 △도시재생과 주민 역할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도시재생과 협동조합 등 주제별 맞춤 커리큘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출석 우수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이경환 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 시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질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도시재생가 입문을 위한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 수강생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 1.jpg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은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도시재생과 우리 동네 △도시재생과 주민 역할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도시재생과 협동조합 등 주제별 맞춤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두드림센터와 천안시 타운홀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천안시민 3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며,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천안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시키는데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 수강생 모집 (22.08.12)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도시재생가 입문을 위한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 수강생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 1.jpg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은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도시재생과 우리 동네 △도시재생과 주민 역할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도시재생과 협동조합 등 주제별 맞춤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두드림센터와 천안시 타운홀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천안시민 3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며,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천안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시키는데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7월 14일 타운홀에서 2022년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공개 모집을 거쳐 지원자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했고,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마을기자들은 2월부터 개설된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 교육 기초 과정 및 중급 과정’을 모두 수료한 천안 시민이다. 위촉돼 활동하게 된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은 봉명지구, 천안 역세권, 남산지구를 비롯한 천안시 도시재생 현장 곳곳에서 수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을 소개하고,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이번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으로 위촉된 현은숙 마을기자는 “마을기자단 양성 교육 기초 과정과 중급 과정을 모두 수료하며 마을기자단으로서 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40여년 나의 역사와 함께한 천안의 도시재생 소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잘 담아보겠다”고 말했다. 이경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홍보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명감으로 천안시의 도시재생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길 바란다”며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의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위촉 (22.07.19)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7월 14일 타운홀에서 2022년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공개 모집을 거쳐 지원자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했고,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마을기자들은 2월부터 개설된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 교육 기초 과정 및 중급 과정’을 모두 수료한 천안 시민이다. 위촉돼 활동하게 된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은 봉명지구, 천안 역세권, 남산지구를 비롯한 천안시 도시재생 현장 곳곳에서 수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을 소개하고,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이번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으로 위촉된 현은숙 마을기자는 “마을기자단 양성 교육 기초 과정과 중급 과정을 모두 수료하며 마을기자단으로서 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40여년 나의 역사와 함께한 천안의 도시재생 소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잘 담아보겠다”고 말했다. 이경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홍보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명감으로 천안시의 도시재생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길 바란다”며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의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시는 6일 2022년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인턴 활동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하는 2022년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일경험 수련생) 을 통해 선발된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 8명을 배정받아 오는 12월까지 역할을 수행한다. 또 지역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며 도시재생뉴딜 사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향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육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인턴 8명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각 현장지원센터로 배치돼 현장수련 6개월간 홍보, 공모사업 기획·지원, 주민공동체 활동 지원, 아카이빙 등의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시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청년인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천안의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모두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천안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경환 센터장은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에 있어 청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수련기관으로서 청년인턴이 지역을 이해하고 도시재생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 활동 돌입 (22.07.06)충남 천안시는 6일 2022년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인턴 활동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하는 2022년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일경험 수련생) 을 통해 선발된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 8명을 배정받아 오는 12월까지 역할을 수행한다. 또 지역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며 도시재생뉴딜 사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향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육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인턴 8명은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각 현장지원센터로 배치돼 현장수련 6개월간 홍보, 공모사업 기획·지원, 주민공동체 활동 지원, 아카이빙 등의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시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청년인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천안의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모두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천안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경환 센터장은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에 있어 청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수련기관으로서 청년인턴이 지역을 이해하고 도시재생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공모전 우수작을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원종민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천안시민을 위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22.05.17)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공모전 우수작을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원종민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천안시민을 위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3일 두드림센터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60여 명을 초청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천안시 ▲도시재생 ▲이웃사랑 키워드를 주제로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작품 총 186점이 접수됐으며 심사 평가 요소(천안시 도시재생 연계성, 주제 적합성, 작품성, 심미성)를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센터 내부심사 이후 유아 및 미술 관련 외부전문가 초빙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등 총 2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경환 센터장은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생소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이웃사랑’이라는 키워드로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고민했다”며 “앞으로 어린이와 마을을 잇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해 도시재생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천안시민을 위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우수작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 성료 (22.05.1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경환)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3일 두드림센터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60여 명을 초청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천안시 ▲도시재생 ▲이웃사랑 키워드를 주제로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작품 총 186점이 접수됐으며 심사 평가 요소(천안시 도시재생 연계성, 주제 적합성, 작품성, 심미성)를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센터 내부심사 이후 유아 및 미술 관련 외부전문가 초빙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등 총 2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경환 센터장은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생소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이웃사랑’이라는 키워드로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고민했다”며 “앞으로 어린이와 마을을 잇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해 도시재생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천안시민을 위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우수작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9일부터 2022년도 '도시재생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청년인턴은 지역의 청년들이 도시재생 분야에서 직무능력을 키우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수련과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만 18∼34세 청년이라면 학력·경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선발된 인턴은 전국 103개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 지원기구(HUG·한국부동산원)에서 '일경험 수련생'으로 6월부터 12일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먼저 2주 동안 온라인 방식으로 기본역량 교육을 받은 뒤 수련기관에 배치돼 홍보, 공모사업 기획·지원, 주민공동체 활동 지원, 아카이빙 등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현장 수련 기간에는 근무 기관의 사업과 연계해 프로젝트 과제를 설정하고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과제를 완수하는 전문가 양성 교육도 함께 받는다. 인턴 지원 및 수련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 누리집(www.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시재생 청년인턴'모집...103개 지자체 센터서 6개월 근무(22.05.05)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9일부터 2022년도 '도시재생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청년인턴은 지역의 청년들이 도시재생 분야에서 직무능력을 키우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수련과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만 18∼34세 청년이라면 학력·경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선발된 인턴은 전국 103개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 지원기구(HUG·한국부동산원)에서 '일경험 수련생'으로 6월부터 12일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먼저 2주 동안 온라인 방식으로 기본역량 교육을 받은 뒤 수련기관에 배치돼 홍보, 공모사업 기획·지원, 주민공동체 활동 지원, 아카이빙 등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현장 수련 기간에는 근무 기관의 사업과 연계해 프로젝트 과제를 설정하고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과제를 완수하는 전문가 양성 교육도 함께 받는다. 인턴 지원 및 수련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 누리집(www.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2일 천안타운홀에서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는 천안시 도시재생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할 프로젝트팀과 현장 조사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수행할 홍보팀으로 나뉘어 7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공개 모집으로 최종 선발된 19명의 청년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은 활동 일정 안내, 팀별 활동 계획 공유, 도시재생 기초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들에게는 서포터즈 활동 종료 시 수료증 수여, 프로젝트 지원비 지급, 봉사시간 부여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역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귀하고 중요하다. 청년들이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을 알아가고 의미 있는 사례들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며 “청년 서포터즈가 활동할 때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2.04.1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2일 천안타운홀에서 ‘2022 천안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는 천안시 도시재생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할 프로젝트팀과 현장 조사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수행할 홍보팀으로 나뉘어 7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공개 모집으로 최종 선발된 19명의 청년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은 활동 일정 안내, 팀별 활동 계획 공유, 도시재생 기초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들에게는 서포터즈 활동 종료 시 수료증 수여, 프로젝트 지원비 지급, 봉사시간 부여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역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귀하고 중요하다. 청년들이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을 알아가고 의미 있는 사례들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며 “청년 서포터즈가 활동할 때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4월 26일 흥흥발전소 지하 1층에서 ‘제2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개최하고,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함께 말한다’는 뜻의 콜로키움은 천안 도시 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토의하는 형식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강연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도시 재생 분야 권위자 정석 교수님의 ‘혁신, 공유, 연결에 답이 있다’ 강연을 듣고, 이에 대해 함께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격 달로 진행될 예정인 도시재생 콜로키움에 3회 이상 참여할 경우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마을활동가 위촉 및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4월 4일부터 25일까지 주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 및 대학생 등 누구나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할 수 있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을 위해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많은 분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2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 개최(22.04.10)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4월 26일 흥흥발전소 지하 1층에서 ‘제2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개최하고,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함께 말한다’는 뜻의 콜로키움은 천안 도시 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토의하는 형식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강연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도시 재생 분야 권위자 정석 교수님의 ‘혁신, 공유, 연결에 답이 있다’ 강연을 듣고, 이에 대해 함께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격 달로 진행될 예정인 도시재생 콜로키움에 3회 이상 참여할 경우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마을활동가 위촉 및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4월 4일부터 25일까지 주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 및 대학생 등 누구나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할 수 있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을 위해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많은 분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천안시 관내 거주하는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주제 키워드는 △천안시 △도시재생 △이웃사랑이다. 공모전에 참가할 어린이(2013년생~2015년생)는 그림과 공모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1인 1 작품, 순수 창작한 8절 도화지 그림의 실물 작품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도시재생플러스→새소식→공지사항’ 게시판에 게시된 ‘2022년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 신청·접수’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결과는 4월 29일에 센터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우수작 특전으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명의 상장 수여 △천안시 도시재생 소식지 표지 삽화 참여 △천안시 도시재생 소식지 인터뷰 수록 기회가 주어진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청년, 장년, 노인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천안시 도시재생 리더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 개최 (22.04.05)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천안시 관내 거주하는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주제 키워드는 △천안시 △도시재생 △이웃사랑이다. 공모전에 참가할 어린이(2013년생~2015년생)는 그림과 공모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1인 1 작품, 순수 창작한 8절 도화지 그림의 실물 작품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도시재생플러스→새소식→공지사항’ 게시판에 게시된 ‘2022년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 신청·접수’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결과는 4월 29일에 센터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우수작 특전으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명의 상장 수여 △천안시 도시재생 소식지 표지 삽화 참여 △천안시 도시재생 소식지 인터뷰 수록 기회가 주어진다.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천안 어린이 도시재생 그림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청년, 장년, 노인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천안시 도시재생 리더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4월 5일까지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교육(중급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마을기자단 양성교육 중급과정은 기초과정 교육 수료자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 시민 또는 청년이 마을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며, 도시재생사업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보도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초과정 교육 이후 더욱 심도있는 마을기자단 양성 교육을 위해 이번 중급과정을 기획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교육 중급과정’ 수강생 모집 (22.03.30)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4월 5일까지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교육(중급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마을기자단 양성교육 중급과정은 기초과정 교육 수료자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 시민 또는 청년이 마을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며, 도시재생사업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보도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초과정 교육 이후 더욱 심도있는 마을기자단 양성 교육을 위해 이번 중급과정을 기획했다.
충남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역량강화교육 ‘남산 바리스타’ 과정에서 수강생 8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얻었다고 밝혔다.
천안시, ‘남산 바리스타’ 참여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 쾌거 (22.03.18)충남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역량강화교육 ‘남산 바리스타’ 과정에서 수강생 8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얻었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봉명 디지털 배움터’를 1월 26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주민 역량 강화교육은 앞서 진행됐던 1차 주민 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 교육 과정 이후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것으로 희망 교육 과정 요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개설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봉명 디지털 배움터’ 운영 (22.03.07)충남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봉명 디지털 배움터’를 1월 26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주민 역량 강화교육은 앞서 진행됐던 1차 주민 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 교육 과정 이후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것으로 희망 교육 과정 요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개설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5일 ‘제1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도시재생사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형(PPP) 도시재생 최전선’을 주제로 천안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방법론을 모색했다.
제1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 개최 (22.02.26)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5일 ‘제1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도시재생사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형(PPP) 도시재생 최전선’을 주제로 천안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방법론을 모색했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25일 두드림센터에서 ‘제1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18일 천안시에 따르면 콜로키움이란 ‘함께 말한다’라는 뜻으로 이번 도시재생 콜로키움은 천안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토의하는 시민 제공 강연이다. 이번 첫 콜로키움은 ‘민관협력형(PPP) 도시재생 최전선’이라는 주제로 건축공간연구원 공간문화본부의 윤주선 부연구위원과 김보미·채아람 연구원의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강의 내용을 시민과 함께 토론한다.
천안시, 도시재생…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 (22.02.18)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25일 두드림센터에서 ‘제1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18일 천안시에 따르면 콜로키움이란 ‘함께 말한다’라는 뜻으로 이번 도시재생 콜로키움은 천안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토의하는 시민 제공 강연이다. 이번 첫 콜로키움은 ‘민관협력형(PPP) 도시재생 최전선’이라는 주제로 건축공간연구원 공간문화본부의 윤주선 부연구위원과 김보미·채아람 연구원의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강의 내용을 시민과 함께 토론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3일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교육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 시민 또는 청년이 마을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며, 도시재생사업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보도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양성교육 과정을 기획했다. 기초과정은 도시재생과 마을미디어, 마을미디어 사례, 마을미디어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교육 기초과정’ 수강생 모집 (22.02.0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3일 ‘천안시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양성교육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 시민 또는 청년이 마을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며, 도시재생사업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보도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양성교육 과정을 기획했다. 기초과정은 도시재생과 마을미디어, 마을미디어 사례, 마을미디어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충남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 역량강화 교육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남산 바리스타’를 운영하고 있다.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천안시 남산지구가 국토교통부 뉴딜사업 선도지역에 선정되면서 진행된 도시혁신사업의 일환이다. 사업 총괄코디네이터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기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참여 사업과 사업 시행 주체 발굴, 주민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설치됐다.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남산 바리스타’ 운영 (22.02.03)충남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 역량강화 교육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남산 바리스타’를 운영하고 있다. 남산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천안시 남산지구가 국토교통부 뉴딜사업 선도지역에 선정되면서 진행된 도시혁신사업의 일환이다. 사업 총괄코디네이터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기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참여 사업과 사업 시행 주체 발굴, 주민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설치됐다.
충남 천안시는 30일 천안타운홀에서 2021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은 천안시 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추진 경과 및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도시재생과 창업’이라는 주제로 도시재생뉴딜의 이해, 지역 자원조사, 지역 브랜드 전략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도시재생 분야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다.
천안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성료 (21.12.31)충남 천안시는 30일 천안타운홀에서 2021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은 천안시 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추진 경과 및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도시재생과 창업’이라는 주제로 도시재생뉴딜의 이해, 지역 자원조사, 지역 브랜드 전략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도시재생 분야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협업해 천안역 부근 원도심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청소년 원도심 생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원도심 생생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탐사대가 청년몰 앞에서 기념 촬영한 모습. 청소년 원도심 생생 프로젝트는 지난 5월 발대한 도시재생 청소년탐사대 20여명이 원도심 내에서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공공시설이나 상권 정보를 모아 지도로 제작하고 보급·홍보하는 활동이다. 청소년들은 옛 도심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10월 19일, 11월 2일 2회에 걸쳐 원도심 내 여러 매력적인 장소를 발굴하는 원도심 투어에 참여해 현장조사를 펼쳤으며, 천안시 청년몰 흥흥발전소에서 공방체험도 했다. 이후에는 기획회의를 통해 원도심 생생지도를 직접 발간하고 홍보했다. 프로젝트는 원도심 내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과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하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는 기회가 돼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매 학기마다 청소년들과 원도심 투어를 진행해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원도심에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천안의 밝은 미래를 위한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청소년 원도심 생생 프로젝트’(19.11.12)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협업해 천안역 부근 원도심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청소년 원도심 생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원도심 생생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탐사대가 청년몰 앞에서 기념 촬영한 모습. 청소년 원도심 생생 프로젝트는 지난 5월 발대한 도시재생 청소년탐사대 20여명이 원도심 내에서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공공시설이나 상권 정보를 모아 지도로 제작하고 보급·홍보하는 활동이다. 청소년들은 옛 도심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10월 19일, 11월 2일 2회에 걸쳐 원도심 내 여러 매력적인 장소를 발굴하는 원도심 투어에 참여해 현장조사를 펼쳤으며, 천안시 청년몰 흥흥발전소에서 공방체험도 했다. 이후에는 기획회의를 통해 원도심 생생지도를 직접 발간하고 홍보했다. 프로젝트는 원도심 내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과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하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는 기회가 돼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매 학기마다 청소년들과 원도심 투어를 진행해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원도심에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천안의 밝은 미래를 위한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시는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마을공방 아카데미’가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면서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마을공방 육성사업과 연계한 ‘남산 마을공방’을 천안고가교 하부 유휴부지에 조성하고 있다. 남산 마을공방은 12월 말경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방 운영을 위해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을 공방 아카데미를 마련해 지난 5일부터 7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을공방 아카데미는 남산지구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제과제빵, 한식‧양식 조리, 도시농업, 원예, 마케팅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대학인 단국대, 순천향대, 연암대와 연계해 전문적인 교수진이 교육을 진행한다. 아카데미 1회 차에는 최희중 연암대학교 외식산업과 교수가 나서 한식과 양식을 결합한 조리 실습 교육을 진행해 마을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는 남산 마을공방 조성 후 운영이 안정되면 마을공방이 남산지구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마을관리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정 지원으로 운영되는 마을공방 사업이 이후 재정지원 없이 지속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행복한 남산지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공방 아카데미' 운영(19.11.11)충남 천안시는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마을공방 아카데미’가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면서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마을공방 육성사업과 연계한 ‘남산 마을공방’을 천안고가교 하부 유휴부지에 조성하고 있다. 남산 마을공방은 12월 말경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방 운영을 위해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을 공방 아카데미를 마련해 지난 5일부터 7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을공방 아카데미는 남산지구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제과제빵, 한식‧양식 조리, 도시농업, 원예, 마케팅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대학인 단국대, 순천향대, 연암대와 연계해 전문적인 교수진이 교육을 진행한다. 아카데미 1회 차에는 최희중 연암대학교 외식산업과 교수가 나서 한식과 양식을 결합한 조리 실습 교육을 진행해 마을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는 남산 마을공방 조성 후 운영이 안정되면 마을공방이 남산지구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마을관리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정 지원으로 운영되는 마을공방 사업이 이후 재정지원 없이 지속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행복한 남산지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축제인 ‘남산의 봄’이 8일 천안천 공원3길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열리는 마을축제 ‘남산의 봄’은 남산지구에 봄이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역 주민․대학생․청년들이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한 도시재생 공동체형 축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남산마을 갤러리 전시 ▲남산 게릴라 가드닝 전시가 열렸다. 또, ▲1회용 플라스틱컵을 재활용한 정원 체험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하바리움 공예체험 ▲드라이플라워 액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플라스틱컵 재활용정원과 손수레 정원도 눈길을 끌었다. 공연으로는 길거리청춘 노래방과 전통다도 시연행사도 열렸다. 마을축제는 주민화합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남산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천안시는‘남산의 봄’ 마을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 주민 반응 등 검토를 거쳐 향후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다양하게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수 도시재생과장은“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예전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력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이 만든 ‘천안 남산의 봄’ 마을축제(19.06.08)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축제인 ‘남산의 봄’이 8일 천안천 공원3길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열리는 마을축제 ‘남산의 봄’은 남산지구에 봄이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역 주민․대학생․청년들이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한 도시재생 공동체형 축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남산마을 갤러리 전시 ▲남산 게릴라 가드닝 전시가 열렸다. 또, ▲1회용 플라스틱컵을 재활용한 정원 체험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하바리움 공예체험 ▲드라이플라워 액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플라스틱컵 재활용정원과 손수레 정원도 눈길을 끌었다. 공연으로는 길거리청춘 노래방과 전통다도 시연행사도 열렸다. 마을축제는 주민화합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남산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천안시는‘남산의 봄’ 마을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 주민 반응 등 검토를 거쳐 향후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다양하게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수 도시재생과장은“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예전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력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가 진행하고 있는 ‘2019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 주민공모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술치료와 디자인을 결합한 어르신 아트웍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소규모 사업추진으로 주민체감도를 향상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 도시재생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 2월 6건의 주민공모사업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중간분석을 통해 주민들이 제안한 공모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전통차 체험 및 예절 인성생활화 교육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남산별관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전통차 체험 및 예절 인성생활화 교육 △남산마을 주민공동부엌 운영 △미술치료와 디자인을 결합한 어르신 아트웍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천안고가교 하부에서는 매주 금요일 ‘어르신 길거리 노래방’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달 31일에는 지역 주민과 공주대 학생들이 참여해 천안천 어린이공원을 따라 꽃길을 조성하는 등 성과도 올렸다. 어르신 길거리 노래방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 단체, 학생 등 다양한 참여자가 도시재생사업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함으로써 주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수 도시재생과장은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물리적인 개선사업 외에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를 확대하는 공모사업, 교육, 마을공방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남산지구를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 주민공모사업 ‘활발’(19.06.04)충남 천안시가 진행하고 있는 ‘2019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 주민공모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술치료와 디자인을 결합한 어르신 아트웍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소규모 사업추진으로 주민체감도를 향상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 도시재생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 2월 6건의 주민공모사업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중간분석을 통해 주민들이 제안한 공모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전통차 체험 및 예절 인성생활화 교육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남산별관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전통차 체험 및 예절 인성생활화 교육 △남산마을 주민공동부엌 운영 △미술치료와 디자인을 결합한 어르신 아트웍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천안고가교 하부에서는 매주 금요일 ‘어르신 길거리 노래방’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달 31일에는 지역 주민과 공주대 학생들이 참여해 천안천 어린이공원을 따라 꽃길을 조성하는 등 성과도 올렸다. 어르신 길거리 노래방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 단체, 학생 등 다양한 참여자가 도시재생사업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함으로써 주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수 도시재생과장은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물리적인 개선사업 외에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를 확대하는 공모사업, 교육, 마을공방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남산지구를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제12기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8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지난 2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교육은 신지훈·이정만 단국대교수, 유연호 순천향대교수, 김희균 상명대교수, 이경환 공주대교수 등이 참여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이해, 주민협의체 및 마을기업 소개, 도시농업 사례, 골목상권 활성화 사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강의를 듣는 것과 더불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 보는 주민주도형 사업제안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활성화계획에 반영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구본영 시장은 “8주의 재생대학과정을 수료한 주민 여러분을 모두 축하한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높은 봉명지구가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19.04.03)천안시는 제12기 봉명지구 도시재생대학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8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지난 2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교육은 신지훈·이정만 단국대교수, 유연호 순천향대교수, 김희균 상명대교수, 이경환 공주대교수 등이 참여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이해, 주민협의체 및 마을기업 소개, 도시농업 사례, 골목상권 활성화 사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강의를 듣는 것과 더불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 보는 주민주도형 사업제안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활성화계획에 반영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구본영 시장은 “8주의 재생대학과정을 수료한 주민 여러분을 모두 축하한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높은 봉명지구가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청소년 교육·문화 활동의 확장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활동지원 및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19.03.05)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청소년 교육·문화 활동의 확장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활동지원 및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천안시와 천안시도시재생센터는 지난 2일 문성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제10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성황마을 개강식'을 진행했다.
천안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성황마을' 개강(18.01.03)천안시와 천안시도시재생센터는 지난 2일 문성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제10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성황마을 개강식'을 진행했다.
천안역 일원에서 펼쳐진 ‘천안 숨바꼭질 축제’가 시민 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필더필컴퍼니,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숨바꼭질축제운영위원회 등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3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29 00:52 Mute 시에 따르면 미션을 해결하며 원도심을 구석구석 알아가는 ‘숨바꼭질’에 3000여명,‘물총싸움’에 참가한 시민과 현장을 찾은 시민들까지 7000여명이 천안역 동부광장부터 옛 동남구청사까지 꽉 채웠다. 특히 이번 축제는 천안 청년들, 상인회, 시민들이 직접 원도심과 청년 점포 활성화를 위해 참여한 축제로 진정한 거버넌스의 표본을 보여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침체됐던 원도심 일원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오랜만에 심리적 만족감을 느꼈으며 지하상가를 포함한 주변 식당가도 준비한 식재료를 모두 소진할 만큼 경제적인 이익을 얻었다. 구본영 시장은 “시민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기고 상인들도 덩달아 웃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원도심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상인회, 천안 청년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숨바꼭질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17.08.16)천안역 일원에서 펼쳐진 ‘천안 숨바꼭질 축제’가 시민 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필더필컴퍼니,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숨바꼭질축제운영위원회 등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3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29 00:52 Mute 시에 따르면 미션을 해결하며 원도심을 구석구석 알아가는 ‘숨바꼭질’에 3000여명,‘물총싸움’에 참가한 시민과 현장을 찾은 시민들까지 7000여명이 천안역 동부광장부터 옛 동남구청사까지 꽉 채웠다. 특히 이번 축제는 천안 청년들, 상인회, 시민들이 직접 원도심과 청년 점포 활성화를 위해 참여한 축제로 진정한 거버넌스의 표본을 보여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침체됐던 원도심 일원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오랜만에 심리적 만족감을 느꼈으며 지하상가를 포함한 주변 식당가도 준비한 식재료를 모두 소진할 만큼 경제적인 이익을 얻었다. 구본영 시장은 “시민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기고 상인들도 덩달아 웃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원도심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상인회, 천안 청년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소식지 제4호 발간) ▲천안시도시재생소식지 제4호 표지. 천안시가 원도심 주민들의 생생한 소식과 도시재생사업 정보를 담은 도시재생소식지 11010 '흥' 제4호를 출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소식지에는 원도심의 맛집, 활성화 사업·축제, 청년상인 인터뷰, 앵커시설 개소식 등 선도사업지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담았다. 도시재생소식지는 원도심 현장활동가들이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소식지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기획부터 취재, 사진촬영, 기사작성, 편집까지 직접 담당해 주체성과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 발간된 소식지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동남구 은행길 15-1, 5층) 또는 원도심 상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학교 관련 동아리 등에도 우편을 통해 배부되고 있다. 앞으로도 소식지는 도시재생사업 홍보는 물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하는 활발한 소통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전망이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변화와 희망을 갈망하는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과 협업을 통한 가치 창출 등 소식지가 원도심 활성화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소식지 11010 '흥' 제4호 출간(17.09.23) 도시재생과(소식지 제4호 발간) ▲천안시도시재생소식지 제4호 표지. 천안시가 원도심 주민들의 생생한 소식과 도시재생사업 정보를 담은 도시재생소식지 11010 '흥' 제4호를 출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소식지에는 원도심의 맛집, 활성화 사업·축제, 청년상인 인터뷰, 앵커시설 개소식 등 선도사업지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담았다. 도시재생소식지는 원도심 현장활동가들이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소식지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기획부터 취재, 사진촬영, 기사작성, 편집까지 직접 담당해 주체성과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 발간된 소식지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동남구 은행길 15-1, 5층) 또는 원도심 상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학교 관련 동아리 등에도 우편을 통해 배부되고 있다. 앞으로도 소식지는 도시재생사업 홍보는 물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하는 활발한 소통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전망이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변화와 희망을 갈망하는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과 협업을 통한 가치 창출 등 소식지가 원도심 활성화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지난 28일 남산중앙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9기 도시재생대학 중앙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공주대, 남산중앙시장상인회,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필두로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콘텐츠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중앙로에는 역사문화, 시장 활성화, 마을 활성화 등 3개 팀 24명이 참여해 총 14명이 최종 수료했다.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난 8월 3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주간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총괄코디네이터 특강, 전주 남부시장·한옥마을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수료식과 함께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 그동안 팀별로 발굴한 내용을 직접 발표하고 중앙로 도시재생대학 학장의 심사 평가를 받았다. 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개선방법을 마련, 과정을 학습해 자력재생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지역을 선정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수료생들이 도시재생 주체로서 스스로 먼저 실천하고, 도시재생에 지역 리더의 역할을 부탁한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들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하반기에 성황마을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민·관·산·학 등이 협력해 종합적 거버넌스로 팀을 구성하고 지역주민 리더육성과 역량에 힘을 쏟아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중앙로 수료식 개최(17.09.30)천안시가 지난 28일 남산중앙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9기 도시재생대학 중앙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공주대, 남산중앙시장상인회,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필두로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콘텐츠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중앙로에는 역사문화, 시장 활성화, 마을 활성화 등 3개 팀 24명이 참여해 총 14명이 최종 수료했다.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난 8월 3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주간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총괄코디네이터 특강, 전주 남부시장·한옥마을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수료식과 함께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 그동안 팀별로 발굴한 내용을 직접 발표하고 중앙로 도시재생대학 학장의 심사 평가를 받았다. 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개선방법을 마련, 과정을 학습해 자력재생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지역을 선정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수료생들이 도시재생 주체로서 스스로 먼저 실천하고, 도시재생에 지역 리더의 역할을 부탁한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들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하반기에 성황마을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민·관·산·학 등이 협력해 종합적 거버넌스로 팀을 구성하고 지역주민 리더육성과 역량에 힘을 쏟아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14일 천안역 광장과 명동상가, 지하상가 등에서 ‘2017 천안 숨바꼭질 축제’를 첫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원도심 상권과 청년점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메인 포스터다.
13일과 14일 원도심서 '천안 숨바꼭질 축제'(17.08.03)충남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14일 천안역 광장과 명동상가, 지하상가 등에서 ‘2017 천안 숨바꼭질 축제’를 첫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원도심 상권과 청년점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메인 포스터다.
천안시는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에서 총 2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병천면의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과 쇠퇴에 대한 문제점 진단, 해결방안을 주민들의 힘으로 고민해서 찾아내 개선하는 과정을 학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8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13일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모색, 역사적 자원이 풍부한 근대문화유산의 도시인 군산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5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난 11일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서는 성과발표회도 선보여 문화 공동체 팀, BI디자인팀, 마을 활성화팀, 순대 특화 거리팀 등 4개팀 31명이 그동안 팀별로 발굴한 내용을 직접 발표해 병천면의 도시재생 방향과 필요성에 대해 제시했다. 내용은 전종한 천안시의장, 이항섭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현 총괄교수가 심사와 평가를 진행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천안시,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 성황리에 마무리(17.07.16)천안시는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에서 총 2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병천면의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과 쇠퇴에 대한 문제점 진단, 해결방안을 주민들의 힘으로 고민해서 찾아내 개선하는 과정을 학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8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13일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모색, 역사적 자원이 풍부한 근대문화유산의 도시인 군산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5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난 11일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서는 성과발표회도 선보여 문화 공동체 팀, BI디자인팀, 마을 활성화팀, 순대 특화 거리팀 등 4개팀 31명이 그동안 팀별로 발굴한 내용을 직접 발표해 병천면의 도시재생 방향과 필요성에 대해 제시했다. 내용은 전종한 천안시의장, 이항섭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현 총괄교수가 심사와 평가를 진행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내년에 제대를 하는 상병입니다. 제대 후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찾아 왔습니다.” “대학교 휴학 중인데 창업컨설팅관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일부러 청년 일자리 박람회를 찾았습니다. 국가에서는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청년몰사업단은 지난 2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 천안·아산 청년일자리 박람회에서 창업 컨설팅관을 공동 운영했다. 이날 창업 컨설팅관에서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했다. 또 창업컨설팅과 더불어 현재 대흥·문성 원도심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창업 지원되고 있는 청년활동공간조성사업의 임대료, 리모델링, 사업활동비 지원과 청년상인육성을 위한 청년 몰 조성사업을 홍보하고 안내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바(Bar)를 창업하고 싶어 창업관을 찾았다는 한 남학생(18)은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창업이 만만한 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호기심으로 시작할 게 아니라 철저한 준비 과정을 통해 창업을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박람회이기 때문에 창업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창업에 열정이 있는 청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한 팀당 상담이 20분 이상씩 진행돼 짧은 박람회 운영 시간 내 많은 청년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호응에 힘입어 원 도심 창업뿐만 아니라 청년 창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고려해 보겠다”고 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청년몰사업단, 지난 22일 창업컨설팅관 공동 운영(17.06.25)“내년에 제대를 하는 상병입니다. 제대 후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찾아 왔습니다.” “대학교 휴학 중인데 창업컨설팅관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일부러 청년 일자리 박람회를 찾았습니다. 국가에서는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청년몰사업단은 지난 2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 천안·아산 청년일자리 박람회에서 창업 컨설팅관을 공동 운영했다. 이날 창업 컨설팅관에서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했다. 또 창업컨설팅과 더불어 현재 대흥·문성 원도심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창업 지원되고 있는 청년활동공간조성사업의 임대료, 리모델링, 사업활동비 지원과 청년상인육성을 위한 청년 몰 조성사업을 홍보하고 안내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바(Bar)를 창업하고 싶어 창업관을 찾았다는 한 남학생(18)은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창업이 만만한 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호기심으로 시작할 게 아니라 철저한 준비 과정을 통해 창업을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박람회이기 때문에 창업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창업에 열정이 있는 청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한 팀당 상담이 20분 이상씩 진행돼 짧은 박람회 운영 시간 내 많은 청년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호응에 힘입어 원 도심 창업뿐만 아니라 청년 창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고려해 보겠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2017년도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며, 지난 13일에는 병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강식을 열고 시작을 알렸다. 시는 천안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병천면 일원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으며, 활성화지역 내에서 효과적인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은 총 5주차 과정으로 김영환 교수(천안시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총괄코디네이터)의 특강과 근대문화유산의 도시인 군산으로의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컨텐츠들을 통해 천안시만의 도시재생 이야기를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모집을 통해 병천순대특화거리팀, 병천마을문화공동체팀, 병천마을BI디자인팀, 병천마을활성화팀으로 총 4개팀으로 구성했으며, 천안시 도시재생과와 도시재생지원센터, 단국대 김현 교수를 학장으로 지도교수와 조교 등이 운영진으로 참여한다. 총괄교수인 김현 교수는 “함께 머리를 맞대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갖고, 도시재생의 이해와 재생 역량 강화를 위해 천안시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지속적인 도시재생대학의 운영과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효율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만의 독특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 개강(17.06.15)천안시는 ‘2017년도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며, 지난 13일에는 병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강식을 열고 시작을 알렸다. 시는 천안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병천면 일원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으며, 활성화지역 내에서 효과적인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제8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병천마을은 총 5주차 과정으로 김영환 교수(천안시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총괄코디네이터)의 특강과 근대문화유산의 도시인 군산으로의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컨텐츠들을 통해 천안시만의 도시재생 이야기를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모집을 통해 병천순대특화거리팀, 병천마을문화공동체팀, 병천마을BI디자인팀, 병천마을활성화팀으로 총 4개팀으로 구성했으며, 천안시 도시재생과와 도시재생지원센터, 단국대 김현 교수를 학장으로 지도교수와 조교 등이 운영진으로 참여한다. 총괄교수인 김현 교수는 “함께 머리를 맞대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갖고, 도시재생의 이해와 재생 역량 강화를 위해 천안시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지속적인 도시재생대학의 운영과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효율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만의 독특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원도심 주민들의 생생한 소식과 도시재생사업 정보를 담은 도시재생소식지 ‘11010 흥<사진>’이 발간했다. ‘11010 흥’은 지난해 8월 처음 창간해 이번 달 제3호를 발간했으며, 천안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원도심 현장 활동가 박인규, 최광운, 김현진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숫자 ‘11010’은 ‘흥’ 글자를 옆으로 눕힌 것을 표현한 것으로 ‘천안’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천안삼거리 민요 흥타령을 모티브로 삼아 소식지 이름으로 짓게 됐다. 발간된 소식지는 도시재생사업 핵심 주체인 현장 활동가들이 직접 기획에서부터 취재, 사진촬영ㆍ기사작성과 편집까지 직접 담당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소식지가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소식지 ‘11010 흥’ 발간(17.04.13)천안 원도심 주민들의 생생한 소식과 도시재생사업 정보를 담은 도시재생소식지 ‘11010 흥<사진>’이 발간했다. ‘11010 흥’은 지난해 8월 처음 창간해 이번 달 제3호를 발간했으며, 천안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원도심 현장 활동가 박인규, 최광운, 김현진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숫자 ‘11010’은 ‘흥’ 글자를 옆으로 눕힌 것을 표현한 것으로 ‘천안’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천안삼거리 민요 흥타령을 모티브로 삼아 소식지 이름으로 짓게 됐다. 발간된 소식지는 도시재생사업 핵심 주체인 현장 활동가들이 직접 기획에서부터 취재, 사진촬영ㆍ기사작성과 편집까지 직접 담당했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소식지가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항섭)는 지난 10일 중소기업청의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천안 역전시장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센터는 도시재생선도지역 활성화사업인 ‘문화·예술둥지 조성사업’과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2개 사업을 연계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사업비 14억 5000만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완료예정인 문화·예술조성사업은 천안 원도심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와 예술의 주거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센터는 그동안 부지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중기청 사업인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지가 확정됨에 따라 상부에 건축물 신축을 통해 서로 다른 두 사업의 융·복합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특히 앞으로 지속가능한 창작 레지던시 운영을 위한 입주작가 역량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한 역전시장과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의 상생발전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46 00:52 Unmute 이항섭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하여 특색있는 건축물 조성과 지역자원을 담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시민은 물론, 다양한 방문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문화예술로 활기찬 원도심이 활성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국 역전시장 상인회장은 “문화예술둥지가 조성되는 곳이 원도심의 거점이 되어 자생적으로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고 예술가들의 입주로 역동적인 역전시장이 되길 바란다”며 “역전시장의 상권활성화와 상생운영을 위하여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 중기청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17.03.12)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항섭)는 지난 10일 중소기업청의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천안 역전시장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센터는 도시재생선도지역 활성화사업인 ‘문화·예술둥지 조성사업’과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2개 사업을 연계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사업비 14억 5000만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완료예정인 문화·예술조성사업은 천안 원도심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와 예술의 주거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센터는 그동안 부지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중기청 사업인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지가 확정됨에 따라 상부에 건축물 신축을 통해 서로 다른 두 사업의 융·복합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특히 앞으로 지속가능한 창작 레지던시 운영을 위한 입주작가 역량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한 역전시장과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의 상생발전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46 00:52 Unmute 이항섭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하여 특색있는 건축물 조성과 지역자원을 담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시민은 물론, 다양한 방문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문화예술로 활기찬 원도심이 활성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국 역전시장 상인회장은 “문화예술둥지가 조성되는 곳이 원도심의 거점이 되어 자생적으로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고 예술가들의 입주로 역동적인 역전시장이 되길 바란다”며 “역전시장의 상권활성화와 상생운영을 위하여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최근 천안역 지하상가 교육관에서 ‘2016년도 제7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갖고 오는 12월 2일까지 7주간의 교육일정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이날 개강식은 김영환 교수(천안시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총괄코디네이터)의 특강을 통해 천안시도시재생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수강생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이론수업, 워크숍, 현장학습, 계획수립 등의 기존 운영 방식을 벗어나 다양한 사연들을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 이야기를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담을 예정이다. 수강생은 4개팀 27명이 신청했으며 기존의 청년창업, 원도심활성화팀과 함께 원도심 임대인팀과 다문화팀을 추가해 구성했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개강(16.10.23) 천안시는 최근 천안역 지하상가 교육관에서 ‘2016년도 제7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갖고 오는 12월 2일까지 7주간의 교육일정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이날 개강식은 김영환 교수(천안시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총괄코디네이터)의 특강을 통해 천안시도시재생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수강생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이론수업, 워크숍, 현장학습, 계획수립 등의 기존 운영 방식을 벗어나 다양한 사연들을 통해 천안시 도시재생 이야기를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담을 예정이다. 수강생은 4개팀 27명이 신청했으며 기존의 청년창업, 원도심활성화팀과 함께 원도심 임대인팀과 다문화팀을 추가해 구성했다.
NH농협은행 대흥동지점(지점장 홍순광)은 27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과 마을 공동체 만들기 등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
NH농협은행 대흥동지점-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16.09.27)NH농협은행 대흥동지점(지점장 홍순광)은 27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과 마을 공동체 만들기 등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명동대흥로상인회(회장 유공철)와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 공동으로 9일 천안원도심(명동패션상점가 주변) 주제거리 형성을 위한 개발 방향 모색 토론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천안 원도심 지역 청년, 주민, 상인, 전문가, 천안시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천안원도심 명동거리 일원에 대한 주제거리 형성 및 효율적인 사업실행을 위한 콘텐츠 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및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오빠네게스트하우스 최광운 대표는 ‘천안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주제로 천안원도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구성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천안원도심활성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점시설로 천안관광&내일로 센터를 원도심종합지원센터 1층에 설치, 외부여행객 유치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제시했다. 명동대흥로상인회 박상일 사무국장은 ‘문화콘텐츠 개발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명동거리 골목마다 성격별·사업별로 주제를 나누는 것 보다 명동거리 전체를 하나의 주제 거리화 하여 큰 틀에서 사업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눔커뮤니케이션 최영준 대표는 ‘원도심 주제거리 홍보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콘텐츠 메이킹 원칙을 통해 명동거리에서 어떠한 콘텐츠를 청중의 입맛에 맞추고, 지속가능성을 갖춘 의미있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31 00:52 Unmute 충남연구원 임준홍 박사는 ‘천안시 원도심 이용자 행태와 빈공간 활용’이라는 내용으로 원도심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행태를 설명하고 다양한 국내·외 빈 공간 활용사례를 소개, 빈 공간 시스템 활용 및 신탁사업 등의 검토 방안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홍광우 팀장은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계획’을 통해 현재 천안원도심 선도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설명과 함께, 청년활동공간조성사업, 특화거리조성사업 등 명동거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관련주체들의 정확한 이해와 함께 공간별로 시설, 프로그램의 효율적 활용을 제안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 토론회 및 주제발제에 이어 전문가, 상인, 청년, 주민 등 그룹별 워크삽을 갖고 그 명동거리 활성화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원도심 지역 주민과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 발전을 위하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원도심지역 개발에 적극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도시재생지원세터, 명동 원도심 활성화 토론회 개최(16.09.11)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명동대흥로상인회(회장 유공철)와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 공동으로 9일 천안원도심(명동패션상점가 주변) 주제거리 형성을 위한 개발 방향 모색 토론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천안 원도심 지역 청년, 주민, 상인, 전문가, 천안시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천안원도심 명동거리 일원에 대한 주제거리 형성 및 효율적인 사업실행을 위한 콘텐츠 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및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 오빠네게스트하우스 최광운 대표는 ‘천안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주제로 천안원도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구성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천안원도심활성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점시설로 천안관광&내일로 센터를 원도심종합지원센터 1층에 설치, 외부여행객 유치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제시했다. 명동대흥로상인회 박상일 사무국장은 ‘문화콘텐츠 개발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명동거리 골목마다 성격별·사업별로 주제를 나누는 것 보다 명동거리 전체를 하나의 주제 거리화 하여 큰 틀에서 사업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눔커뮤니케이션 최영준 대표는 ‘원도심 주제거리 홍보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콘텐츠 메이킹 원칙을 통해 명동거리에서 어떠한 콘텐츠를 청중의 입맛에 맞추고, 지속가능성을 갖춘 의미있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arrow_forward_ios더보기 Pause 00:00 00:31 00:52 Unmute 충남연구원 임준홍 박사는 ‘천안시 원도심 이용자 행태와 빈공간 활용’이라는 내용으로 원도심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행태를 설명하고 다양한 국내·외 빈 공간 활용사례를 소개, 빈 공간 시스템 활용 및 신탁사업 등의 검토 방안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홍광우 팀장은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계획’을 통해 현재 천안원도심 선도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설명과 함께, 청년활동공간조성사업, 특화거리조성사업 등 명동거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관련주체들의 정확한 이해와 함께 공간별로 시설, 프로그램의 효율적 활용을 제안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 토론회 및 주제발제에 이어 전문가, 상인, 청년, 주민 등 그룹별 워크삽을 갖고 그 명동거리 활성화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원도심 지역 주민과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 발전을 위하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원도심지역 개발에 적극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시을 바로알고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학생들과 펼치고 있는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호응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복자여중·고와 함께 원도심의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 생기를 불어넣는 창의적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지난 14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복자여중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 학생들 13명과 함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를 실시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학생들에게 원도심을 소개하고 천안복자여중부터~중앙시장까지를 투어코스로 정했으며, 천안원도심의 역사와 변화를 볼 수 있는 코스를 따라 원도심 투어를 하며 쉽게 오지 못했던 골목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공설·중앙시장에서는 마켓투어의 정점인 먹방투어를 진행했다. 듣고·보고·맛보고·즐길 수 있었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는 어린 학생들에게 이미 잊혀진 천안원도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는 조별로 공간을 나눠 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낡은 빈 건물들과 간판을 보며 이런 상태의 골목이 존재하는지 몰랐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의미 있는 공간으로 변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아리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장한빛 연구원은 "올해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를 통해 천안원도심 각각의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이야기들이 살아나길 바란다"며 "동아리 활동으로 시각화 된 자료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16.05.17)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시을 바로알고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학생들과 펼치고 있는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호응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두근두근 원도심 투어'는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복자여중·고와 함께 원도심의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 생기를 불어넣는 창의적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지난 14일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복자여중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 학생들 13명과 함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를 실시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학생들에게 원도심을 소개하고 천안복자여중부터~중앙시장까지를 투어코스로 정했으며, 천안원도심의 역사와 변화를 볼 수 있는 코스를 따라 원도심 투어를 하며 쉽게 오지 못했던 골목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공설·중앙시장에서는 마켓투어의 정점인 먹방투어를 진행했다. 듣고·보고·맛보고·즐길 수 있었던 '두근두근 천안원도심 투어!'는 어린 학생들에게 이미 잊혀진 천안원도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는 조별로 공간을 나눠 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낡은 빈 건물들과 간판을 보며 이런 상태의 골목이 존재하는지 몰랐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의미 있는 공간으로 변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아리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장한빛 연구원은 "올해 우리마을바로알기 동아리를 통해 천안원도심 각각의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이야기들이 살아나길 바란다"며 "동아리 활동으로 시각화 된 자료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2일 천안명동패션상가번영와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센터는 상가번영회와 ‘우리’ 업무협약을 통해 상인회와 지역주민, 지원센터의 공감대를 넓히고 전문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기로 했다. 또 상인회가 앞장서서 ‘차없는 거리’로 되살려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열린 상가번영회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원센터는 원도심 재생사업 추진현황과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지원센터는 상인회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회와 상인들이 원도심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공철 회장은 “쇠퇴된 명동상가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명동패션상가번영회도 실질적 역할과 행동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명동패션상가 번영회와의 업무협약 이후에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도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해요!(16.02.2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2일 천안명동패션상가번영와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센터는 상가번영회와 ‘우리’ 업무협약을 통해 상인회와 지역주민, 지원센터의 공감대를 넓히고 전문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기로 했다. 또 상인회가 앞장서서 ‘차없는 거리’로 되살려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열린 상가번영회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원센터는 원도심 재생사업 추진현황과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지원센터는 상인회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회와 상인들이 원도심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공철 회장은 “쇠퇴된 명동상가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명동패션상가번영회도 실질적 역할과 행동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명동패션상가 번영회와의 업무협약 이후에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 원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지역의 다양한 활동주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지원센터는 12일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임이랑)과 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천안 원도심에서 예술인들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청년과 학생 그리고 다문화까지 아우르는 공익적인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원도심 안에서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원도심의 주민, 학생 등 여러 주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 주민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임이랑 대표는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새로운 문화예술 일자리 증가 등 원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월 20일에도 충남벤처협회(회장 정백운)와 2016년도 첫 업무협약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원 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는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도심에서 맺은 일촌협약프로젝트 기대하세요!!(16.02.14)천안 원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지역의 다양한 활동주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지원센터는 12일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임이랑)과 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원도심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천안 원도심에서 예술인들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청년과 학생 그리고 다문화까지 아우르는 공익적인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원도심 안에서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상욱 센터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원도심의 주민, 학생 등 여러 주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 주민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임이랑 대표는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새로운 문화예술 일자리 증가 등 원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월 20일에도 충남벤처협회(회장 정백운)와 2016년도 첫 업무협약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원 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는 일촌협약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22일 천안역 지하상가 교육실에서 제6기 도시재생대학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주역인 상인과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6기까지 진행됐다. 이번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주관한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의 상인과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 3일부터 3개 팀으로 나누어 선진 사례를 답사하고 시사점과 적용방안을 스스로 만들도록 했다. 문성동·공설시장활성화팀, 지하상가활성화팀, 명동패션상가거리활성화팀 등 총 3개팀의 수강생이 팀별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스스로 상점가의 문제점과 자원을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주도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또 수원 행궁동, 공방거리, 재래시장, 춘천 지하상가 등의 선진 사례지역을 답사하며 생생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주민 및 상인들로부터 도시재생 사업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각 상점가의 문제해결 및 천안원도심의 재생방향을 고민함으로써 주민과 상인의 주인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정리한 내용을 3개팀 4명의 주민대표가 직접 발표했으며 우수발표팀에게는 도시재생의 창의학습교재를 한 권씩을 전달했다. 특히 6기 수료생들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주민, 시민, 이웃으로서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가져,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제6기까지의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들은 앞으로 원도심의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개별 사업과 활동프로그램에 현장활동가로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안상욱 지원센터장은 “제6기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원도심에서 살고 일하면서 이 땅을 지키고 있는 주민들이 스스로 삶터와 일터를 바꿔가야겠다는 주인의식을 다지는 데 역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거듭 나서 행정의 수평적 파트너로 자리할 때 천안 원도심은 재생의 첫걸음을 뗄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6년에도 원도심에 살고 있는 주민, 상인, 학생이 참여하는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준비하고 있다.
천안 도시재생대학, 원도심 주민 다짐 나누다(16.01.24.)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는 22일 천안역 지하상가 교육실에서 제6기 도시재생대학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주역인 상인과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6기까지 진행됐다. 이번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상욱)가 주관한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원도심의 상인과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 3일부터 3개 팀으로 나누어 선진 사례를 답사하고 시사점과 적용방안을 스스로 만들도록 했다. 문성동·공설시장활성화팀, 지하상가활성화팀, 명동패션상가거리활성화팀 등 총 3개팀의 수강생이 팀별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스스로 상점가의 문제점과 자원을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주도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또 수원 행궁동, 공방거리, 재래시장, 춘천 지하상가 등의 선진 사례지역을 답사하며 생생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주민 및 상인들로부터 도시재생 사업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각 상점가의 문제해결 및 천안원도심의 재생방향을 고민함으로써 주민과 상인의 주인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정리한 내용을 3개팀 4명의 주민대표가 직접 발표했으며 우수발표팀에게는 도시재생의 창의학습교재를 한 권씩을 전달했다. 특히 6기 수료생들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주민, 시민, 이웃으로서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가져,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제6기까지의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들은 앞으로 원도심의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개별 사업과 활동프로그램에 현장활동가로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안상욱 지원센터장은 “제6기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원도심에서 살고 일하면서 이 땅을 지키고 있는 주민들이 스스로 삶터와 일터를 바꿔가야겠다는 주인의식을 다지는 데 역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거듭 나서 행정의 수평적 파트너로 자리할 때 천안 원도심은 재생의 첫걸음을 뗄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6년에도 원도심에 살고 있는 주민, 상인, 학생이 참여하는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준비하고 있다.
천안시의 원도심 재생사업을 견인할 전담기구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천안시는 그동안 양적인 팽창과 외곽위주의 개발정책으로 다소 소외돼온 천안역과 동남구청사 주변 원도심에 대해 과거 번성했던 역사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18일 동남구청사에서 구본영 시장을 비롯해 주명식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주요내빈,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행정지원전담기구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대학 등 교육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지역주민 리더 양성 및 도시재생 관련 사업에 대해 행정지원을 전담하게 된다. 도시재생사업의 중심지인 동남구청사 4층에 문을 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센터장과 현장활동가 등 숙련된 전문기술을 갖춘 총 6명의 인원이 근무하게 된다. 또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협의체를 지원하고 주민교육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주민 리더 양성 및 도시재생 관련 홍보 등을 통해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해 지역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구본영 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도시는 자본과 정보가 집결되는 공간이며 특히 원도심은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내포한 공간으로 다양한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도시재생사업의 가교역할을 할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구 시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설치·운영은 민선6기 핵심공약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역량강화, 지역수요에 대응한 거버넌스 구축, 주민리더양성, 도시재생사업을 총괄·조정하게 되며 동남구청사 개발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반드시 실현시켜 천안시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원도심 살리자…‘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15.03.19)천안시의 원도심 재생사업을 견인할 전담기구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천안시는 그동안 양적인 팽창과 외곽위주의 개발정책으로 다소 소외돼온 천안역과 동남구청사 주변 원도심에 대해 과거 번성했던 역사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18일 동남구청사에서 구본영 시장을 비롯해 주명식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주요내빈,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행정지원전담기구인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대학 등 교육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지역주민 리더 양성 및 도시재생 관련 사업에 대해 행정지원을 전담하게 된다. 도시재생사업의 중심지인 동남구청사 4층에 문을 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센터장과 현장활동가 등 숙련된 전문기술을 갖춘 총 6명의 인원이 근무하게 된다. 또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협의체를 지원하고 주민교육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주민 리더 양성 및 도시재생 관련 홍보 등을 통해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해 지역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구본영 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도시는 자본과 정보가 집결되는 공간이며 특히 원도심은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내포한 공간으로 다양한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도시재생사업의 가교역할을 할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구 시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설치·운영은 민선6기 핵심공약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역량강화, 지역수요에 대응한 거버넌스 구축, 주민리더양성, 도시재생사업을 총괄·조정하게 되며 동남구청사 개발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반드시 실현시켜 천안시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두드림센터 5층
전화번호 : 041-417-4061~5 | Fax : 041-417-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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